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줄여 이야기합니다.
노무현 전대통령과 유시민 전 복지부장관의 사상을 존경하는 사람중의 하나임을 미리 밣혀드립니다.
노무현과 언론....
정치 실패요인 중 제일은 국민과의 소통채널을 바리케이트 친 언론을 이야기합니다.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면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해법을 전투로 방향을 잡았는지는 아직 이해가.... 이해 할 듯도 합니다만.... 아직 전 대통령의 언급이 없기에 확신이 없습니다. 이유인 즉 언론 대처방법이 꼭 전쟁이 최선의 방법이었느냐 입니다. 토론의 의제로 제안하고 싶습니다만.... 물론 왕따분위기니까 왕따겠지만요... 히히히~~~!
여담으로 그럼 타협? 이라고 얘기하시는 분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언론 거대 조직과 상대할 수 있는 것은 진실 앞에 단결된 국민의 국민의식 즉 국민을 대표할 수 있는 조직이 없었기 때문이죠..... 물론 이에 반론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반론좀 해주세요...~~~!
여기까지는 서론이구요... 관심을 끌지 못할 것 같구요.... 여기에선 자극적인 멘트외언 관심을 끌지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한번더 우리가 그러한 조직 즉 국민을 대표할 수 있을까요?
??입니다.(물음표의미를 아시는 분은 추전좀 팍팍 눌러 주세요...)
현재 총선에 역량을 모아 쏫아부어야 할 때 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대상은 국민(표현을 인용하면 꼴통,보수 이야기 합니다만 다 같은 국민입니다.)입니다. 대상을 흑/백 논리로 규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과연 그 지역 유권자가 누구를 알기위해 검색창에 누구를 검색해서 현재의 싸이트에 들어온다고 합시다.(물론 100% 최 상단에 현재의 싸이트가 뜨니까요.... ) 그럼 표심을 우리가 잡을 수 있는 행동하고 있느냐입니다. 저도 일반인입니다. 예는 많지만 노무현과 언론의 예만 들겠습니다.
5년동안 언론과의 전쟁을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현재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모 현 국회의원이 이야기 했듯 언론개혁을 이야기 합니다.
즉 언론을 비판했고 하고있습니다. 저또한 언론을 비판하구요.... 잘못되었잖아요....~! 우리의 과제중 하나입니다만.... 이부분은 공감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생략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를 돌아봅시다.
그러한 모습을 현재 우리(라고 표현해도 되지요? 무엇이든 물어봐야 얻어맞지않지요~!흐흐흐)의 싸이트에서 함 봅시다. 진정으로 진정성이 있느냐... 또 과거 5년 언론이 했던 행동을 우리가 하고 있진 않은가.... 입니다. 저의 소견으론 진보,개혁을 외치며 거대 언론이 행했던 전철을 밟진안나 생각합니다. 그 거대한 언론 권력이과 같은 세력에 의해 현 싸이트의 소수아님 다수의 사람들에 의해 진실이 외곡되진 않나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향해야할 것은 진실과 정도, 개혁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제가 있으면(현재는 의제가 전무하지만요.... 얻어맞을까요?) 함께 토론하고 중론을 모아 이를 추구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토론은 물론 가치있는 반론이 필요하겠지만요....물론 반론은 없습니다. 찬양 아님 비방뿐입니다.
??입니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때 까지 고민해봅시다..,
퇴근 중 문뜩 이런생각에 글을 늦은 시간에 올려봅니다.
넘 생각이 많으면 잠을 못잡니다...
막말로 댓글 달지 마시구요.... 편안하게 얘기해봅시다.
연약한 맘 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