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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세쳐 | 2008-03-06 17:08:51 | 조회 105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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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그리고 집행부 일꾼님

지금 뭐하자는 플레이입니까?

 

여기 중게에 집행부 비하 하고 유시민 욕하고  그러면 일일이

댓글 달아서 싸울 생각이십니까?

 

고생하고 희생하는거 다수의 회원들이 아는데

회원들 불평불만 담긴 글 올릴때마다 집행부 일꾼들 다 달라붙어서

싸우면 기분이 나아집니까?

 

글을 씀에 있어서 한글자 한글자 오타만 보는게 아니라

글의 뜻이 오해나 상처가 되지 않겠나 살피는것도 책임 있는자리에 있는분들의

중요한 의무입니다.

 

그리고 회원들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부세쳐  

손님 오셔서 나머지 이어서 쓰겠습니다
08-03-06

무극이아빠  

넵! 회원으로서 조심하겠습니다!
대표님과 일꾼님들도 부디 함께 조심하시옵소서!
여러분의 노고는 모두가 아는 바이며, 대응을 안하셔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곳에 어떤 생각들이 모여있는지를 확인하는것 자체가 즐겁지 않습니까?
저도 회사에서 한부서 책임자지만... 원래 책임자들은 이래저래 욕먹는겁니다!
그리고 부디 듣기 싫은 말도 귀를 열어 들어보시기를...
부세쳐님의 글... 부디 흘려듣지 마시고 깊이 생각하시기를... 여러분은 우리의 대표이고 이곳의 중요 자산이므로 드리는 글일겁니다!!!
08-03-06

김반장  

죄송합니다만 그냥 읽고 새기고 넘어갈 글이 있고 도저히 묵과할수없는 글이 있는것이지요.

집행부의 진정성과 선의를 끊임없이 왜곡하고 폄훼하는 분의 글에 무대응으로 일관하면 시민광장이 잘될까요?

그리고 저를 지목해서 하신 말씀은 굉장한 인신모욕이시네요.

남일 아니라고 그렇게 쉽게 말씀하셔도 되는겁니까?제가 무슨 모욕을 당하든 폄훼를 당하든 저만 죽은척하고 참아야하나요?
08-03-06

모두다  

차분해 지시기들을 바라겠습니다.....
모든분들의 시각이 집중되어 있다는 걸 아시면서.....
진지한 토론은 만나서 하시기를.....
그리고 직책을 가지고 계신 일꾼님들은 <중용>의 의미를 생각해주시기를..... 하!...
08-03-06

폐인(嬖人)  

집행부가 참을만큼 참은 건 안보이시나요. 지금 우리끼리 나뉘어 싸워야합니까.

강력한 목소리로 중심을 잡아 주는 분들이 계시면 집행부가 이렇게 대응하겠습니까. 김반장님이 현재상황을 전달했고, 집행부를 믿고 따라 달라고 부탁했는데 운유하숙님이 계속 집행부 뭐하고 있는 지 모르겠다는 식이니 그럼 어쩝니까.

이런 자중지란을 왜 만들어야 합니까.
이런 자중지란이 누구를 위해서 필요합니까.

전투를 준비하고 이미 치루고 있습니다. k1이 아니라 복싱경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데나 때리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것만 하게 되어있단 말입니다.

반칙을 했을 때 돌아오는 피해는 우리가 아니라 그분입니다. 힘겹게 처절하게 그러나 품위있게 전투를 하시는 그분에게 지지자들의 과잉된 열정이 해가 될 수 있단 말입니다.

그러나 집행부가 아무리 소통하고자 해도 진심을 믿어주지 않으니 어떡합니까. 똑같은 어투로 반박할 수 밖에요. 여기 있는 우리 모두는 부처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집행부에 대한 훈계가 아닙니다. 이렇게 의견이 중구난방일 땐 여러분들이 중심을 잡아주셔야 합니다. 지금 필요한 건, 집행부의 지휘체계를 인정해 주어야 한단 말입니다.

