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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공방을 자청하며....무극아빠 보세요.
필요한게 뭐 | 2008-03-22 01:57:15 | 조회 1066 인쇄하기
http://usimin.co.kr/2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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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우리가 이곳에 모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을 읽고 씁니다.

댓글로 쓰다가, 아무래도 답답하여 본글로 올립니다. 

 

윗 글을 여러번 정독하여 보았습니다. 대강은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한줄로 줄이면

"이곳이 부끄러워 말 못하는 많은 분들의 소망이 담아지는 참좋은 그릇이 되기를 바랍니다"

입니다."" 라고 하셨으니,

이곳이, 부끄러워 말 못하는~  인지

이곳이 부끄러워, 말 못하는~  을 뜻하시는 건지 불 분명하지만,

적어도, 현재는 이곳이  "참 좋은 그릇"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뜻하시는 바가, 현재도 좋은 그릇 인데, 참좋은 그릇 이 아니어서 아쉽다는 것인지,

아니면, 지금은 좋은 그릇 이 아니나,  앞으로는  참좋은 그릇이 되기를 바란다는 건지는  약간

아리송 합니다.  저는 후자의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저의 이해를 바탕으로 몇 말씀 드릴까 합니다.

 

도대체 당신이 원하시는 것은 뭡니까??

여기 이 시민광장이 어떻게 하면 당신이 소망하시는 곳이 될 수 있을까요!

 

"이곳은 말의 잔치가 되어서도 안될 것입니다

저같이 말뿐인 자가 감히 의견을 내어놓기에도 주제넘는 곳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문득 하게되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하나마나 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입니까??  

 

"주장하고, 반박하고, 욕설하고, 자랑하고, 더많은 지지를 받은 자신의 세(勢)를 확인한 후 행복해 하고, 졸필하나 올려놓고 기분좋아하고(접니다...)  그러다가... 상처주고, 공격하고... 그다음에는 뭘까요?

이런거 안하는 게시판 있던가요??  당신은 그런 게시판 보셨습니까??

보통의 인터넷 게시판 다 그렇습니다.  본인도 그런다며요.(접니다...)

하지만 여기는 유시민 지지자들의 모임입니다. 때문에 애초부터 보통의 사이트처럼 

온갖 주제에, 온갖 의견이 난무 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그저 우리가 어떻게 하는것이 그에게, 우리서로에게 도움이 될까 라는 공통의 목표에

이미 동의한 사람들의 모임이고,, 그런 전제가 분명한 약속된 모임입니다.

사정이 이러한데, 누가?  왜? 도대체 뭣 땀시 상처주고, 공격하고... 한단 말입니까??

만약 누구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여기에 있을 이유가 없지요.  따라서,

 

미친놈은 몰아내고, 이방인도 몰아내고(이거 제가 몸담은 기독교적인 방법이지요), 적은 척결하고, 왠지 세작인듯 냄새나는 사람 격리시키고... 그렇게 하면 이곳이 보기좋아지고, 우리가 꿈꾸는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세상이 올런지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왜 그렇게 하면 안되나요??  이미 이들은 이미 우리끼리의 동의, 약속,    대전제를 인정하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근데 내버려 두자구요??  왜 그래야 하죠??

그런거 하지 말라는게 아니잖아요. 단, 딴데가서 그러라구 하라구요. 왜 여기서 그런 자유를 주장하시죠??   미친놈/세작인듯 냄새나는 사람 격리시키면 안되는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누가 뭐래도 당신만은 미친 놈과 세작을 격리시키지 못하겠다는 당신만의 사연이 있다면, 말씀해 보세요!  그 연유가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타당하다고 느끼시면, 그렇게 되지않겠어요??

한번 주장해 보세요. 호소를 하시든지.... 문제는 설득력 아니겠어요??

"나는 이러이러해서, 미친놈도,세작도 격리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케요^^*

 

지치고 고달픈... 글을 올리기엔 너무도 부끄러움이 많은 귀한 분들이 과연 이곳에서 희망을 발견할수 있을지요.

왜 안된다고 생각하시죠??  글을 올리던 안 올리든, 부끄러움이 많든 적든 희망을 발견못할 이유를 저는 발견하지 못하겠던데요??  글 올리지 않으면, 부그러움이 많으면, 귀하지 않으면, 누가 여기 오지 말랍디까??  귀한건 또 뭐고??  누구요 그런 사람이??

