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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마이너에 계신 회원분들 운유하숙님을 탄핵시키고 대표를 재선출 해주실순 없습니까?
유빠빠룰라 | 2008-03-19 12:40:50 | 조회 1923 인쇄하기
http://usimin.co.kr/2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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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생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은 운유하숙님이 대표로 취임하시고

 

위드마이너의 이미지가 급격하게 나빠졌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다들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크리플라이님도 만드셨던거는 전 부터 알고 있었고

아랑아빠님 성난대추님.. 유벗후원금까지 보내주셨던 사랑시님

여의도 시민광장사무실에서 집으로 돌아갈때 지하철여행을 같이하는 메피스토님..

그리고 유벗 트릭스터님.......

 

위드마이너에 계신 분들 50명 가까이 되는 분들을 제가 다 알지 못하지민

거기에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도 가입했었습니다.

 

그런데 운유하숙님이 2기집행부에게 유빠끼리 절대하면 안되는 실언을 하셔서

저도 2기일꾼이기 때문에 분노를 금치못하고 탈퇴하고 나왔습니다

 

오프에 나오셔서는 제가 나이도 어린데 허리까지 숙여가면서 저에게 악수를 청하셔서 

오히려 제가 당황스러워서 미안했었습니다.

 

운유하숙님은 그때 왜 미안하다고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뭐가 그렇게 미안하셨나요? 전혀 미안한게 없으신 분 같아보입니다

 

제가 아직 학생이라 잘 모르는데 사회생활 하다보면

저절로 나오는 가식적인 사교성제스처 뭐 그런거였나 봅니다.

 

운유하숙님은 위드마이너대표이십니다.

운유하숙님의 중게에서의 글들은 위드마이너의 대표성을 가진 글입니다.

 

운유하숙님이 위드마이너를 떠나서 개인적으로 썼다고 하더라도

보는사람들은 절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운유하숙님이 글만 쓰면 독수공방에 가고 있고

중게에서 완전하게 인심을 잃은것 같습니다.

 

제가 볼때는 이런현상이 지속되면 위드마이너에 좋을게 없을 것 같습니다.

위드마이너의 대표는 중앙위원입니다.

독수공방 단골손님인 중앙위원이 위원회에 나와서 무슨말이 먹히겠습니다.

 

위드마이너 회원님들! 진짜 마이너가 될려고 위드마이너 활동하시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위드마이너에서 끊임없이 토론이 된 안건들이 운유하숙님에 의해

의견이 개진되었을때 독수공방으로 쳐박힐까봐 저는 걱정됩니다

 

그리고 운유하숙님이 많은 안티를 끌고 다니고 사람들과 싸우기를 좋아하는 성격을 가지신분인데

중게에서 이렇게 싸움하시면 위드마이너는 싸움하는 사람들이 모인곳이구나

이렇게 보일까봐 걱정됩니다..

 

솔직히 제가 지금 이렇게 흔들리고 있는것 같네요..

운유하숙님이 못마땅했는데 이제 위드마이너가 못마땅해질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위드마이너가 걱정되어서 하는 말씀입니다..

 

위드마이너 회원님들 운유하숙님을 탄핵시키고 다른 분을 대표로 뽑아주실순 없나요  

 

저는 제 글이 위드마이너 발전을 위한 토론이라고 생각합니다..

토론을 해주십시요

 

지루하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운유하숙은  

자결하라...
인터넷 세상에서....
08-03-19

선입견  

독일의 철학자 가다머는 "선입견 없는 이해란 없다"는 말로 인간이란 인식 주체의 한계와 모든 선입견을 없애는 것을 꿈꾸는 근대 계몽주의를 경계하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원리에서 우리가 절대라고 믿어왔던 시간과 공간도 그 속에 어떤 존재가 개입함으로써 변형된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08-03-19

메밀꽃  

찬성 합니다.

일단 대표성이 결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 집중 분위기에서 게시판을 다시 분란으로 돌려버리는 그의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그 저의 속에 " 위드 마이너 " 도 포함 되었습니까??
답은 " 아닙니다" 입니다.