정말 스스로 처량해지고 슬퍼집니다. 부세쳐님까지 왜이러세요. 중심을 잡아주셔야지요. 이러면 집행부가 누굴 믿고 가겠습니까.
08-03-06

무극이아빠  

폐인님^^ 이곳의 많은 분들을 믿으십시오!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집행부와 대표님들께서 의견수렴 차원의 자세를 보이심이 (물론 어려운건 알지만) 더 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집행부와 대표님께서 듣기 싫어하는 목소리에도 일정부분 취할 것이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아... 이거 어쩌다가 오늘 글을 올려가지구는 계속 떠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08-03-06

폐인(嬖人)  

제발 개인간 친소 대 친소/ 어디 소속 대 소속...이런거 다 떠나서 한마음으로 갈 것은 가자는 것입니다. 사사건건 발목을 잡으니... 친소에 치우치지 말고 현실에 대한 냉철한 판단력을 갖추자는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믿습니다. 믿으니까 한번 더 당부드리는 거 아니겠어요.
08-03-06

토지공개념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 네트워크이니까?
여러 다양한 의견들에 대해서는 열려 있는 시민광장이어야지요.
이런 시민광장을 위해 집행부가 존재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집행부 비하(비꼬고) 하고 유시민 욕하는 글"에 대해서는 싸워야지요.

그런 글을 쓰는 사람까지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면 시민광장의 원칙이 훼손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에서 정한 원칙을 지키고 상식적인 소통을 했으면 합니다.

바쁘신 모양인데요. 부세쳐님께도 이런 일에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08-03-06

유윈  

죄송합니다만 대표님...

<유시민 욕하는 글>에는 싸워주시고 <집행부 비하(비꼬고)>하는 분과는
진솔한 대화를 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보기엔 집행부만 참은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집행부도 참은 것입니다.
원래 그 자리가 욕(비판) 먹는 자리인데, 욕을 못하게 하시니 더 꼬인다고 봅니다.

욕(비판)도 좀 하게 하고 오해가 있으면 풀자 그러고 하면 되는 것을,
누가 싫은 소리만 좀 하면 모두 달려들어서 손 봐주고 하는 것이
집행부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체 회원들의 마음을 모으는 일도 리더의 역할일 것입니다.
부디 분열적 상황에 직접 나서시기 보다는 마음을 모으는 쪽으로 힘써 주세요.
08-03-06

선각  

대구가 신중모드입니다.
아시죠?
08-03-06

이론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상식,원칙,가치는 밥말아 먹었냐???

선각은 대구에서 유시민씨 이름팔아 먹을때나 더 신중해라!!!
08-03-06

선각  

죄송합니다.
제게도 안티팬이 계신걸 깜빡했군요.
08-03-06

부세쳐  

제가ㅡ 지금 좀 바쁜 관계로...본글 이어서 쓰겠습니다
08-03-06

감자호크  

'집행부 비하'하는데 싸우지 말라는 겁니까?
그러면 싸우지 말고 인정하라는 말씀이십니까??

/
당신을 향해 내가 비하하면 당신은 침묵으로 인정하겠습니까??
08-03-06

구경꾼  

제가 볼 적에는...
사람들 참 무던하다...싶을 정도로 잘 참고 계신 것 같던데..
08-03-06

참나  

동네방네 소문나겠네
시민광장 패싸움났다고!!
우짜든, 잘들 하고 계십니다.
08-03-06

에세이  

노무현 대통령님과 조선일보의 싸움에 돌을 던지던 그 많은 목소리들과 같은 소리를 하시네요.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부당한 공격이 가해졌을 때
쥐죽은 듯 가만히만 있어야 하는 건가요?
작은 불평이든, 공격이든 집행부의 신뢰도를 추락시키거나 무능으로 매도하는 경우
적극 대응할 필요 있다고 생각합니다.
08-03-06

원칙1  

저는 그동안 정말 눈팅만 해왓습니다...여기 계신 모든 회원님들의 양식과 도덕을 믿고, 그리고 더구나 노무현님을 유시민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이니까..라고요...근데, 정말 안타깝네요...집행부가 얼마나 나태해 있다고...얼마나 땡땡이 친다고... 공직에서 국민의 세금 받는 사람들도 아닌데, 자신의 시간, 노력,수고 희생해 가면서 하고 있는데...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그렇게 설명하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회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건 정말 좋은 거지만, 그렇게 집행부의 무능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회원의 다수인가요?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겟지만, 특정 몇몇분들만 집요하게, 심하게 하고 있지 않나요?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의견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할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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