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공천 뒤에는 김대중이가 있다.
손대표와 박대표가 과연 외부인 공심위원장에게 기가 꺽일까?
공심위원장이 독자적 판단을 할까?
아니다.
그 뒤에는 김대중이가 있다.
고육책으로 자기 수족인 김홍업, 박지원을 탈락시킴으로
눈에 가시같은 친노도 떼어내고 물갈이를 통해서 새로운 자기 사람을 심어
자기 정치 생명을 연장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성혈 전라도가 다른 피로 희석되어
나중에는 시지부지하게 없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김대중식 정치, 김대중의 잔머리는 전라도를 광신도로 만들었고
김대중이가 뜨면 뜰수록 열광적인 지지자들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게 아니라
반대로 전라도 고립을 가져 온다는 것이다.
김대중 전라도의 불행의 씨앗이다.
손학규, 박상천은 약간의 지분을 챙기겠지만
여전히 김대중 허수아비로 전락할 우려가 크다.
김대중의 고육책은 잠시 눈속임은 될지언정
국민의 가슴을 달구지는 못한다.
거짓말쟁이 독재자 김대중은
한국 정치 불행의 씨앗이다.
김대중의 싹이 돋기 전에 씨앗을 파내어야 하고
싹이 보이면 뽑아내거나 약을 처서 죽여야 한다.
김대중은 큰 화를 몰고다니는 국민 불행의 씨앗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