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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개념 | 2008-03-06 19:00:19 | 조회 112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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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인간(人間)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원칙과 상식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약속을 합니다. 양심이 있는 사람의 본성상 불문율로 정해진 것도 있고요, 사람들이 지키기로 서로 약속한 성문법도 있지요. 이 두 가지를 지키는 것을 보통의 경우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원칙을 지키는 자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며, 또한 그런 자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것이 당연한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문율은 대체로 사람이 성장하면서 부모와 사회로부터 교육받습니다. 서로 간에 거짓말, 속임수, 폭행, 도둑질, 욕설 등등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 당연한 듯 익숙해진 것들이죠. 그러한 것들 중에는 친구나 동료들에게 모욕과 빈정거리는 언행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포함되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시민광장의 원칙과 상식은 무엇일까요?

 

저는 시민광장에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칙과 상식의 정치인 노무현을 사랑해서 참여민주주의에 눈을 떴고, 그러한 사람들 중에는 이상적인 정당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신 분들도 계시고, 그 이상을 추구하는 인물 유시민을 그냥 좋아해서 함께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냥 한 사람의 시민으로 참여하며 눈팅으로만 계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시민광장의 원칙은 물론 운영규약으로 만든 성문법에 있지만, 그보다는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자들을 또한 지켜주고 싶어 참여하는 시민들의 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은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유티즌들이 스스로 회원으로 참여하여 운영하는 참여시민네트워크로서, 회원들의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며 유쾌하고 자발적인 참여민주주의 문화를 확산한다.

 

저는 이러한 유쾌하고 자발적인 참여민주주의 확산의 지킴이가 되는 사람들이 시민광장 집행부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도 동의하시지요?

 

어떤 분들은 시민광장 대표는 욕과 비난을 듣는 자리라고 말합니다. 저는 무작정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말 한 마디가 비난이나 욕을 하는 당사자를 결코 정당화시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이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시민광장에 대표가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집행부도 마찬가지겠지요. 시민광장 대표와 집행부는 시민광장의 원칙과 상식을 지키려는 사람들이며 또한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친구나 동료들에게 모욕과 빈정거리는 언행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배워서 될 문제가 아니라 본성상 깨달아야 할 문제이지요.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가정과 사회생활에서도 그렇듯 온라인 시민광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말과 글은 그 사람의 모습(인격)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회원들이 집행부를 향해 비꼬는 인신공격이나 빈정거리는 것을 참고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유쾌하고 자발적인 참여의 원칙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심한 인신공격이나 빈정거리는 회원이 없도록 시민광장 회원 모든 분들의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적모험  

개인적으로 집행부의 입장을 이해하는 편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봅니다.

허나 그와는 별도로, 이런 일에 대표님이 나서서 일일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엔, 반대합니다.

다른 집행부님들이 이미 충분한 소명 발언을 행사하고 계시니, 대표님께서만이라도 '화합'을 위한

작은 중립을 부탁드립니다. 설령 비난의 타켓이 무고한 나를 향하였다 하더라도, 궁극적으로

대표란 자리는 이 모든 상황을 '평화롭게' 아우를 수 있여야 한다 봅니다. 시민광장을 위한

대표님의 큰 '협조'를 우선적으로 부탁드립니다.
08-03-06

토지공개념  

네, 고맙습니다.

다만 협조 당부글에도 밝혔듯이 시민광장의 원칙이 훼손된다고 판단될 때는 앞으로도 적절한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앞으로도 시민광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일이 될 겁니다.

비록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에 반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원칙까지 물러서고 싶지는 않습니다.

시적모험님도 협조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08-03-06

시적모험  

적절한 대응은 다른 집행부님들이 이미 하고 계십니다. 이런 혼란의 와중일수록,

대표님의 우선적 역할은 적절한 타개책을 제시해주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광장을 존립케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화합' 입니다. 그외 논란들은 어차피 찬/반

으로 걸러집니다. 그 향후 상처를 어루만지는 것. 그게 대표님의 제 1 덕목입니다.

원칙은 감정을 동반하지 않지요. 감정을 뺀다하여 원칙을 등한시하는 게 아닙니다.