그러나 위드 마이너 대표란자가 ,
게시판의 대구집중 분위기를 식힐려고 의도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것은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08-03-19

장미  

어처구니 없습니다...
누가 먼거 댓글로 시비건건지 제대로 읽기나 하고 그런 소리하시지요
제가 보니 꼬투리잡으려고 벼르다가 안되니 시비걸로 싸움키운건 따로있더구만..
참 여러가지로 꼴사납게하는군요..
08-03-19

구경꾼  

조금 과민하신 듯...
위드마이너 회원분들이 다들 개성이나 주관이 뚜렷하셔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알아서들 해결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마이너를 자처하고 계실테고요..

한호흡 늦추시고...
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합시다.
08-03-19

난초  

좀 더 중요한 일에 집중 하려고 하는데....

어제 부터 딴지걸고 비아냥되면서 싸움을 걸고 있습니다.
이점 짚고 넘어 가야 합니다.

우리 게시판 요즘 분위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대구로 집중 하려고 합심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이러는지 아무리 그래도 너무 합니다.
본인의 중.게 분탕질이 얼마나 전력에 손실이 오는지..

애초부터 문빠로 시작한 그의 전력에 의심이 가는게 사실 입니다.
08-03-19

가위  

운유하숙의 글 읽어보셨습니까?
조회해서 읽어보세요
문빠로 몰고가다니요
차라리 빨갱이라고 하시지요...참 집에 난초많은데 다 버리고 싶어집니다...
문빠?...웃음이 나옵니다...
08-03-19

비구름  

유빠빠룰라님/ 님이 위드를 위하는 마음 새기겠습니다.

다만, 지금 문제가 자꾸 확대되는 것을 바라지 않을 뿐입니다.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하고 가자는 분들의 마음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겠으나,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모든 것에는 '그 때'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헤아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8-03-19

추성훈  

운유하숙님과 댓글놀이 하면서 느낀것은....

결론은 그냥 거기 까지 입니다.

어떤 강박 휩싸여 이성적 판단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08-03-19

바람  

추성훈님의 논리에 강박을 돌아보시길
08-03-19

무극이아빠  

유빠빠룰라님... 이런 글은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위드마이너는 자정능력이 있으며 운유하숙님은 자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분으로 인해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만... 그렇다고 이렇게 몰이식으로 확대되는건 옳지 않습니다! 이곳의 많은 분과 위드마이너의 많은 분들이 운유하숙님을 응원도 하고, 충고 내지는 조언도 하고 있으니 좀더 지켜봐 주십시오! 어느분의 말처럼 상대방의 옳지않음이 자신을 정당화시켜주지는 않습니다! 운유하숙님의 문제는 운유하숙님의 문제대로... 그리고 그외의 문제는 각각의 문제대로 풀어가야지요! 운유하숙님 한분을 어떻게 한다고 이곳이 발전하지는 않을것입니다!
08-03-19

유빠빠룰라  

저는 위드마이너의 대표이신 운유하숙님이 위드마이너를

진짜 마이너로 만드는것 같아서 이런글을 올렸습니다

운유하숙님의 문제는 운유하숙님의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다른사람들의 눈에는 운유하숙님에 대한 시선은 곧 위드마이너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유하숙님말고 다른 분이 맡는게 어떨까 하고 말씀드린겁니다.
08-03-19

....  

유빠..../ 주제를 알기 바랍니다.
어디서 누구를 탄핵이니 뭐니 합니까?
너무 멍청한 거 아녜요?
08-03-19

유빠  

극렬유빠와 멍청한 유빠가 시민광장을 힘들게한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봅시다..위의 두가지에 들어가는 사람들...
08-03-19

나는  

유빠빠룰라를 적극 지지한다...
반대하는 분들....마음을 바꾸시라...그가 여태까정 올린 글들 읽어보고...

윤유하숙님....시민광장을 떠나 하숙하시며 은둔의 길로 가시는 게 나을 게요....

내가 누구냐구?

