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정모에 꼭 갈 것 처럼 여기 저기 들쑤시고 다녔는데 정작 본인이 참석을 못했으니...
그림자 정부님외 서초정모에 참석하신 모든 분께 고개 숙여 한말씀...죄송합니다.
굳이 변명를 하자면, 오늘 아르바이트 하는 회사에서 대박을 쳐서 지금 1시가 기까워 오는 이시간에도
야근중입니다..
오프라인 번개는 커녕 온라인 번개마저도..ㅠㅠ
하지만 야근중 알게된 흐뭇한 소식 하나는 여기 회사에서 열렬한 유빠를 만났는데 그총각 정말 수려한 용모를 자랑합니다.. 열씨미 꼬셔서 승리를 위한 그날을 위해 선봉에 세우겠습니다.
이만 눈치 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