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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유하숙님, 쓸데없이 비꼬지마시고 그냥 하고싶은 말씀 하십쇼.
김반장 | 2008-03-06 15:55:50 | 조회 174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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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장세동에 대한 글을 올리셨는데 불행히도 그 글을 집행부를 비꼬는데 이용을 하셨다고 당당히 말씀하셔서 놀랐습니다.

 

집행부가 선거법때문에 쫄아있는 모양이 한심스럽다고 말씀을 하셨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지요.

 

저를 포함한 시민광장 집행위원들은 유시민의원님을 위한 일이라면 콩밥을 먹을 각오도,벌금을 낼 각오도,생활상의 불이익을 받을 각오도 모두 되어있는 사람들입니다.실제로 그동안 그런 자세로써 열심히 해왔던 사람들입니다.

 

"쫄았다"고 표현하시던데,그렇습니다.선거법때문에 쫄은건 맞습니다.그런데 쫄은 이유가 제가 선거법때문에 깜방가거나 벌금먹을까봐 쫄은게 아닙니다.만약에 유시민의원님이나 유시민의원선거캠프에서 저보고 "니만 희생하면 우리가 당선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지고 유시민의원님한테 좋은 일이니 눈딱감고 이번 한번만 화끈하게 선거법위반해줘"라고 말한다면 일말의 망설임없이 위반할 용의가 있습니다.이런 저를 누군가 무뇌개유빠라고 칭한다고해도 어쩔수없습니다.제가 평생동안 감옥에 갇혀서 감옥에서 죽는 댓가로 유시민의원님이 대통령이 되고 우리나라에 진정한 개혁과 평화가 온다면 저,기쁜 마음으로 감옥에서 평생을 썩겠습니다.

 

하지만 유시민의원님이나 유시민의원선거사무소,어느쪽에서도 그런걸 요구하거나 원하지않습니다.오히려 조금이라도 시민광장이 선거법에 저촉될라치면 피해를 보는건 고스란히 유시민의원님과 유시민의원님선거캠프지요.이 부분은 집행부에서 수차례 말씀드렸고 지성있고 양식있는 시민광장회원분이라면 모두 다 공감하고계실 내용이니 더 언급 안하겠습니다.

 

그리고,선관위에서 온 공문을 공개한것은 혹시라도 의도치않게 시민광장일반회원들이 선관위에 의해 불이익을 당하는것을 방지하기위함입니다.당장 님이 대표로 있는 위드마이너까페의 사랑시님도 지난 대선때 선거법위반문제로 곤욕을 치르셨지요.저는 그렇게해야할 의무를 가지고있는 위치에 지금 서 있습니다.

 

저는 님처럼 비비 꼬지않고 그냥 솔직하게 담백하게 하고싶은 말 하겠습니다.

 

운유하숙님,님의 글을 검색해보니 작년 10월 15일에 첫글을 쓰셨더군요.그동안 유시민의원님을 위해 얼마만큼 희생하셨는지 되묻고싶습니다.작년 경선때는 어디 계셨었지요?의원님이 우리당내에서 기간당원제때문에 돌팔매맞고 왕따당할때 님은 어디 계셨습니까?탄핵때 거리에 나와보긴하셨었는지요?2002년 대선때에는 어디에서 무얼 하셨었습니까?

 

님에게 과연 현집행부를 "선거법때문에 쫄아있는 모양이 한심스럽다"라고 말할만한 자격이 있는지 저는 굉장히 의심스럽구요.솔직히 제가 운유하숙님한테 선거법때문에 쫄아있는 꼴이 한심하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비굴하게 살진않았다고 자부합니다.사실과 다른 말을 하는것도 문제지만 상대방이 그 말을 할 자격이 있는지도 마땅히 따져봐야겠지요?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 노무현이 나라말아먹었다고 말하는건 사실과 다를뿐더러 후안무치한 일이지요.

 

딱까놓고 얘기해서 운유하숙님이 게시판에서 집행부까대기를 무슨 취미스포츠즐기듯이 하고 이 훈수 저 훈수 둔거 말고 운유하숙님이 여태까지 뭘 얼마나 열심히 하셨나요?맨날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면서 정작 본인은 상대방의 말을 귀와 마음을 닫은채 곡해해서 소통을 방해하는 행위를 하고계시지않습니까,지금.