언제나 중심을 무겁게 지켜주세요. 안그럼 광장이 마구 굴러갑니다. 감사합니다.
08-03-06

이론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이해하기 싫은 것인지, 정말 심각한 오독이다.
08-03-07

이론아  

너 같은 검정닉으로 하는 비아냥이 현재상황에 불난집 기름퍼붓는걸 모르니....들떨어졌으면 가만히 있던지
08-03-07

이론.  

일반눈팅들 무서운줄 좀 알아라 "이론아"야!!!!!
08-03-07

폐인(嬖人)  

집행부가 존재하는 이상, 시스템에 맞춰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의 본질은 그런 것 아니던가요.

당연한 상식이 흔들리고 있는 건,
어느 순간부터 상호신뢰가 깨어졌단 뜻이고,
이게 말로써 쉽게 해결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피차 돌아올 수 없는 다리는 건너지
말아야지요.

소통은 상식과 원칙안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싫든 좋든 직설적으로 문제를 얘기하면 아무 문제 안생깁니다. 그건 관점의 차이가 되니까요.

비틀고 비꼬고 조롱하고 히히덕거리고 이런 게 서로의 신뢰를 깨트리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행태는 퇴출되어야 합니다.

광장은 솔직하게 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08-03-06

운유하숙  

토지공개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유시민의원의 가치와 시민광장의 발전을 위해 집행부는 기능해야할 것입니다..
동시에 회원들과의 화합과 소통에도 적극적이어야 할 것입니다...

윗글에서 님은 님의 부작위를 지적하는 것을 근거없는 비난으로 몰아가시는데...참다말고 한 말씀드려야겠습니다..

한 가지만 지적합니다...선거를 떠나서...
두 개의 광역광장과 소통이 원만하지 않을 때 제가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몇 번씩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던 중에 대구에서 워크샵을 기획했습니다..그 자리에 가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선거를 떠나서 가서 풀고오라고요...
집행부에서 대표, 집행위원장, 그리고 기획운영팀장..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댓글로 계속 요청했고..집행위원 한 분에게 전화드려서 이런 불소통을 제발 적극적으로 풀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얼마후 대답이...B군님이 가시기로 하셨다더군요...물론 그 분도 집행위원이니 대표의 위임을 받아 가실 수 있지만..특별한 안건 때문에 가는 길이 아니고 인간적으로 감정의 골이 깊어졌으니 풀고 오라는 자리인데 ..직접 당사자가 가는 게 맞죠...나중에 결국 김반장님으로 바뀐줄 압니다만...
물론 대구워크샵은 없던 걸로 되었지만...소통이 안되었을 때 풀고자하는 의지는 약했다는 겁니다.

위에 지적한 것이 근거없이 지도부를 매도한 것입니까?
정당한 비판에 당당한 변론은 있어야합니다...그러나 문제를 희석시키고 지적한 사람의 주장을 근거없는 것으로 모는 것은 또한 책임회피이며 시민광장 대표로서의 대범함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적극적으로 의견수렴하고 설득하고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08-03-06

토지공개념  

제 생각에는 몇 가지 사항에 대해 운유하숙님이 저와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신다고 봅니다.

첫째, 운유하숙님은 대구와 소통이 원만하지 않는다고 전제하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이후에 말씀하신 것은 모두 곡해입니다.
전제부터 잘못 생각하신 겁니다.

둘째, 운유하숙님은 아직도 시민광장에서 선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선거는 시민광장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캠프에서 합니다.

셋째, 운유하숙님은 자발적인 참여와 유쾌한 소통을 심각하게 훼손했다는 느낌은
드십니까?
전제가 잘못됐기에 곡해된 내용이지만 결국 없던 걸로 된 워크샵에 가라!
왜 안 가냐! 내 말대로 만나서 적극적으로 풀어라! 고 말하는 것이 자발적인
참여와 유쾌한 소통을 얼마나 위축시키는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넷째, 온라인 게시판상에서의 행한 비꼼과 빈정거리는 말이 오프에서 술 한잔
하면 다 풀어지고 없던일로 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온라인에서 행한 잘못을 오프에서 만나 풀더라도
잘못을 시인한다면 다시 온라인에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는 열려진 게시판에 당연히 올리셔도 되지요. 그러나 제 상식으로는 비꼼과 비아냥, 빈정거림은 정당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쪼록 시민광장 게시판에 자발적 참여와 유쾌한 소통을 훼손하는 분이 안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08-03-06

