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람들 너무 수고가 많다,
너무 고생 많이 한다고 모두 인사를 합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저는 이렇게 대답을 하지요.
언제 이렇게 유시민을 도울 기회가 자주 있겠습니까 라고요...
제가 조금이라도 의원님께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 너무 행복합니다.
대구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일 것 입니다.
세상에 어떤 일도 결과가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대구에서 `천하의 한나라 주호영`이라도 결코 안심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의원님을 돕겠다는 한가지 생각만 하고 맡은 역할들을 열심히 하다 보면
결과는 당연히 의원님의 승리가 될 것 입니다.
전국 시민광장 동지 여러분!
대구 수성을로 집중해 주십시오.
우리 모두 합심하여 기적을 만들어 봅시다.
4월 9일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 합시다.
유시민을 도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