다치구 싶소?
08-03-19

그림자  

점심 기분좋게 먹고 와서 "즐거운 눈팅"을 위해 이곳에 들렸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서 도무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가슴은 콩당콩당 마구뛰고 답답함에 연신 커피만 마셔댑니다..
아 정말 이제 갈데까지 가는구나..

눈팅도 화가날때가 있습니다.

눈팅도 언제까지나 눈팅으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잘못된 것을 보고 그것을 그냥 인정하는 것은 올바른 길이 아니라 믿습니다.

속된말로 x통에 발 담가봐야 x밖에 더 묻겠냐는 생각으로 웬만하면
그냥 눈팅으로 남기를 원하지만 정말 잘못된 내용에 단순히 찬/반만 눌러댄다고
나의 역할은 다했다는 거..이런 식의 삶은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길거리에 누군가가 몰매를 맞고있을때 나와 무관하다는 이유로 빙 돌아 가는것은
정말 나에겐 견디기 힘든 시련입니다.


유빠빠룰라님
오프에서 한 번 뵌것 같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늘 님의 많은 활동에 소리없이 지지를 보냅니다.
님이 서두에 꺼내신 바와 같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주관적인 생각 맞습니다.)을
이렇게 중게에 올려 공개적으로 입장을 표시하시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 생각은 운유하숙님이 대표로 취임하시고

위드마이너의 이미지가 급격하게 나빠졌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다들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런식의 글쓰기를 도체 몇 번을 읽어봐도 논리적이나 내용적으로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글은 그 사람을 나타내는 "마음의 창"이라 생각합니다.
중간내용에 대하여는 언급하는 자체가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도대체 지극히 주관적인 자신의 생각을 던져놓고 마지막에 와서는 토론을 해보자니요?

어이가 없습니다.
이유여하를 떠나서 최소한 자신의 실명을 달고 쓰는 글에는
특히나 온라인상에서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배려가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설사 운유하숙님이 누구나 인정하는 잘못된 행동과 글이 있을지라도(하나의 가정일 뿐입니다만)
이런 식의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 없음"에 분노를 느낍니다.
진정으로 '위드마이어'와 위에서 언급하신 좋아하는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여 모르셨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롭게 배워나가시길 권고합니다.
08-03-19

*-*^^@-@  

고단수의 안티가 있으니 조심해야지요.
시민광장을 와해하려는 무리가 있지 않나요???

뭔가의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는 스파이는 찾아내야하고 그에 준하는 행동을 하는 존재는 -혹 당한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겠지만 대의를 위해 희생하고 탈퇴해야겠지요- 제지를 받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그들의 장이 되버립니다.

시민광장의 적이 이마에 써놓고 다닙니까? 분홍닉 검정닉 앞뒤에 확인마크가 붙는 것도 아니고....착한척 위하는척 봉사하는척 똑똑한척 떳떳한냥 호감가게 ....
사기꾼도 당하기 전까지는 다 좋더군요. 조심하고 단속할것 단속해야지요.
우리가 가야할 길 멀고도 험합니다.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자숙하실분들은 자숙하세요. 정 시민광장 분위기가 안 맞으면 카페니 블로그니 얼마든지 만들수 있으니 끼리끼리 뭉쳐서 나름대로 판을 짜고 결집해 첨맘님께 도움될 일 하세요.
여기 오시는 많은 눈팅, 정회원 등등 좋은 이미지 갖고 왔다 인상 찌푸리게 하는 것 더이상 되풀이 하지 맙시다....
그림자님,원인 제공자 먼저 반성해야 하고 물러나는 것이 답이라면 대승적 결단해야지요...그리고 다 유명하신 분들인데 -저보다는- 메일도 논쟁 전화로 ...얼마든지 가능한데 저같은 눈팅들 보기 안좋습니다.

위 드 마이너 분들 계속 쓸데없는 논쟁, 그리고 되풀이에 넘 짜증나고 스파이에 농간이라면 참 제대로 우리 첨맘님 *녓 먹이시는 듯합니다. 새벽부터 늦도록 대구 지역구 쉼없이 고군분투하시는데 김 팍팍 빼는 짓 하시는 겁니다.
이곳 시민광장에서는 그리고 지금 이 시국에서는 아니지요. 그정도 판단 능력도 없다면 스파이죠...그에 준해도 지금은 딴나라알바고 명빠고 호영빠고 근혜돌이 죠..

