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처음 공약과 어찌 그리 다를수가 있는지 원~~` 황당하구만
시민이가 싫다 | 2006-12-15 16:44:02 | 조회 906 인쇄하기
http://usimin.co.kr/2084     


트위터 페이스북

아니 처음 공약할때 장애인들에게 그렇게 잘해준다더니 떡하니 당선되더니만 이렇게 나 몰라라 할수가 있는건지 ~~~ 도대체 정신을 어디다 두고 사는건가~~~ 기막힐뿐

이렇게 글을 쓰면 또 끝까지 찾아내서 나를 감옥에 가두거나 죽이려 하겠지...

권력이 생기니 무서운게 없을테니까~~~ 안봐도 몰래 카메라이네~~`

지체4급에서6급장애인들은 LPG차량 혜택도 받지못하고 1급 장애인들도 2010년에는 의료보험혜택도 받지 못한다고 하다니~~ 이런 조상보기 부끄럽지도 않소~~>*<~~

이름은 시민인데 하는 행동은 불한당이니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려나`~~ 내신세가 안타까울 뿐이요~~~돈만있고 권력만 있으면 살수 있는 우리나라 정치가 영 석연찮을 뿐더러 내가 폭탄이라도 있으면 국회를 폭파시켜 정화시켜주고 싶소~~~ 부익부빈익빈이 난무하는 세상에 사느니 다 같이 죽자꾸나~~~

     

덧글쓰기 | 전체글 1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서영철  

대구. 남. 봉덕 3동. 637-8번지.
만에 하나, 이런 글로 처벌받는다면 제가 함께 징역살이하겠습니다. 설마하니 장관님께서 최소한의 양심도 없고, 그만치 몰인정하겠습니까. 때가 되면 다같이 죽게 됩니다. 선생님 홀로 너무 서두르지 마십시오. 정히 답답하면 장시간 술로 이우시고, 병나면 퇴직 신청하십시오. 의료보험료는 좋빤다고 냅니까. 머잖아 강남이 문제가 아니라, 세상 종칠 때가 올 겁니다. 그때까지만이라도 형편닿는 대로 즐기십시오. 배운 것 없고 돈 없는 사람들이 뼈빠지게 공사장 떠돌아 봐야 알아줄 리 없습니다. 노동의 댓가만큼 공평한 소득 분배가 이루어지는 일은 이 세계에서는 결단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06-12-20

서영철  

술김에 괜히 나서가지곤....--;;
이러다 정말 구속되는 거 아닐까요, 우리?
'시민이가' 님도 몸 살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장관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제껏도 다 드릴게요. 사랑해요.^^*
06-12-20

희망처장관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장관입니다. 참 오랜만에 뵙고 인사 여쭙네요. 먼저 정치하는 우리라고 호의호식만을 꿈꾸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세상이 오면 우리집에서와 같이 가난한 노동자의 집에서도 이맘때의 은은한 피아노 선율이 흘러 넘쳤으면 바랍니다. 장관의 자식보다 더 재능있는 노동자 자식의 타고난 예술적 재능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그런 세상이 결단코 오지 않을까요? 그 점에선 서영철 님의 부정적 결론을 부정하고 싶습니다. 저는 근본적으로 사람은 진화한다고 여기는 입장입니다. 다만 시간이 더딜 뿐입니다. 그 시간을 앞당기려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있음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본 김정란 선생님의 글을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힘가진 장관으로서도 달리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조금만 참고 견디어 봅시다. 저는 감히 의뭉스럽게 저의 역할을 이름놀음으로 넘기지 않겠습니다. 때가 되면 반드시 여지껏 품어 왔던 신념들을 발언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당장 어떤 혁신을 보여주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노 대통령님께 희망처 설립을 건의하였습니다. 각하께서도 그것 말고는 달리 방법이 없겠다는 의중이었습니다. 아마 희망처의 첫 장관은 제가 되지 싶습니다.