 

님이 위드마이너까페대표가 되셔서 이제 운영위원회의 일원이 되신걸로 알고있습니다.위드마이너가 이번 선거에서 얼마나 유시민의원님의 당선을 위해 기여를 하는지,운유하숙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운영위원으로써의 직무를 다하시는지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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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유하숙  

다음주에 중앙위회의 때 가능하면 참석하시지요..그 때 의견나눠봅시다^^
08-03-06

김반장  

가능하면 참석이 아니라 꼭 참석하시지요.
08-03-06

운유하숙  

비비꼬는 건 님이 더 잘하시더군요...님의 어제글만 봐도 화난 분들 여럿있었을 겁니다..오늘은 이걸로 그만하지요..그리고 참고하시라고 하나 언급합니다..

성난대추님이 선거법관련해서 위드마이너에 올린 글입니다...이거 읽고 오시기 바랍니다..


"첨맘님이 대구에서 당선되신 후에 그 당선이 무효가 되기위해서는 당선인, 선거사무장, 회계책임자, 직계존비속 및 배우자의 행위로 인할때만 당선무효가 된다는 것입니다....따라서 우리가 아무리 날뛰면서 선거운동을 하고 그것이 위반된다하더라도 밑에 글의 선거운동위반죄에는 걸려도 첨맘님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습니다..... "
08-03-06

김반장  

님이 인용하신 글의 주인공이신 성난대추님께서 저보다 더 선거법위반문제에 대해서 걱정하시는 분이신건 알고 말씀하시는건지요?타인의 글을 자기입맛대로 멋대로 인용해서 써먹지마시지요.
08-03-06

운유하숙  

글쓸 때 못된 버릇은 좀 버리시길..핵심은 선거법 내용을 읽고 이해하라는 겁니다...

문제를 희석시키시는게 님의 버릇인줄은 아나..오늘은 바쁘니 핵심만 짚고 갑시다..
08-03-06

아따  

핵심은요 시민님께 누가되지 않는선거운동을 조심스럽게 얼마나치밀히 하느냐에요 핵심은 님이 비켜가고 있는 중인대요
눈팅하다 한번 끼어들어바요
08-03-06

당희(당원희망)  

성난대추님의 글은 원론적인 내용입니다.

날뛰어도 회원들 벌금맞으면 끝난다는 발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 밑에 댓글로도 달았지만 사조직해석이 가능한 팬클럽의 회원이 사전선거운동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 줄 기사만 나도 그렇게 대구에서 피땀 흘리시는 첨맘님과 캠프관계자 그리고 시민광장 전 회원의 꿈은 물거품이 됩니다.

유념해주십시요.
08-03-06

운유하숙  

당연히 유념하고 썼겠고...저도 옮겨왔을겁니다...
제가 할 일없어서 이짓하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제가 지적하는 것은 소극적인 태도입니다..선거를 떠나서...
선거운동 하자는 게 제 글의 주제가 아닙니다..
회원들이 볼 때
아 이사람들 일 좀 하는 구나..하는 생각이 안든단 말입니다...
죄송하지만...
08-03-06

김반장  

회원들이 아니라 운유하숙님이 볼때겠지요.죄송하지만...
08-03-06

운유하숙  

김반장님 말꼬리 잡는 거는 토론에서 지양해야할 일입니다...
그런 식으로 말꼬리 잡을거면 본글은 님이 썼지만..
이번 토론에서는 좀 빠져주시죠..

이왕 나온 토론이니 제대로 좀 합시다..제발
08-03-06

김반장  

말꼬리잡는게 아니라 아무리 생각해도 님만의 착각을 회원들을 팔아가며 얘기하는것같아서말입니다.
님이 얘기하면 토론이고 제가 얘기하면 말꼬립니까.매사 그런식으로 자기편의주의적으로 생각하니 맨날 헛발질이나 해대죠.
08-03-06

토지공개념  

비꼬는 발언은 온라인 게시판상에서 하시고, 의견은 오프에서 나누시겠다는 발상은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글을 쓰는 공개된 게시판입니다.
그런식으로 하시면 중앙운영위원들의 만남이 많이 불쾌할 것 같군요.
08-03-06

운유하숙  

제가 비꼬았지요..좀...오늘 기분 나쁘십니까?/

어제 김반장님 글은 제대로 꼬았더군요..그거읽고 참다 참다 오늘 글 올렸습니다..
오늘은 그만 하려고 했는데...이렇게 시작을 또 하시니 말씀드립니다..

