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이명박 견제할 '진보 블루칩'
[진보흙속 진주찾기 2-1] 콘텐츠 빵빵한 '1등 실력', 재벌에 삿대질하는 '진보 또순이'- 매니페스토는 '반쪽자리 검증'에 불과
- 견제론의 대표 선수, '심상정 없는 국회는 팥 없는 찐빵'
- 대학생 미싱공에서 대선주자까지
- 최약체에서 결선까지, 골리앗 권영길 간담 서늘케 한 '다윗'
- 콘텐츠 빵빵한 '진보 블루칩'
- 가난한 사람 위해 재벌에 삿대질하는 여자
[표] 심상정 의원의 국가·사회적 이슈에 대한 발언과 행보일부 시민단체가 추진하고 중앙선관위가 권장하고 있는 소위 '매니페스토 운동'은 단순히 해당 정치인이 내세운 정책과 공약을 평가하는데 그침으로써 당선 후 그것을 실천할 '신념과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가 빠진 '반쪽짜리 검증'에 불과하다.
<진보흙속 진주찾기>는 그 부족한 반쪽을 채워주기 위한 작업이자 새로운 실험이기도 하다. 제아무리 좋은 정책과 공약을 내세워도 해당 정치인이 그걸 실천할 수 있을 정도로 일관된 신념과 정치행보를 보여왔느냐를 검증하는 건 그래서 매우 중요하다.
오늘은 <진보흙속 진주찾기>의 두번째 인물로 심상정 의원(진보신당)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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