오늘 노 대통령과 합의 봤습니다. 아무리 짱똘 굴려도 희망처 신설밖에 달리 도리 없더군요.
06-12-22

서영철  

저는 다만 이 세계의 근본적 부정을 입에 담았을 뿐입니다. 과연 저의 주장 어디에 그토록 어거지가 있다는 말씀인지 헤아라기 힘듭니다. 희망은 말 그대로 희망으로서 외치기에는 좋습니다. 그러나 희망이 끝내 희망으로 남기 위해서는 당장의 일상부터 변화와 확신의 조짐이 하나씩 보여져야 합니다. 도대체 늙은 영감탱구들과의 적절한 합의만을 지속하자는 현재의 정책으로 무엇이 달라지겠습니까. 장관님의 막연한 선동 정치야말로 진심은 증발하고 구세대의 악습만 되풀이하는 추태 아니겠습니까!
06-12-22

현보건복지부장관  

도대체 서영철 군은 무슨 근거로 부정적 결론만 도출하는 것입니까? 군께서 근본적 세계 부정을 입에 담듯 저는 근본적 세계 긍정을 입에 담았을 뿐입니다. 우리가 구조를 입에 담을수록 이름은 무화되는 것임을 군게서도 잘 아실 겁니다. 구조가 완강하면 개인은 위치와 이름과 상관없이 나약해집니다. 그것이 자본주의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민주주의 이전에 자본주의 완벽한 노예임을 직시해야 합니다. 장관인 저로썬 상당히 과격한 표현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군요. 군의 이상을 모르는 바 아닙니다만, 한 개인이 헤쳐나가기에, 부정의 근거인 이념도 없이 막무가내로 굳어진 현 자본체제를 대통령이라 한들 쉽게 극복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에 이르러 정당한 이념으로 무엇을 개혁코저 하더라도 국민들은 당장의 혼돈만 탓할 것입니다. 예. 물론 저의 변명처럼 여겨질 것입니다. 누구와도 말싸움에서는 지지 않을 저의 고집일런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더 아무리 무슨 말을 해본들 저는 결국 장관이고 아이들은 맛난거 먹이며 학군 좋은 곳에 다니게 하죠. 그런 자연인으로서, 한 가장으로서 저의 괴리를 자주 실감합니다. 그러니 거듭 참고 기다려 달라는 말씀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06-12-22

서영철  

여지껏 오 년여를 희망하였는 데도,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말씀입니까! 정말 기다리기만 하면 좋은 세상이 오기는 하나요?
06-12-22

이름뿐인장관  

아마도,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 것입니다. 와야 합니다.
06-12-22

서영철  

제가 사는 동안은 가능하지 않겠죠?
06-12-22

자연인유시민  

아마도.
06-12-22

서영철  

그렇군요. 속는 셈치고 하는 수 없이 믿어보죠. 제가 사는 동안은 어차피 어렵겠지요. 솔직히 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꼭 약속 지키십시오. 장관님보다 먼저 죽을지 모르는 저와의 약속, 한 사람과의 약속을 꼭 지켜주십시오. 하급 노동자의 아들인 제 조카들만은 좋은 환경에서, 제발 저처럼 살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만일 약속을 저버리신다면 저승의 원귀로 남아서도 영원히 저주하겠습니다.
06-12-22

