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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왜이러나...? ,, 운찬이를 대권후보 영입하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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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왜 이러나?...운찬이를 대권후보 영입하려 한답니다. | |
| 작성자 : |
궐한(goul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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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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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 |
0 |
작성일 : 2006-12-16 09:40: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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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이게 사실이라면... 민주당은...양키들의 하수인역활에 충실한... 또하나의 딴나라당...열린 뚜껑당이란 얘긴가?..하...미래가 칙칙해 진다...
..........................................................................................................
| 민주당, 독자노선 포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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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건도 노무현신당도 아닌 새로운 진로 모색중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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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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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개편을 향한 민주당의 행보가 심상찮다. 독자노선 포기, 기득권 포기를 외치면서도 우리당 중심의 정계개편 논의에는 참여하지 않는다는 투 트랙을 구사하며 범여권 통합신당의 킹 메이커 역할을 천명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15일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 주최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테에서 열린 정계개편 토론회에 참석한 한화갑 민주당 대표는 "현재의 민주당 가지고는 활로 개척이 안된다"며 "민주당은 독자노선을 걷는 것이 아니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천만번 된들 누가 몰표를 주겠는가"라고 말했다.
김효석 원내대표 역시 15일 한 라디와의 인터뷰에서 "독자생존노선은 무효화되었으며 민주당 사전에는 독자생존은 이제 없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한 대표의 발언은 민주당이 기득권을 포기하고 범여권 통합신당을 위해 제3지대에서 하나의 참여세력으로 일조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그만큼, 우리당과 민주당을 제외한 외부의 유력 대선후보들에게 문호를 전면 개방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민주당의 진로가 고건 전 총리 중심의 신당과 맥락을 같이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이미 한 대표가 공공연히 "고건 전 총리는 추대의 대상이 아니"라며 거리두기를 해온 상황에서 김효석 원내대표 역시 "고건 전 총리는 하나의 카드일 뿐"이라며 위상을 축소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고전 총리가 제안한 통합신당 원탁회의에 대해서도 소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혔다.
김 대표는 "만약 원탁회의가 고건 깃발 아래 모이는 것이라면 (민주당의 참여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단지 의사소통의 역할이라면 민주당 사람을 파견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고 총리 외에도 다른 대선후보가 나선다면 거기에도 우리 민주당 사람을 파견해서 창구역할을 하며 논의해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 대표는 "현실적으로 지지율이 제일 높은 고전 총리 중심의 신당파로 나아가는 것 아니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단호하게 부정하면서 "고 전 총리는 하나의 카드에 불과할 뿐"이며 "앞으로 또 다른 후보들이 얼마든지 나설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러한 김 대표의 발언이 주목받는 것은 소위 범여권 통합신당 논의에서 강력하게 부상하고 있는 제3의 지대에서 제3의 후보론과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특히, 김효석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한 인터뷰에서 “범여권의 대선 후보로 정운찬 전 총장 같은 분도 될 수 있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 대표는 향후 통합신당의 가장 적합한 대선후보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의 이름을 직접 거명하며 총장 재임기간중 교육개혁을 둘러싸고 노무현 대통령과 분명한 대립각을 세웠다는 점, 서울대 개혁을 성공적으로 마쳐 CEo로서도 능력을 검증받았다는 점, 경제에 관한 한 석학 소리를 들을 정도로 분명한 경제관을 갖고 있다는 점을 거론했다.
향후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모은다면, 현재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명박 전 시장과 대항마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물론 김효석 원내대표는 이 문제와 관련하여 정운찬 전 총장을 만났거나 대화를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현재로서는 범민주개혁세력의 정권재창출을 위한 러브콜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민주당 김영환 전 의원과 김종인 의원 및 각계각층의 지식인 전문가가 주도하고 있는 북청포럼이 향후 정계개편의 진원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김 대표 역시 이 포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당 중심 배제, 민주당 간판 포기, 고 전 총리 중심 배제 등을 전제했을 때 '버리면 얻는다'는 민주당과 북청포럼이 제3의 공간으로서 범여권의 결집체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출전 : 이슈아이 www.issuei.com] 시대소리뉴스 http://news.sidaesori.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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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1.255.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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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슨(pakhs0001) |
2006-12-16 09:47:54 ip: 211.17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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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한님// 반갑습니다...
근데 저는 정운찬이 어떤 당에서라도 대선 후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격하기좋을 것입니다. 상대 당과 협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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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궐한(goulhan) |
2006-12-16 09:51:14 ip: 211.255.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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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런 깊은 작전이 있었습니다?
문젠 민주당까지 배신때리면...우릴 도와줄 당은 아예 전무하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왜...우리의 운동이 힘들고 외로웠는지를 잘 설명해 주는...명백한 정황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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