친일주구의 대표적인 먹물인 이영훈이 현재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소장으로 있읍니다.
그는 실제로 방송에서 "일본의 큰학자들"을 들먹이며 일제가 한민족에게 근대적 발전기초를
이루었다고 주장했었읍니다.
그가 이끄는 친일주구들은 교과서개정을 통해 역사의 물살을 거꾸러 돌리려는 천인공노할 짓을 저지르고 거기에 조중동은 열심히 장단을 맟추어 전국민을 세뇌하려 하고있읍니다.
일제식민지배때 발전한 산업으로 "금융대부업"을 꼽더군요...
금융대부업이란게 바로 고리대금으로 조선의 민중을 착취와 수탈하던 일제와 그앞잡이들의
반사회적 산업이 아닙니까?
대명천하에 어떻게 이런걸 버젓이 일제가 조선에 기여한 증거라고 소위 먹물 좀 먹었다고
하는 쇅히들이 떠들어데닙까?
군사독제시절에도 이런말도안되는 주장하는 개쇅히들 없었읍니다(물론 일본의 극우들은 계속
합창을 해댔지만).
우리가 어찌하여 이런놈들이 유유히 영화를 누리는 세상에 이르렀습니까?
순국선열들이시여!
이나라를 구하소서!
유시민을 구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