 

미친놈과 평범한 사람과 저같이 허접한 놈과 지적으로 충만한 분고, 로얄패밀리들이 섞여서 뒹구는 곳이면 안됩니까?

섞여서 뒹구는곳 맞습니다. 단, 유시민 을 좋아하는 사람끼리만,

미친놈은 당연히 안되죠. 미친놈도 껴주자는 말씀인가요?? 그럴까요?? 아무리 유시민을 좋아해도 미친놈은 좀~ 곤란하지 않을까요??   미친년^^* 이라면 몰라도^^* 헤헤헤.....

글구 로얄패밀리는 누군를 지칭하시는건가요??  여기 로얄패밀리가 있기는 한가요??

누군지좀 갈챠 주실래요?? 

 

상처받는 분들을 자꾸만 보게 됩니다!

누가? 왜? 어떻게? 언제 ? 어디서? 누구에게서? 얼만큼? 무슨? 상처를  받았나요?

또 얼마나 자꾸만? 

상처받는 분들은 또 누구시죠??  몹시 궁금합니다. 이것도 갈챠주세요!!

본인은 상처를 받았는지, 안 받으셨는지 ??

문맥으로 봐선 본인은 해당이 없으신것 같고...

 

그걸 그냥 바라보다 갑자기 화가 나는군요!

화가 나신다는 걸 보니 상처받는 분들하고 가까우신가 봐요?

물론 전혀 모르는 사람의 일이라도 화가 나실수는 있죠. 누구라도 부당하게 불이익을 당한다면

저라도 그럴 테니까요.  하지만 여기에서 누가 누구를 부당하게 대했을까요??

똑같은 회원들끼리...그게 가능하기나 하나요??

궁금해요. 갈챠주세요.

 

갑자기 이곳 시민광장이 굉장히 높은 벽으로 둘려쌓인 성처럼 느껴집니다!

한사람씩 성 귀퉁이 구석진 곳으로 찌그러지거나 이 성에서 추방당하면 이곳이 세련되어지고, 질서잡힐까요?

화가 나셨으니 무슨 생각인들 안들겠습니까.  당연하죠!

근데요, 솔직히 먼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굉장히 높은 벽" 이라 함은 무슨 소리입니까?

여기 오시는데,누가 검문합디까?  높은 벽이어서 사다리가 필요한데 당신만 사다리를 못 쓰게     합디까?  신분 따지든가요? 사상 따지든가요? 몸 무게. 키를 따지든가요?  잘 생겼나 못 생겼나,    심사하든가요?   돈 없으면 못들어 오게 하든가요??    사는 지역을 구분합디까?

하루에 몇 번이상은  못들어 온다고 제한합디까?   맞춤법, 띄어쓰기 못하믄 글 못쓰게 한답디까?

유시민에 대한 충성도를 따집디까?? 회원, 비 회원을 구분합디까??

어떤 제한이 있든가요??

왜 찌그러지죠??

누가 누구를 추방하죠?? 어떻게 추방하죠?  뚜드려 패나요??

 

진정 하고 싶은 얘기가 뭔가요???

그걸 말씀하세요!!!  바라는 바가 뭔지 ...  툭 깨놓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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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무극이 아빠야!!

비겁한 글 쓰기 하지마라!!!!

내가 보여주께,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앞으로 이렇게 해!!!

 

 

1.윗드 마이너 에게

나는 윗드마이너 니들에게 묻고싶다.  위드 마이너라니!!  좆까는 소리 하지마라.

니들이 무슨 마이넌데??  왜 마이너를 자처하는 건데???

유시민 싸이트에서 왜 마이너가 필요한거니??  

 

니들 말대로 위드마이너!!  글자 그대로  "소수와 함께" 라는 의미를 이해해 보자.

유시민을 좋아하고 그의 대의에 동의한다는 전제하에 모인 사이트에서 소수의 의미는                 무엇이 돼야  할까??  

유시민이 잘돼야 하고,  그런 유시민을 통해서 우리가 이루러야  할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대다수는 "이런 방법"이 좋다고들 하는데 내 생각은  "그게 아니다,  이렇게 해야 마땅하다" 

이런 거라면 너희가 말하는 소수 " 마이너"를 탓할 수도 없고 탓하지도 않는다. 그 아무도....