제안자  

토지 공개념님을 보면 저도 안타깝군요
원칙을 지키고자 하고 사심없고 유시민에 대한 투철한 애정이 있으시고 ....
저도 개인적으로 시민광장이 선거에 나서는 것이 문제를 크게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혼란은 무엇이고
이 혼란으로 몇을 쳐낼 수 있을지
그리고 그 혼란을 어떻게 수습할지에 대한 복안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더구나 그 수습이 유시민과 그를 지지하는 모든이에게 축복인 수습을 기대한다면 더 어려운 일이 되겠지요.

원칙대 비원칙의 구도로 싸워서 철저하게 이긴다고 문제가 해결이 될까요 ?
회원 몇의 실수를 인정받는 다면 수습이 될까요?

전 아니라고 보이는 군요.

여기가 일사분란한 유시민의 캠프가 아니라면 여기는 지지자들의 팬클럽이여야 하고 그런 클럽은 통일 되지 않은 많은 의견들을 가지고 있게 마련입니다.

두가지의 리더쉽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강한 카리스마로 행복한 의견의 일치를 만들어가는 것이 하나이고
두번쨰는 이제는 커진 각 단체의, 지향점은 같지만 조금은 다른 의견들을 알리고 조정하는 역활이 되겠지요.

두가지 다 방법의 문제이지 원칙을 회손하는 것이 아니지요.

제가 몇가지 생각나는 신나고 유쾌한 제안을 드리지요.
뭐 현실적이지 않다면 지적해 주시면 좋겠군요

첫째: 선거법을 저촉하지 않으면서 내실은 유시민을 도울 수 있는 하지만 공식적으로 쓰실때는 시민광장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에 현상금을 거십시요. 상금은 너무크지 않게 도네이션을 받으십시요 각 단체별로 자발적으로, 평가는 시민광장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하게 하시고

둘째:어떤 문제가 제기되면 각 지역이나 직능 단체의 입장이나 역활을 알아 보시고 객관적으로 취합하여 의견을 한곳에 모아 공지 하십시요. 집행부의 소식지 같은 것을 만들어도 좋고요. 또한 집행부의 입장은 한 아이디로만 소통하십시요. 유사 집행부의 아이디가 너무 많습니다. 다 좋은 분들이지만 집행부의 의견과 아닌것이 혼재 되어 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틀과 원칙만을 선언하시고 나머지는 회원들의 토론과 의견에 맡기십시요.

셋째: 바쁘시겠지만 지금 만나고 있는 모든 집행위원을 잠시 떠나서 선각님 은유하숙님등 지금 게시판에서 약간의 반론을 제기하는 분들을 단독으로 몇분 만나십시요. 그리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으시고 일대일로, 님의 입장을 성실히 설명하십시요. 그리고 그분들의 협조를 구하십시요. 전 그분들과의 대화에서 토지 공개념님이 그분들을 이해시키리라고 확신 하지만 못하시더라도 결국 시민광장의 화합과 승리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이것이 대의 명분을 걸고 싸워서 한쪽이 상처를 받게 됨으로서 파생될 끝나지 안을 갈등의 미로보다는 훨씬 건전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08-03-07

B군  

얼마 후 대답이 제가 가겠다..라는 거라고여?
저는 그것과 전혀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가야 겠다고 생각한 거 였습니다.
이게 바뀐 것도 아니고 김반장 님도 간다고 얘기가 나온 거지요...
(최초에 선각 님 글의 댓글에 썼다시피 전 그 글을 보자마자 가야 겠다고 마음 먹은 상태였습니다.)

이것을 소통의 부재의 사례로 보긴 힘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대구 워크샵으로 인해 생긴 문제들이 눈에 안보이나요?
김태경, 최병철 님 배너 내려가서 오히려 피해가 된 부분들은 안보이는 거죠?
08-03-07

운유하숙/  

당신이 해 온갖 삼라만상 천변만화에 몽조리 참견하구 싶어 하는 오지랍으로 멀이다
에혀 난 왜 당신이 설치는 꼴이 못 마땅할까
당신 없으면 자주 올텐데 여기
08-03-06

이럴땐  

끼어들지 않고 쳐다보는것이...
할말있음 분홍닉으로 하든지...현재의 검정닉은 또 다른 오해를 살수 있음을 왜 모르나
08-03-07

이론.  