시민이가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것도 모자라 문법조차 엉망인 두 분의 대화를 보니 여전히 역겹군요. 오늘은 고기 안주라도 드셨나 봅니다. 이러이 가볍게 처신하는 장관님은!
역시나 힘이 좋긴 좋군요. 저도 오늘은 족발이라도 시켜 제대로 한잔해야겠습니다.
06-12-2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47 김근태의 쓰잘데없는 오기에서 썩은 보수주의자의 냄새를 맡..   3 해당화 06-12-19 4 0 916
2046 북한 인권 나쁘게만든 반인권국 미국 독립 06-12-19 0 0 714
2045 無心雲集이라?   2 비토세력 06-12-19 3 0 839
2044 갈데 까지 가는구나   4 시민폐인 06-12-19 2 0 996
2043 기타의 선율 폭포수 06-12-19 0 0 795
2042 국회는 대한민국을 발목잡는 걸림돌인가?   2 비토세력 06-12-19 1 0 1216
2041 국민연금개혁과 노후준비   4 안양댁 06-12-19 1 0 860
2040 우리당 지도부, 평일전당대회 계획은 미친 짓이다. / 고은광..   2 바람구두 06-12-19 3 0 1294
2039 12월 19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6-12-19 1 0 791
2038 (도서관 일기) 낯선 그녀에게 받은 귤   23 온새미로 06-12-19 1 0 1051
2037 거위의 꿈 Two   4 온새미로 06-12-18 1 0 909
2036 운해속의 설산   10 폭포수 06-12-18 1 0 881
2035 성추행당 한나라당의 역사는 계속 된다.(패러디)   4 해당화 06-12-18 2 0 893
2034 ^0^; 유시민 장관의 하루 3편, 대형 와이드 비전으로 떴네요.   3 슈퍼스타 06-12-18 1 0 923
2033 노래만 5곡   7 진아아빠 06-12-18 3 0 962
2032 ㅎㅎㅎ   15 시민폐인 06-12-18 2 0 945
2031 늑대가 나타났다!   8 비토세력 06-12-18 5 0 966
2030 쪽지가 왔습니다.   7 새벽편지 06-12-18 5 0 1041
2029 늦어서 안할까 하다 하는 후기   13 시민폐인 06-12-18 6 0 1029
2028 참으로 따뜻한 사람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5 금빛날개 06-12-18 5 0 896
2027 2007년의 인터넷진지, 운영일꾼팀(2기) 명단입니다.   10 인터넷진지 06-12-18 5 0 2201
2026 좀 늦은 송년회 후기!!!   5 데이비드김 06-12-18 5 0 942
2025 2007년초, 대규모 정치인 인간시장이 선다.   4 진아아빠 06-12-18 3 0 876
2024 당원공포증 환자집단   7 비토세력 06-12-18 4 0 1395
2023 <사진 추가! - 눈 감상하기^^> 송년회, 그 다음 날의 '눈' 후..   8 새벽편지 06-12-18 11 0 1094
2022 12월 18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6-12-18 1 0 753
2021 종부세를 알려주마! 올린다고했던.. ^^   15 니모 06-12-17 8 0 1514
2020 딴나라당 이래도 되는가!!<<민생이 무엇일까!!!>> 폭포수 06-12-17 0 0 822
2019 '창사랑' 열 받았네~ 이회창옹이 정상이 아닌가벼~   3 슈퍼스타 06-12-17 0 0 906
2018 불교 TV 특별기획 방송일정   12 폭포수 06-12-17 2 0 965
2017 인터넷진지 송년회 이렇게 하였습니다.   14 해당화 06-12-17 7 0 1025
2016 차 속에서의 엉뚱한 대화 & 약간의 후기   32 온새미로 06-12-17 5 0 1139
2015 즐거웠습니다..*^^*   23 가아넷 06-12-17 5 0 1071
2014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11 붉은호빵 06-12-17 6 0 1138
2013 정운찬!!! 범(汎) 여권의 대선 '마지막 카드'?   2 폭포수 06-12-16 0 1 982
2012 민주당 왜이러나...? ,, 운찬이를 대권후보 영입하려 한답니.. 폭포수 06-12-16 1 0 862
2011 한나라당은 성 범죄 집단인가 !   12 해당화 06-12-15 4 0 1039
2010 진지 송년회 꼭 오세요   19 시민폐인 06-12-15 3 0 1031
2009 한나라당 '원외위원장 강간미수에 사과논평 않겠다,   2 폭포수 06-12-15 0 0 982
2008 모두 같은 생각이신가요? (대선에 관련하여)   2 世異 06-12-15 0 0 897
2007 국민연금과 노인세대와 관계   5 안양댁 06-12-15 1 0 909
처음 공약과 어찌 그리 다를수가 있는지 원~~` 황당하구만   11 시민이가 싫다 06-12-15 0 0 907
2005 입법에 관한 청원 인데요... 김준 06-12-15 0 0 540
2004 건의 사항.. futuresu 06-12-15 0 0 729
2003 성남 원불교산하 원광어린이집의 슬픈사연...   1 도현사랑 06-12-15 0 0 1024
2002 유장관님을 쬐려보고 계시는 무서운(?) 의사선생님 글입니다..   9 수정부 06-12-15 4 0 1048
2001 당신은 샛별이며 희망임니다   1 폭포수 06-12-15 1 0 881
2000 도로 민주당은 영원한 패배의 길.   4 비토세력 06-12-15 4 0 931
1999 (손석희의 시선집중) 원희룡, 서민과 중산층 근소세폐지   4 온새미로 06-12-15 1 0 931
1998 국민연금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의식이 필요하다.   4 고석바위 06-12-15 2 0 874
1997 12월 15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6-12-15 3 0 889
1996 사냥 [만화보세요]   1 폭포수 06-12-14 0 0 839
1995 여전히 갈 곳을 모르는 여당의원들.   8 비토세력 06-12-14 2 0 919
1994 우국지사의 丹心   3 건전한 자유주의자 06-12-14 3 0 988
1993 언론이 똑바로해야 정치와 국민이이 바로간다 폭포수 06-12-14 1 0 757
1992 2006년 인터넷진지 송년회.   15 똘똘이아빠 06-12-14 2 0 1084
127112721273127412751276127712781279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