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놈들입니다. 기윤과 기준...
얘들을 위해 정신 바짝 차리고 살려고 합니다.
틈나시면...
제 생각, 생활의 일단을 공유해 보는 것도 나쁠 건 없다 싶어서 옮겨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51899
좋은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