"이럴땐"도 껌정닉 아니니?????
사돈남말을 쫌 하지마!!!!!
08-03-07

소울메이트  

'회원들이 집행부를 향해 비꼬는 인신공격이나 빈정거리는 것을 참고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2 .. 저는 이것이 결코 대표님의 감정적인 대응이라고 보여지지 않는군요..
08-03-06

폐인(嬖人)  

시적모험님 참여정부를 인정하지 않고 5년 내내 흔들던 사람들의 논리를 적용하시면 안됩니다.
약올리고 약올려 참다참다 한마디 하면, 품격없다고 입이 문제라고...잊으셨습니까.

이것도 옳다 저것도 옳다는 지금 별 무소용이란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우리 모두의 잘못이다. 잘해보자' 이런 한마디가 더 낫지 않겠습니까.
08-03-06

시적모험  

흔들렸습니까? 소명 반론이 만만찮게 지지를 받는 걸로 보이는데? 저 역시 이번 일엔
운유님이 과했다 생각합니다. 이에 김반장님, 칼융님, 감자호크님, 폐인님. 등등
님들이 충분한 호소를 하셨다 봅니다. 대표님께 드린 제 조언이 5년간 참여정부를
흔든 사람들의 논리라면, 이제라도 다시 그들의 말을 새겨 들어볼 필요도 있겠군요?
비유를 잘못하셨습니다. 그런 노짱조차도 '말과 자세에서 대통령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 는 고백을 하신 적이 있답니다. 이 정도 발언에 지난 5년을 담으면 안돼지요.

그리고 현재 전 집행부의 입장을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만? 대표님께 광장인으로서
완급 조절에 대한 조언을 드리는 차제에, 양시론 말씀은 좀 뜬금없군요.

그 더 낫다 하시는 한마디의 역할은 님이 해주십시오, 부디.
좋은 효과가 있겠다 싶으면 추천 드리겠습니다.
08-03-07

시적모험  

폐인님의 글을 다시 찬찬히 보니, 그냥 '아프다' 라는 글 같습니다.

아파서 그냥 하소연하신 것 같습니다. 헌데 하필 비유가 저래서리,, 제가

좀 모질게 응대했습니다. 아픈 사람한테 너그럽게 대하지 못한 듯하여 좀

미안합니다. 심신이 얼른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08-03-07

이론  

은근히 (嬖人)에게 경쟁의식 느끼니???
내 보기에 하숙씨 옹호하거나 공개념에게 훈수두는넘들 대부분 위드마이너아니면 대구다!!!
08-03-07

이론아  

네가 그렇게 대구라고 단정한다면..
너는 서울집행부다 <== 이런말 듣기싫지 그러면 함부로 헛소리말어
08-03-07

이론  

고맙다!!!
고마워!!!
내가 집행부~~~
생각만해도 조타
너같은 찌질이들때메 줘도안해 탱굴아!!!
08-03-07

padadac  

시민광장은 시민을 자유롭게하라!
집행부는 회원을 구속하고 통제하기보다 더 자유롭게 더 평화롭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자유로워야할 유시민을 사랑하시는 시민광장의 2기집행부에서 군사독재정권의 모습을 봅니다. 집행부의 마음에 안드는 회원을 내쳐서 짜르기보다, 그분들을 이해하시고 사랑하는법을 먼저 배우시기 바랍니다. 당신들과 생각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른것입니다.
집행부의 아집에대한 집착이 나많큼이나 깊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유시민을 사랑하기에 사랑하기위하여 여기 같이있습니다.
나와 생각이 같거나 다르거나 무관심하신 모든분들에게 평화가 언재나 함께 하시기를빕니다.
사랑하시는 우리동지님들 행복하시고 좋은꿈












ㄱ
08-03-06

padadac  

좋은꿈 꾸시고 행복 하십시오.
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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