그러나,

미친 놈도 포용하고, 세작도 격리시키지 말라는 말엔 죽어도 동의 못하겠다 나는!!!

그걸 하자는 거냐?? 위드마이너는??

 

2.솔직히 말해라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솔직히 말해라, 애매모호하게 빙빙 돌리지 말고....

로얄 패밀리라니??  누굴 지칭하는거냐??  

 

나는 유시민과 동갑이지만, 오래 전부터 그를 존경하고 그의 대의에 공감하고,좋아한다.

그러나,  사정이 여의치 못해 여태 한 푼도 보태준 적 없고, 오프 모임에 나가 본 적도 없다. 

나 고양시 일산에 산다.  여기 오프 무자게 한다. 문자 연락 디게  자주 온다. 안 갔다, 못 갔다.

딱 한번, 이화여대 근처에서 한 강연회 가봤을 뿐이다.

그래도 여기 드나들고 어쩌다 글 쓰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다. 아무도 뭐라 안 하드라.

 

로얄 패밀리??   결국  이게 니가 하고픈 말이냐??

나는 니글에서 결국은 이게 니가 하고픈 핵심적인 말이라고 이해했다.

누굴 지칭하는거냐?? 

내가 여길 띄엄 띄엄 들와봐서 그동안의 자세한 사정은 몰겠다만은,

집행부를 겨냥한 듯 한데,  씨발!  그러면 그렇다고 확실히 말해라.

 

야!! 현 집행부!!  니들 맘에 안들어! 그렇게 밖에 못해!!  내가 하면, 이렇게 저렇게 잘 할텐데,  니들은 그거밖에 못하니 물러나라!!  내가 하께!!

이케 하는게 솔직한 니, 또는 니들 본심 아니야??

그럼 그렇게 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논리로.....

괜히 말 빙빙  돌리지말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거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지 않아서 하는 말이야.

니들의 방법이 옳다면, 여기 그 누구도 거부할 이유가 없어!!

왜 거부하겠니??  다 잘되자고 하는 말인데!!

그러니 대안을 제시하라구!!!  

한쪽 구석에서 마이너를 자처하지말구!! 

여기는 기본적으로 마이너가 존재할 수 없는, 아니 존재해서도 안되는 공간이야!!

유시민을 지지한다는 사전 약속이 돼 있는공간에서 웬 마이너??

단지, 지지하는 방법론에서, 다수와 소수가 나뉠 수는 있겠지만.....

 

근데 니들 마이너는 그게 아닌것 같아.

내가 보기엔 니들이 집행부가 아니어서 질투하는것 같이 보여.

그거 밖엔 다른 설명이 안돼.  그럼!!!!

너의, 니들의 주장을 해봐.

이렇게 하는것이 유시민을 지지하고, 잘 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니가하면, 니들이 하면 더 잘 할 수있을거라구....

그럼 되잖아. 그게 많은 메이져의 공감은 얻으면 니가, 니들이 집행부가 될 수 있잖아!!

 

좀 당당해져 봐라!!

뒤에서 찌질거리지말고...

이 씨발놈들은  하나갈이 똑같애!!

운유하숙이나. 그외 새끼들이나....

 

게시판이 좀 잠잠해 질라치면, 스리슬쩍 찌르고, 누가 정색하고 파고들면, 얼버무려 물타기나      하고....  사과아닌 사과하고.... 또 시작하고... 또또 시작하고...

이 새끼들이 누굴 병신으로 아나???

 

니들 돌아가면서 계속할래??

야!! 씨발 놈들아!!!!!!!!!!!!!!!!!

 

니들한텐 여기가 높은 성이어야 하고, 로얄 패밀리만 노는곳이다!  어쩔래??

미친놈/ 세작같은 놈  우린 안 키운다. 딴데 가서 놀아라.

놀데 많잖아??  왜 여기서 분란을 일으키냐??? 맨날 맨날!!!

 

우리 바뻐!!  얼마 안 남았거든?? 니들 하고 놀아줄 시간 없어. 제발 딴데서 놀아줘...