더이상의 유시민 의원님 가는 길 걸림돌이 되지 말아주세요.
08-03-19

순경님  

세작?...보니 너 같은 인간들이 간첩이지..이간질 시키는 ...누가 보냈냐?...
08-03-19

순경님아  

저같은 인간이라고요.....??
^^.

전 예수님 닮은 노무현 그리고 그 선상에 있는 첨맘님을 따르고 배울뿐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퇴근해야 되어서....
08-03-19

그림자  

가급적 익명으로 쓰시는 분에게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만
님의 저급한 (양해바랍니다 다른 표현이 생각 안나네요)상상력에는 정말 할 말을 잃어버리게 합니다.
익명으로 글을 쓰시니 아주 편하게 말하시는데요..

"고단수의 안티가 있으니 조심해야지요.
시민광장을 와해하려는 무리가 있지 않나요???"
- 상상력이 참 풍부하십니다. 혹 당신이 실명으로 글을 못쓰는 이유가 안티나 와해세력에게 피해를 입을거라는 생각이십니까? 그냥 웃음 나오네요..이 광장수준이 당신이 보시기에는 초딩들 놀이터 같습니까?



"뭔가의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는 스파이는 찾아내야하고 그에 준하는 행동을 하는 존재는 -혹 당한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겠지만 대의를 위해 희생하고 탈퇴해야겠지요- 제지를 받아야 합니다. 안그러면 그들의 장이 되버립니다. "
-정말 심각한 증상이시네요..대의를 위해 희생..이 대목부터는 당신에게 증오까지
느껴집니다. 이런 생각의 당신이 어떻게 이런 광장에 참여하는지요?

"시민광장의 적이 이마에 써놓고 다닙니까? 분홍닉 검정닉 앞뒤에 확인마크가 붙는 것도 아니고....착한척 위하는척 봉사하는척 똑똑한척 떳떳한냥 호감가게 ....
사기꾼도 당하기 전까지는 다 좋더군요. 조심하고 단속할것 단속해야지요.
우리가 가야할 길 멀고도 험합니다.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자숙하실분들은 자숙하세요. 정 시민광장 분위기가 안 맞으면 카페니 블로그니 얼마든지 만들수 있으니 끼리끼리 뭉쳐서 나름대로 판을 짜고 결집해 첨맘님께 도움될 일 하세요."
- 분홍닉이라는 건 자신의 이름을 ,인격을, 행동을 공개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한다는 겁니다.님처럼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지 않고요..그리고 시민광장의 분위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분위기만 전부이고 나머지는 이곳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 또한 위험한 생각인 거 아십니까? 첨맘님께 도움될 일이라니요?..당신은 알고 나머지는 모른다는 겁니까? 당신이 당신과 뜻이 맞는 사람들과 결집해 한 번 그 일을 해보시지요..

"~저같은 눈팅들"..- 당신 혼자입니다. 다른 순수하신 분들 같이 걸고 넘어가지 마세요..당신뿐입니다.

"위 드 마이너 분들 계속 쓸데없는 논쟁, 그리고 되풀이에 넘 짜증나고 스파이에 농간이라면 참 제대로 우리 첨맘님 *녓 먹이시는 듯합니다."
-도대체 위드마이너의 논쟁이 왜 쓸데없다 생각하십니까?..이것 또한 당신혼자만의 생각입니다...스파이라..참내 당신 영화 너무 많이 보셨군요..

정말이지 당신이야 말로 걸림돌이 아니길 빕니다. 그리고 도체 유시민 의원님의 가시는 길을 당신이 어떻게 아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08-03-19

언제나검정닉  

눈살 찌푸리게하지 맙시다

현재 회원수 한 8000 되는 팬클럽에서 50가량 멤버 뭉치면 추천반대 비둥하게 만들어 내는 것 같은데....좀더 회원이 배가 되면 뭔가 달라지겠죠.

