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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어떻게 지켜온 조국의 역사인데...뉴라이트 개쇄히들
신당인 | 2008-03-24 21:58:32 | 조회 2729 인쇄하기
http://usimin.co.kr/2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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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주구의 대표적인 먹물인 이영훈이 현재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소장으로 있읍니다.
그는 실제로 방송에서 "일본의 큰학자들"을 들먹이며 일제가 한민족에게 근대적 발전기초를
이루었다고 주장했었읍니다.
그가 이끄는 친일주구들은 교과서개정을 통해 역사의 물살을 거꾸러 돌리려는 천인공노할 짓을 저지르고 거기에 조중동은 열심히 장단을 맟추어 전국민을 세뇌하려 하고있읍니다.

일제식민지배때 발전한 산업으로 "금융대부업"을 꼽더군요...

금융대부업이란게 바로 고리대금으로 조선의 민중을 착취와 수탈하던 일제와 그앞잡이들의

반사회적 산업이 아닙니까?

대명천하에 어떻게 이런걸 버젓이 일제가 조선에 기여한 증거라고 소위 먹물 좀 먹었다고

하는 쇅히들이 떠들어데닙까?

군사독제시절에도 이런말도안되는 주장하는 개쇅히들 없었읍니다(물론 일본의 극우들은 계속

합창을 해댔지만).

우리가 어찌하여 이런놈들이 유유히 영화를 누리는 세상에 이르렀습니까?

순국선열들이시여!

이나라를 구하소서!

유시민을 구하소서!

     

친일주구,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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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아빠  

지난 경선 때 알았던 놀라운 사실,
전국 대학의 총학생회에 침투한 뉴라이트의 영향력입니다.

하다못해 호남도 예외가 아니더군요.
이명박이나 박근혜는 총학생회의 지원 아래 강연을 하고 갈 수 있어도
유시민 의원은 안되는 상황이 호남에서까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조국의 역사를 팔아먹는 세력은 뉴라이트 뿐만이 아닙니다.

뉴라이트가 어떤 수단으로 대학 총학에 영향력을 뻗칠 수 있었을까,
그 자금은 어디서 공급받고 있을까, 이것을 파헤친다면 놀라운 사실들이
드러날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과연 언론은 이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을까요?


반면에 열린우리당의 당권을 장악하고 있던 인간들은 그 시절에 무엇을
하고 있었던가요?
08-03-24

남극대륙  

친일파 청산의 제대로 못한 우리 민족의 비극입니다.
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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