니들이 딴데가서 는 뭔 짓을 해도 좋아. 근데 여기서는 그러지 말아줘.

아!!  "함께사는 세상에서"도 그래선 안돼

니들 거기 잘 가든데  거기서도 그러지마. 거기도 가지마. 거기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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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이 아빠야!!

글은 이렇게 쓰는거야.

명확하게!!  무슨 말을 누구에게 하는지를 분명하게 해야돼!!  안 그러면,

나처럼  니가 타겟으로 삼지 않았던 사람이라도, 괜히 열받아서 나서게 만드는 부작용이 생기거든.

알았니???

니가 무슨 말을 하는지 너도 모르는 말,  횡설 수설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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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쓰고고나서 원 글에 달린 무구이 아빠의 댓글을 보니, 또 가관이군요.

""그리고 요즘 이곳에서 폭력을 당한분을 생각해서 이곳의 무조건적인 악플러들(적어도 유시민의원은 지지한다고 보는)에게 하고픈 말을 한다는게 이렇게 되었습니다 ""

요즘 이곳에서 폭력을 당한분??
운유하숙을 말하나 본데?? 헛소리 해서 독수공방에 가면 폭력을 당했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반론을 달면, 무조건적인 악플러 인가요??

도대체 뭔 얘기인지 차암네~~~

어쩌라는 말이죠??

지가 글올리면, 무조건 찬성해야된다는 얘기인지...
대다수의 정서와 동 떨어져 독수공방에 가면 그게 폭력을 당했다는 말이지요??

참~~ 난감하네요....
이 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앞으로 운유하숙을 비롯한 윗드 마이너 회원들이 글 올리시면, 무조건 추천 드립시다.
그게 이 게시판이 살아날 길인가 봅니다.

멀쩡히 앉아서 졸지에 폭력을 휘두른 사람이 되지 않을려면 그 방법 밖에 없겠네요.
08-03-22

거참  

하는 짓이...................................

꼴보기 싫다고 독수공방 보낸 글을 왜 또 끌고 오지?
당신도 참 수준 얇으시군.

무극이아빠한테 할 야그 있으면 그 글 밑에 댓글로 쓰면 되잖아.
이미 댓글로 썼었잖아.
그런데 왜 여기 또 본글로 쓰는데?
색깔까지 입혀가며 뭐 하는 짓인데?
야밤에 할 일 없어서?

독수공방 가서 많은 사람들이 못 볼까봐 기어이 똑같은 댓글에 살 좀 더 붙여서 본글로 올리나?
당신이야말로 그렇게도 주목 받고 싶어?

며칠 전 일이 왜 커졌었지?
댓글로 해도 될 걸 본글로 올렸다고 누가 그렇게 누구를 몰아세웠었지?
그 땐 아마도 몰아세우는 편에 있었겠지?

얘기 들어 줄 새 없고 바쁘다매?
우리도 이딴 글 볼 새 없이 바쁘거든.
독방 보내버렸으면 끝난 거지 왜 끌고 와서 확전시키려 하는데?
뭐하자는 거야?

글고 무극이아빠 글에서 위드마이너가 어떻고 하는 소리 하나도 없는데 왜 가만 있는 위드마이너는 들먹여? 무극이아빠는 시민광장 CMS 회원이라고. 이게 중요한 거 아냐? 참여카페를 밝히자면 다 해야지. 무극이아빠가 맨 먼저 참여한 것은 문학광장이었거든. 문학광장 회원으로서 쓴 글이라 하면 어쩔건데?

정말 찌질해.
그 머리와 눈과 가슴, 정말 걱정된다.

"위드마이너<===>집행부"
이런 공식은 무슨 근거로 만드는 거야?
무극이아빠 글 어느 부분에 그런 뉘앙스가 있나?

무극이아빠 글은 특정 대상을 정하지 않고 불특정 다수 회원들에게 쓴 글인데 왜 자기 맘대로 해석해서 엉뚱한 데 갖다 붙이지? 왜 가만 있는 집행부를 들먹여? 왜 골방에 처박힌 위드마이너를 들먹여?

참 할 일 디게 없다.
꼭 그냥 넘어 가도 될 일들을 들쑤셔서 일을 키우지.
그러려니 넘어가면 다른 글에 파묻히고 선거에 집중하면 될 것을.
4.9 총선에 몰입하자며 왜 뒷덜미를 잡아채고 앞길을 막냐구?