삼성알바 딴나라 찌질이들이 포탈에서 수천만의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에 똥을 싸고 분탕질하는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고 딴곳으로 이끌려 하지만 ....

1만 회원되고 2만 회원되고 시민광장이 커나갈수록 독구공방으로 향하는 속도는 더욱더 빨라지겠죠. 그때쯤 느낄수 있으려나....
08-03-19

새벌  

유빠빠룰라님
제가 보기에는 말씀하신 중앙위원회나 집행부에 대한 운유하숙님이 한 것에 대한 것은 말씀을 하신 것처럼 님이 위드마이너에 대하여 요구하는 것은 주제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명 말씀드립니다.
유빠빠룰라님이나, 칼융님이 운유하숙님의 글에 대해 오버하신 측면이 많은 것도 인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로 하여 시민광장이 더러워지고 찌질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소문나는 일들에 대해 우리 스스로의 책임성을 가지고 자제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쓸데 없는 감정적인 말투로서 서로를 자극하여 편을 가르는 그러한 행동들은 이제 그만두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것이 유시민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의도하든 안하든 편일 갈라져 서로를 지지하는 뭐 그런 형태의 방식에서 우리는 어떠한 쾌감을 느낍니까?

우리가 찌질이의 극단적인 테러에 함께 대항함에 우리의 단결을 내어오는 것이 더중요한데 이러한 쓸데 없는데 에너지를 낭비하고 오히려 시민광장의 분열적인 양상을 만들어 낸다면 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

남들이 보면(적들도 포함) 참 시민광장은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지들끼리 싸운다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세살 먹은 아이들도 아니고 왜 그리 서로 감정을 가지고 토라지는 행동을 합니까?

이제 서로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첫째, 유시민을 위한 활동에 단결하고 함께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인권모독을 행하는 찌질이들과 함께 대항하고 해결하여 시민광장의 좋은 문화를 창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상호 감정적인 글을 자제하여 시민광장의 분열적인 양상을 없애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먼저하고 누가 책임이 더있고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시민광장의 회원으로서 유시민을 사랑하는 자로서 해야할 당당한 행동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누가 먼저 한다는 것을 자랑스러워 해야 합니다.

지난번 집행부와의 문제에서 우리는 슬기롭게 해결하고 오히려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바로 이점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08-03-19

참선  

좀 심한제안을 한것 같네요
집행부가 중심을 잡아주어야 하는데
포용력이 적은것이 아닌지

비판세력을 수용하고 설득하는 노력이 부족하지않는지
지금 이정도의 일도 리더쉽을 발휘하지 못하는지
시민광장이 서로 사랑하고 칭찬하는

자꾸보고 싶은 글 그리워집니다
08-03-19

도시탈출  

무극이 아빠님 생각과 동감입니다.
08-03-19

짜증  

매일같이 사고치는 글올려서 독수공방가는 운유하숙을 언제까지 참고봐야 하는건데요?

운유하숙님때문에 언제까지 이곳게시판에서 짜증나야 하는거냐구요?
08-03-19

?  

짜증은 내가 더 납니다..님 때문에...머리가 없는 건지 생각이 없는건지ㅉㅉㅉㅉ
08-03-19

여보쇼들  

지금까지 댓글 24개 달렸는데, 이게 뭐 대단하고 심각한 거란 말요.
결국 니 잘낫다 내 잘났다 말꼬리 싸움 밖에 더 되냔 말요.
이게 지지자란 놈들이 게시판에서 할짓이냐구요.

이 시간 이후부터 이 게시판에서 그 어떤 이유로든 쌈박질 하는 새끼들은 지지자라 볼 수없으니
다 꺼져버려라.

알았냐?? 개 새끼들아.,
이글밑에다 답글 다는 놈도 다 개새끼!!!!
08-03-19

눈팅  

지금 이글은 내려야 할것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운유하숙님이 개진한 글들에서 어떤의도를 가지고 썻다고 보여지지않고,

자신이 그런글을 쓰게된 이유도 밝혔으며,광장에서 제시될만한 자신의 생각이라고 여겨집니다..

