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성 범죄가 또 발생하였다.
여성 재소자 성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한나라당 이재웅 의원 사건이 있은지 며칠 되지도 않았다.
이번 사건은 거론하기에는 너무나 추잡한 사건이다.
길거리에서 강간미수 사건이라니
한나라당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 강남에서 벌인 사건이다.
사건 당사자는 2004년 총선에 출마까지 한 인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의원과 관계자들의 성 도덕은 얼마나 문란하기에 끝도 없이 이런 일이 생기나.
올 해만도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여러차례 발생한 성 추행 사건이다.
내가 성명서를 낸 것만 4차례인데
이번 사건은 성명서를 내기에도 부끄러울 지경이다.
집권야당이라는 항간의 유행어가 있다.
한나라당은 대한민국을 장악한 듯 멋대로 한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그래서인가? 그들의 오만방자함은 극에 다달았고, 세상이 모두 자기 것인양 허세를 부린다.
한나라당이 얼마나 속속들이 썩고 부패한 정당이며, 거기에 소속된 의원,당직자들도 마찬가지이다.
한나라당에서 끝없이 이어지는 성 범죄를 보면서 그래도 한나라당에 관대함을 보여주는
국민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
한나라당의 죄는 더 이상 죄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