참 답답한 사람들 많아요.
08-03-22

글쓴이  

"무극이아빠 글은 특정 대상을 정하지 않고 불특정 다수 회원들에게 쓴 글인데"

그니까 왜 불특정 다수에다가 글을 쓰냐고....
이 씨발아 니들이 결국은 하고 싶은 얘기가 그거 아니냐구...
나두 그 불 특정 다수여서 니들 행 태가 신물나서 한 애기야!!

독수공방에 가면 폭력이니?? 왜 공감 못얻는 애기를 잊을 만하면 돌아가며 하냐고...

글고 눈가리고 야옹하는 소리 하덜덜 말아라 씹새야!!
왜 윗드마이너 갖다 붙이냐고??

니들 얘기의 골자가 그렇잖아.
결국 하고픈 얘기 그거잖아.

비겁한 쉐끼들, 누굴 병신으로 아냐??
눈가리고 야옹하면 다야??

톡 깨놓코 얘기해!!
왜 내가 니들 정 곡 찌르니 아프디??

이 씨벌 놈들은 정동영이나, 정청래새끼들 하고 하는게 비슷해.
야!! 시발아!!

내가 이글 쓰기전애 벌써 달린 댓글 봐라.
당장 운유하숙과 똑같다는 말 나오잖아.

넌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만만히 보이냐??
니들 글쓰는 스타일이 이름 만 다를 뿐 운유하숙과 다를게 뭐 있냐?? 어??
두리뭉실~~ 왜 상관도 없는 불특정 다수에게 비아냥 거리는 건데??
니가 하도 싶은 얘길해 대놓고...
나 처럼. 콕 찍어서... 불특정 다수에게 하지 말고.

그래서 니들 보고 비겁 하다는거야. 씨발아.
08-03-22

글쓴이  

색갈까지 입혔다고??

니들 이해수준이 하두 허접해서 좀 똑바로 알아들으라고 중요부분에 색깔입혔다.
눈깔 똑바로 뜨고 좀 알아먹으라고.

누굴비난하려는 글을 쓸라면,ㅡ 바로 그 사람을 지칭해서 구체적으로 대 놓고 얘기 하라고...
그래서 나처럼 제 3자까지 끼어들지 않도록!!!

왜 여기와서 허구헌날 니들 돼쳐먹지 못한 징징거림을 봐야하냐?? 엉???

그동안 좋은게 좋다고 참았는데, 더 이상은 못 참겠다.

미친놈/ 세작도 격리시키지 말라고??

니들 미친 놈이냐?? 세작이냐?? 그런거야??

도대체 말 같은 소릴해야 이해를 하지.

너 이 씨발아 도망가지 말고 끝까지 한번 논쟁해보자.
댓글 달아라. 기다리마.
08-03-22

글쓴이  

"무극이아빠가 맨 먼저 참여한 것은 문학광장이었거든. 문학광장 회원으로서 쓴 글이라 하면 어쩔건데? "

문학광장?? 되도 않는 물타기 하지마라!!
니들 글 쓰는 수법이 왜 매번 똑 같니?

본질은 슬쩍 흐리면서, 말 꼬리나 잡고...
그러나, 이번 글이 누가 보더라도 운유하숙이 그동안 분란의 단초를 제공한 것과 동일한 방식임을 누구나 알 수 있겠기에 자연스레 윗드마이너와 연관 짓지 않을 수 업다.

내 지금 나의 회원 아뒤나 비밀 번호를 찾지못해 비록 깜장닉이지만, 난 언제든 록인해서 들어와서 글 쓰게 되면, 공개하마.
밝혓듯이 오프 나간적도 없고 후원 한적도 없지만, 하나도 부끄럼 없고 누구에게라도 기죽을 거 없다.
댓글 달아라.
08-03-22

글쓴이  

얘기가 나온김에 끝을 보자.
니들 생각에 로얄 패밀리가 누구냐?? 유시민이 왕이 아닌 바에야 그 가족이 로얄 패밀릴리는 없고... 결국 집행부 얘기 아니더냐??