처음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때부터 서로의글을 다읽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시는 분이 몇분이나

될까도 그렇구요.. 우려되는것은 결국 각자의 판단보다도 시민광장에서의 입지가 넓고 서로 안면

있고 친분을 나눈사람들중에서 주장을 펴게 되면 따라서 한사람을 재판하는식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또하가지는 유빠빠님의 이글은 위드마이너 모임과 각자회원들의 인격을 무시한 행동이라고도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08-03-19

눈팅2  

저는 운유하숙님이나 위드마이너분들이 시민광장 각자회원들의 인격을 무시한 행동이라고도 보여집니다.
08-03-19

지나가다  

너 정말 초.딩 이구나
이제 글을 쓸줄아는데 이해를 할 수 없는 뭐 그런 맞지?
인격이 뭔지는 아니?
여기 너 노는데 아니거등?
학교 홈피나 가서 대화하거라.
08-03-19

여보쇼들  

그래, 끝까지 하거라.
이 구제불능아. 너 잘나서 좋겠따.
여기서 이러구나믄 뭐가남니.

손에 쥐어줘도 머가먼지 모르니, 어쩌겠냐.
니들 맘대로 끝까지 분탕질 치거라.
08-03-19

눈팅  

유빠빠 아가야!
이 글 자삭하면 안될까요??
첨맘님 생각한다면....
검정닉이라고 머라 하지 마시고요^^
08-03-19

텔시시  

저는 최근의 여러 갈등상황처럼 비춰지고 있는 글들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할 어떤 입장에 있지도 않지만.....

제가 느끼는 하나는 시민광장은 열려 있는 공간이라 누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다양한 사고의 표출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게시판의 글을 통해 서로의 낚시줄처럼 얽혀 있는 미묘한 감정을 풀어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정말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토론이나 걱정을 가지고 있다면 개인적으로 몇분 만나서 얘기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또 다른 생각을 가진 회원님들조차 동요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08-03-19

정치판희망유시민  

개인적으로는 운유하숙님의 행보에 절대 반대입니다. 단체의 대표나 되시는 분이 중게에 열심히 하시는 운영진이나 집행부 님들을 싸잡아 비난하고, 여러사람에게 삐딱한 댓글을 많이 남기시고, 실체도 (밝힐 수) 없고 대부분의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관심 밖에 나있는 미지의 세력들과 끊임없이 공개 신경전 벌이시는 거 정말 가볍고 보기 안 좋았습니다.

하지만! 유빠빠룰라님의 이글에는 반대합니다.

위드마이너도 시민광장이 인정한 한 단체고 운유하숙님은 그 단체가 인정한 대표입니다. 유빠빠룰라님의 마음에는 개인적인 공감이 많이 가나 이 일로 위드마이너분들께 이런식의 공식적인 요청을 할 게재가 못되는 것 같습니다. 대표가 갖춰야할 기본 덕목 마저 상실한 듯 보이는 운유하숙님 개인과 토론(논쟁,언쟁)하고 나무라는 것은 좋으나 단체에 그분의 탄핵을 요청하는 것은 좀 지나치게 말하자면 위드마이너라는 단체에 대한 모욕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08-03-19

반대??  

그런 사고뭉치회원이 위드마이너로인해 운영위원으로 운영위원회에 참석한다면요?
그건 문제아닌가요?
너무나도 고집스런 위드마이너분들.....
도데체 무엇때문에 그러고들 사는지
요즘 정말 게시판에 개판되고 있는것에 분개합니다.
08-03-19

정치판희망유시민  

제가 알기로는 운유하숙님은 운영위 참석에서는 오히려 큰 문제가 없으신 걸로 압니다. 온라인에서의 행보에 대한 사과도 오프에서 여러차례 하신 듯 보이고요. 유빠빠룰라님이 더욱 분개하시는 것도 그 점 때문인듯해 보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현재로선 운영위 참석이 문제되진 않아보이는 군요...
08-03-19

반대!!  

