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오늘 날씨처럼 눈가에 눈물 고이게 하는 당신이 그립습니다...
P.S.) 6월 항쟁 때 시위대 선두에 섰던 노짱의 뒤를 따르던 박관용이 탄핵 때 의사봉을 두드리는 장면이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