나!! 집행부 생각하믄 미안터라...
보통 사람으로, 어떤 정치인을 좋아한다라고 할때 할 수 있는일은 뻔하다.
저먹고 살기바븐 와중에, 짬내서 집회 참석하고, 때 돼서 돈 보내고 그러면, 일급 지지자다.
나 처럼 그런거 하나도 안하고, 단지 관심만 가지고, 귀 기울이고, 마음만 보내고 투표만 해도 지지자 자격충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업 팽개치고, 몸빵 돈빵 해대는 사람들 보면 존경 스럽기도하고, 부럽기도 하다. 하지만, 어떤 땐, 저들이 순수한 지지자들인지, 혹는 다른 저의가 있어서 저러는건지
달리 생각이들 때도 없지 않다.
왜 정치자영업자도 많지않나!! 서프의 잠실...머시기처럼.
그러나, 내가 지금 가지 지켜봐 온 바 로는 여기 시민광장의 운영팀 곧 집행부의 하는 거로 봐선 그러지는 않는것 같다.
솔직히 누가 집행부고 그 구성이 어떤지도 모른다.
별천사님 이후로 경선이 있었던건 알지만, 별 관심이 없어 모른다.
다만, 김반장이 지난번, 누구랑 대판 하는거 봤고, 이번에 대구내려간거 봐서, 상근 하는구나 하는 정도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시람들 솔직히 희생하는거다.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하고픈 일을 한다는 그 생각하나로, 몸바쳐 일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솔직히 돈 되는 일도 아니잖나. 지돈 쓰면 썼지...
나중에, 이걸 발판으로 혹, 정치에 뛰어들 생각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좋은 선생밑에서 배우니, 적어도 난닝구나, 궁물이야 되겠나!!

그 집행부가 부럽고 하고 싶으면 그렇게 말해라.
현 집행부는 이러저러해서 잘 못하니, 나에게 맡겨라. 나는 적어도 이러저러해서 더 잘 할 수 있다. 그렇게 주장 해라.. 그게 아니라면 니들 주장 뭐니???
난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아니라면, 무극이 아빠 말대로 미친 놈과, 세작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그러게 그렁 사람도 다 함께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거 아니냐??

도데체 니들 요구가 뭐냐.
익명도 좋으니 솔직한 대답을 듣고 싶다.
진짜 선거가 며칠 안 남았으니 빨리 마무리 짖고 끝내자.
그러구두 모자르면 선거 끝내구 하자므나. 내 얼마든지 상대해 주께...
아랐지!!!
08-03-22

글쓴이  

어차피 시작한거... 무극이 아빠, 위드마이너 대표를 포함 누구라도 댓글, 본글 토론 환영한다.
다른 분들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길...

참고로 글 몇개 안 썼지만 최근에 올린 글 닉은 "깜장닉"이다.
전에도 두세개 썼지만, 무슨 닉인지 잊어버렸다.
08-03-22

한라산  

참내 이런 글에도 댓글을 써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무식하고 단순하고
기본적으로 논리적인 주장도 없고 한마디로 한심한 글이로다.

한마디로 요약을 하자면
"나 맹렬 유빠인데 여기 있는 회원들은 다 나처럼 생각하고 살면 되지 니들이 뭔데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말을 지껄이고 있냐? 상처받은 사람들은 보지도 못했고 상처 받은 놈들은 그래도 쌀만한 짓을 했겠지 내가 유시민을 좋아하는 방법대로만 유시민을 좋아 하지 않으면 전부 정동영이나 정창래야, 그놈들 나쁜 것을 알지 ? “

뭐 이정도가 요점인 것 같은데.
한심한 글인 것은 스스로도 아는 모양이군. 독수공방을 자처 하는 것을 보면.

같은 회원들이 왜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지
단순 무식해서 이해를 못하면
좀 배우려는 자세를 갖추면 안 되나 ?

글쓴이 당신보다 훨씬 더 많은 진정성과 시간과 돈과 노력과 생각과 지식을 동원해서 성의껏 의견을 개진해도 자신이 이해를 못하면 (무식한 것이 죄이긴 하지) 미친놈으로 몰고 세작으로 몰고 정동영으로 몰고 위드마이너로 몰고 운유하숙으로 몰고 독수공방에 처넣는 놈들 따로 있고
어떤 머리 나쁜 놈은 그게 뭐가 문제냐고 악을 쓰고

대안을 생각해 보자고 이야기 하면
말투가 비꼬는 것 같다고 시비부터 걸고
집행부에 반기를 드는 놈들이라고 욕이나 하고

사실 여기 그 집행부 못해서 죽은 귀신이 붙은 사람이 있나 ?