그점이 문제입니다.
누구나 실수는 할수있는 겁니다.
하지만 오프에서는 사과하고 반성하는모습보이고,
게시판에서는 똑같은사고 반복적으로(요즘은 매일)하는 저 이중적모습...

그런모습에 유티즌들은 더 분개하게 될겁니다
08-03-19

읽다보니  

당신은 분홍닉으로는 이런식으로 얘기할 용기는 없지요?
당신이 익명의 가면에 빠지는 순간 당신은 영혼마저 갇히게 되는 사실은 알고는 있는지요?
분노에 앞서 본인이 예의와 인간다움이 있는지 되돌아보기를 바랍니다.
08-03-20

황당  

온갖 사고란사고는 다치고다니는 더불어를 받아들이고,
아이디도용해가며 분란일으킨 플로리다까지.........
위드마이너 정말 이건 아닙니다.
08-03-19

읽다보니  

관심이 많으신 눈팅이십니다.
숨어서라도 위드마이너를 욕하고 싶은 당신의 그 소박한 용기에 경의를 보냅니다.
08-03-20

헛참  

검정닉으로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
더불어과,플로리다과 위드패거리들의 그 무식하고 유치함에 경의를 보냅니다
08-03-20

카스탈리엔  

유빠빠룰라님,
그 경솔함과 오만함에 치가 떨립니다.
이런 무분별한 글에 달린 추천 숫자를 보면 아예 눈앞이 캄캄합니다.

세월이 지나 조금이라도 철이 들면
오늘 이 글이 당신 스스로에게 얼마나 커다란 수치를 안겨줄지 모르죠?
08-03-20

시적모험  

적법한 절차에 의해 선출된 대표십니다. 오해와 논란이 좀 있긴 하나, 개인을 이리 타도할 일은

아닙니다. 죄송하지만은, 반대합니다.
08-03-20

불량소녀  

유빠빠님,
님이 글 쓰시기 전에는 님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었지만
이 글은 저의 이해를 넘어섭니다.

위드마이너 대표를 바꾸고 안바꾸고는 온전히 위드인의 선택이자 책임입니다.

한때마나 위드 회원이었던 분의 '염려' 정도로만 읽겠습니다.
08-03-20

......  

유빠빠 이친구 참 함량미달이구먼.
할 말이 없다. 무뇌라고 어디서 자랑합니까.
08-03-20

유빠빠는  

아주 지혜로운 젊은 유티즌이다..알어?
08-03-20

ㅋㅋ  

위 글이 "지혜"롭다는 글이냐?
지혜가 그 사이에 바꼈나?..그렇다면 정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지혜!!
08-03-20

우리모두  

오만이 도를 넘었다고 밖에....
08-03-2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639 준비 되셨나요?? 오늘은 (온라인 대번개) 우리님 만나는 날..   8 초록뱀 08-03-20 13 0 534
20638 시민광장 여러분 김태경후보를 도와주십시요.   1 두 아들 아빠 08-03-20 23 1 617
20637 왜 유시민인가?   1 꺼내보기 08-03-20 4 0 406
20636 segyehwa(세계화)와 2MB의 50개 품목... 홀로가는돌 08-03-20 2 0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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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9 출석부 [못다 이룬꿈]   4 모모스 08-03-20 7 0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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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7 [긴급속보] 역시, 강짱이십니다.   2 광개토대왕 08-03-19 0 9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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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92 몇번이고 글을 올렸는데 ,,기냥   7 거칠마루 08-03-18 5 0 580
20591 ‘한반도 대운하’ 총선쟁점 부상 안티전여옥 08-03-18 0 0 353
20590 닉네임 공모합니다.   6 늙은개 08-03-18 0 0 511
20589 리영희·최장집 등 각계 인사, '임종인' 지지선언 자보에 08-03-18 0 3 454
20588 네이버에 댓글 다십니까??   6 유win 08-03-18 4 0 545
20587 초록뱀님 내 빚도 만만찮아요~   8 폐인(嬖人) 08-03-18 11 0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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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84 위드 마이너 대표 운유하숙님이 먼저 도발을 했기에 대응을..   36 칼 융 08-03-18 63 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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