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떼기당의 총책이었던 회창 옹이 아무래도 2007 대선에 출마하고 싶은가보다.
삼세판? 긍께,,, 지금 우리당이 지지율이 낮고 하여 다시한번을 속으로 외치고
대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회창 옹!
요새 입만 열면 "좌파정권의 종식을 위하여....어쩌구.." 하는데,
회창 옹이 지난 대선에서 당선되지 않았길 망정이지 저런 인물이 되었더라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후퇴가 되었을지 가슴이 철렁한다.
요즘 회창 옹 행보를 보면 단순히 한나라당(요즘은 성나라당으로 불리대~)지분을
챙기기 위함이 아닌 것으로 보여 진다.
정말 대권에 욕심이 있는 것 같은데......
우쨌든 한나라당 아니 성나라당의 모 의원이 회창 옹을 비난하자 창사랑이 들끓었다.
아래 요런 기사가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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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이 최근 이회창 전 총재의 최근 행보를 공개적으로 비난한데 대해 이 전 총재의 지지자들이 격하게 비판하며 규탄집회 등 고강도 대응에 나서고 있다.
‘창사랑’, ‘한국창’ 등 이 전 총재 팬클럽 모임들은 최 의원의 발언 직후 그에 대한 비난 성명을 발표하는 한편 내주에 최 의원 대한 산발적인 규탄 집회를 준비하는 등 강경한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이 전 총재를 ‘원균’으로 비유하는 등 그의 최근 행보를 노골적으로 비난한 최 의원의 발언이 오히려 이 전 총재의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양상이다.
‘창사랑’은 오는 19일 오후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를 항의방문 하고 규탄집회를 벌일 계정이다. 또 이들은 집회 이후 당 중앙위의장 선거가 실시되는 김포공항 스카이시티 컨벤션센타로 자리를 옮겨 강력한 항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창사랑’은 홈페이지에 이같은 내용의 공지를 띄우고 “최구식이 이회창님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망발을 했다”며 단체 임원단과 회원들의 참석을 독려하고 있다.
조춘호 ‘창사랑’ 대표는 16일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최구식 망언 망발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사건”이라며 “전국의 동지 회원 여러분께서는 그가 이해하고 말한 역사 해석이 얼마나 부당한 것인지를 일깨워야 할 것”이라고 규탄했다.
조 대표는 “이 일은 단순히 이회창님에 대한 명예훼손과 반대세력들의 발악 정도가 아니라 잘못하면 이 나라를 다시 모함과 모략의 세력들에게 넘겨질 수 있는 중요한 사태”라며 “동지 회원 여러분들의 모든 역량을 투입하여 저 무례한 역사 후레배 최구식에 대해 반드시 엄중히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성토했다.
‘행동력’을 표방하고 있는 또 다른 이 전 총재의 팬클럽인 ‘한국창’은 최 의원을 직접만나 항의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한국창’의 이기권 '대표일꾼'은 17일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나선 이 총재님의 애국충정을 망발로 무시하는 최의원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조만간 그를 찾아가 최의원의 공식적인 사과가 있을 때까지 항의농성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최의원의 발언 직후 규탄 성명을 내고 “최 의원이 이 전 총재에 대해 망발을 퍼붓고 당 지도부 역시 수수방관한 모습으로 의총을 진행한 행태에 대해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이것이 ‘우파 정권 창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한나라당에 조언을 표한 이 전 총재에 대한 대답이냐”고 성토했다.
성명은 “이는 대권 주자들의 주가를 높이려고 혈안이 돼 있는 현직 의원들의 줄서기 작태가 만연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구국의 결단으로 전심전력하려는 이 전 총재를 왜곡에 찬 시각으로 폄하하는 것은 대선승리를 포기하는 행태임을 직시하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 전 총재 지지자들의 최 의원에 대한 개별적인 성토도 거세게 일고 있다. ‘창사랑’ (www.changsarang.com) 게시판에는 최 의원의 발언을 비난하는 글이 줄을 잇고 있다.
‘bluesky’라는 회원은 “최의원에 대해 정식 공개사과는 물론이고 다시 그런 망발을 못하도록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며 “한나라당은 물론이고, 국회 앞 자택 등 그자가 가는 곳마다 규탄을 해야 하며 다시는 그런 자로 인해, 맘에 상처받는 불행한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말했다.
‘우리마음’은 “같은 당 소속이고 또 당원으로 창님을 감싸주고 도움을 주지는 못할망정 깎아 내리는 자가 있었다니 참으로 열받는다”며 “한나라당에서는 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최구식을 하루속히 출당초지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dante1234’는 “최구식 같은 저 작자는 이회창님 덕분에 국회의원 뱃지 달고 호의호식했으면서 감사할 줄 모르고 오히려 아들이 아버지보고 빨리 죽으라고 하는 격”이라며 “저 호로자식은 자결해야 마땅하다”고 맹비난했다./ 윤경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