여기가 무슨 조폭 조직으로 알고 사나 ?
08-03-22

결국은  

너도 욕하는 구나...

문제점을 지적하면, 너무 부끄러워 이런 마무가네식의 글을 쓰는구나...

얘... 너도 이야기 막말 하고 잡으면...

무극이아빠님 처럼 로그인 하고 글써... 비겁하게시리...

니가 그러면 나도 로그인 하고 댓글 날려줄께...

이런식으로 글쓰기는 결국 때로 몰려다니는 패거리들을 옹호해주는것 뿐이니...

그냥 얌전히 있지... 아니면 제대로 반박을 하던가... 꼴... 참 사나워진다.
08-03-22

감자호크  

추천합니다.
사사로운 감정으로서의 '추천'이 아니라, [언어철학]적 측면에서 볼 수 있는 문맥과 단어 하나하나의 <참>과 <거짓>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라 추천합니다.

언어철학은..'언어를 사용함에 있어 <참>과 <거짓>을 분명히 구분해야 합니다'
아주 명료한 글이라 추천합니다.
08-03-22

감자호크  

저도 하나 부연하면...(굵게 표시된 문장)의 무극이아빠님 글중에...

'미친놈과 평범한 사람과 저같이 허접한 놈과 지적으로 충만한 분고, 로얄패밀리들이 섞여서 뒹구는 곳이면 안됩니까?'
>>이 부분에 있어, 그러면 위드마이너에서는 '다불어'에게 어떻게 대응했습니까??
결국 자기부정한 꼴이지요.
08-03-22

아 정말  

얘는 제발 노짱 사진 내렸으면 좋겟다.
보는 내가 민망하다.
자기는 모르겟지??
아마도 죽을때 까지 모를거야..
에효... 불쌍한 인생..
08-03-22

야  

이것도 댓글이니??
그냥 지나가라.........
08-03-22

너도  

그냥 패스 하던가... 너도 이게 댓글이니?
08-03-23

감자호크  

위드마이너님들께 하나만 물어 봅시다.

왜.......................???
더불어를 품지 못하시고 내치셨나요?????????????????????????????????????

'미친놈도 품고 갈' 위드마이너인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결국 위드마이너 스스로 '자기부정'한 셈이지요.
08-03-22

유빠빠룰라  

저도 그게 의문입니다
08-03-22

감자호크  

그러니까...결론적으로 이 본글을 쓰신 '필요한게 뭐'님의 글의 본질이 바로 그겁니다.

'미친놈'은 위드마이너에서도 안되고, 중게에서도 안된다.

따라서 -'자기부정'하지 말고 차카게 살자~!!-가 글의 요지입니다.
08-03-22

무극이아빠  

감자호크님! 전 위드마이너로서 글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제도 수원오프에 더불어님께 같이 가자고 문자날렸습니다! 그분의 진심이 뭔지, 도대체 왜그렇게 늘 문제를 달고 다니시는지 직접 여쭤보고싶어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더불어님을 품지못하고 내치셨다... 는 부분 일정부분 인정하고 일정부분은 부정합니다!
그부분이 위드마이너에서 저의 아쉬움이었고, 더불어님의 대처하는 모습은 역시더 더큰 아쉬움이었거든요!
위드마이너가 그분을 내치셨다... 라고 100% 공감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아직은!
08-03-22

유 윈  

시민광장이 사람에 대한 예의와 인권이 존중 받는 공간이길 소망합니다.

소수의 목소리가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배척되지 않는 광장이기를 기원합니다.

욕설 없는 경어체 글이라면 썩 내키지 않는 글이어도 독수공방 보다 광장에서 공존하길 바랍니다.

욕설과 반말 섞인 글일지라도 내 생각과 같다는 이유로 한 사람에게 가해지는 언어폭력을 즐기고

추천하는 잔인함이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결코 아닐 것이라는 소박한 믿음을 유지하길 원합니다.
08-03-22

감자호크  

유 윈님/ 님도 위드회원이시죠??

