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월 19일 답십리역근처 오징어나라에서 구 서울중부광장몸풀기 번개겸 서울성동광장창립을 위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결정사항은 위와 같습니다.
제가 모임공지를 올려놓고 회사일때문에 40분가량 늦게 도착하였는데 우려했던 것보다 많은분들이 참석하셔서 작년 우리 막강 중부광장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앞에서 모임장소까지 택시를 타고가며 이번기회에 성동회원분들중 5분이상 오프에 참석하시면 성동광장을 창립할 요량으로 성동광장회원 54명중 27명에게 위임요청 문자를 보냈습니다.시간이 없어서 약 23분정도는 문자를 못보내드렸는데 이 글을 빌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늦게 도착한 오징어나라에서는 벌써부터 분위기가 무르익어 있었습니다.
이미 안주는 다 바닥을 보이는 상태고 술병도 몇병 보이더군요.
도착하자마자 인사나누고 악수하고....언제나 보기만 해도 정겨운 이분들^^
일단 아직 회의진행이 안된 것 같아 토지공개념님께 인사말을 청하고 건배를 했습니다.
건배사는 처음 오프에 참석하셨다던 수호천사57님.
근데 건배사가 기억이 잘....
그 다음순서로 김반장님께서 기획운영팀장 자격으로 현재의 상황과 우리가 해야할 일에 관한 간단한 브리핑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