질문합니다.
1. '사람에 대한 예의와 인권이 존중 받아야 할 공간'인.....위드마이너에서는 그렇게 다불어에 대해서는 그런 못 된 짓을 했습니까??(스스로 자기부정한겁니다)
2. 당신들 스스로의 '언어폭력'은 당신들 탓이 아니라 누구 탓입니까??
3. 당신들의 '소수의 목소리'만 <진실>이고 <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08-03-22

유 윈  

선거를 목전에 두고 불필요한 논쟁은 모두 원치 않으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위드에 대한 감자님의 적개심을 무엇으로 달래드려야 할 지 저는 아직 답을

찾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08-03-22

감자호크  

아닙니다.
참과 거짓을 구분하자는 겁니다.
또 그냥 유야무야 넘어간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일단 선거까지 침묵하자..??' 그리고 총선이후에 또 한바탕 난리떨겠다구요???

본글로 쓰겠습니다.
/
저도 오늘로서 이번의 사태가 끝내기를 기대합니다.
08-03-22

이거 아시나요  

댓글
추천
반대
모두 회원들 자유의사표시랍니다
거기에 신경쓰는 당신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08-03-22

무극이아빠  

공감합니다! 댓글, 추천, 반대... 글쓴이라면 당연히 존중해야 합니다!!!
08-03-22

두만강  

동의 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유언론이 자유롭게 글을 쓰는 것에 대해서 신경은 쓰면 안되겠지요
자유의사표시인데 (조선일보)

중게에서도 마찬 가지 입니다 ^^.
08-03-22

무극이아빠  

필요한게 뭐// 님 기분푸십시오! 제가 이곳에서 제 생각을 밝히는건 당연 반대의견과 비난을 받을수 있는 일이니 괜찮습니다만 불필요하게 확대되는 것은 님을 말씀대로 옳지 않지요! 제 진의는 위드마이너와 상관없는겁니다! 그리고 님의 말대로 그러하더라도 지금은 이렇게 문제를 확대할 시기는 아니지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솔직함은 욕설없이도 충분히 전달됩니다!
08-03-22

비겁한 사람  

사람은 미워하는 사람을 닮아갈 확률이 크다는데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다보면
그것이 자기 정체성으로 내제화되어 닮게 된다는 건데요
이 논쟁의 양상을 보면 어찌 한나라당과 조선일보의 노대통령, 그리고 열린우리당에 대한 공격 양상과 사믓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나가다 한 말씀 드립니다

본질은 누가 잘못을 먼저했고 나중에 했고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속에 이미지로 저장된 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문제는 무엇인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문제가 되는 글때문인지 아니면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서로에 대한 미움이 문제인지
정말정말 솔직하게요

시민광장에 참여하는 모든 분(정치 스파이 제외)은 한가지 이유로 여기 참여하시는 것 같은데요
정치인 유시민과 올바른 민주주의 그리고 밝은 대한민국
아닙니까?
08-03-23

독수공방  

이거 도대체 '반대'가 몇 개가 되어야 독수공방에 가는거야?
이런 글이 아직도 중게에 남아있다니..참 ...

능력좋다..이 글쓴놈..색까지 입히고
근데 머리는 장식품이구나..알만한 놈이 이런 글짓거리나....해대니..
나이값하면서 사는게 힘들지? 너의 이런 능력은 야설이나 환타지가 적당할 것 같은데..
두루마기 화장지 놓구 계속 배설하길 바란다...
참 셀프인거 알지?

감자호크..
게시판 개판만드는거 하루이틀 아니니 뭐 상관안하겠는데..
난 니처럼 무식한 애가 젤 무서워..깡패새끼..알지?..밑에 동렬님..글..딱 너거덩..
부탁이다 너 지랄하고 쌩쇼하는 거 하두 많이 보다보니 별 감흥이 없는데..
제발 사진 좀 바꿔줘라
혹 널 모르는 사람..오해할 거 같고 그 사진 보면 전혀 니랑 안맞아..화난다..
노짱 두 번 죽이는 거거덩..부탁한다..사진만 바꿔주라..
니한테는 관심없으니..

유빠빠~~난 개xx랑 말 안 섞으니..패스~~
0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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