대구와 소통안된다고 지적할 때 적극적으로 움직이려고 했습니까?..그냥 피하려고 했지요...
그리고 제대로 움직여보자는 의견을 '경거망동'이니 '오버'니 하면서 회원들 기죽이는 건 뭡니까?..그동안 김반장님 글가지고 말씀드립니다...

대표와 평회원은 다릅니다..
오늘 제가 밑에 올린 글 잘 생각해보세요...
할 것 다하면서 하는 게 시민광장 대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죄송하지만...

선거법만 핑계댈게 아니고..말입니다..선거를 떠나서 어떤 조직을 맡았을 때의 책임과 리더쉽말입니다.

회원들에게 의견을 내놓게하고 토론하고 이끌어가야할 입장이 대표아닙니까?
그런데 회원들이 답답해서 움직이는 것을 경거망동이나 오버로 치부해버리면 정말 할 말없지요...
08-03-06

김반장  

제 글을 읽고 도둑이 제발저리는 심정이셨나보군요.
08-03-06

김반장  

지난번에 쓴 제 글은 명확합니다.

1.대구워크샵계기로 선관위 감찰이 강해졌다.
2.선거법을 위반하거나 선관위에 관심받아서 좋을것 전혀 없으니 자중해달라.
3.총선은 당내경선과 다르기에 팬클럽이 할수있는 일은 아주 제한적이다.

이 글에 무슨 비꼼이 있다는겁니까.

비꼬는글이란건 안희정이랑 장세동 운운하면서 그걸 시민광장집행부의 겁많음으로 등치시키는 님의 기상천외한 논리전개같은것이지요.

님이 제 글을 읽고 화가 난 이유는 제가 지적한 부분들이 님이 여태까지 했던 일들과 일치한다고 마음속 머리속깊은 곳에서 판단을 내렸기때문이겠죠.
08-03-06

토지공개념  

대표와 평회원을 구분하는 시각을 가지신 운유하숙님은 대표와 집행위원장의 말에 따라올 생각은 하십니까?

대표와 집행위원장, 그리고 기획운영팀장의 글에 대해 지금까지 얼마나 반박하고 딴지 걸었는지 뒤돌아 보십시오.

그리고 '경거망동'과 '오버'의 당사자라고 운유하숙님 스스로 인정하신다는 말씀입니까?
08-03-06

운유하숙  

?
08-03-06

토지공개념  

온라인상에서 불쾌하게 한 발언이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풀어진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08-03-06

이왕지사  

어차피 걸러져야 할 사안입니다.

은유하숙님의 문제제기와 김반장님의 공론화 의지에 경의를 표합니다.
관심있는 모든 회원들의 의견 개진을 바랍니다.
08-03-06

운유하숙  

집행부에 묻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유추할 때 유시민의원은 지금 이번 총선을 이긴다는
확신을 가지고 움직이는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 현 집행부는 질 것을 생각하고 움직이는듯 보입니다..

아닙니까?
08-03-06

토지공개념  

운유하숙님 자중하세요.

누차 얘기 했지만 선거운동은 캠프가 하는 것이지 시민광장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광장 집행부가 선거운동하는 캠프가 아님을 깨닫기 바랍니다.
08-03-06

운유하숙  

답변하시기 거북하십니까?
자중하라고요....
나쁜 말로는 조용히 지내라는 말씀이겠죠?
그냥 하는대로 보고있어라 이말 아닙니까?
근데 뭔가 만족할 만하게 움직여야 자중을 할 거 아닙니까?

제가 무엇때문에 답답했겠습니까?

지금까지 보여준 집행부의 소극적인 태도입니다..
그 소극적인 태도는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요?

질것같아서?
내 몸 버릴까봐?

..이런 말씀드리는 것도 참 죄송스럽습니다만.....열심히도 하셨겠지만..제가 보기엔 성에 차지 않는군요...
08-03-06

김반장  

이렇게 모든것을 음모적으로 생각하니 삐뚤어진 글과 행동이 나올수밖에 없겠군요.
대답할 가치를 못 느낍니다.
08-03-06

당희(당원희망)  

하하.
기가 찹니다.

정말 말씀 함부로 하시네요.

말씀드릴까요?
운유하숙님이 그렇게 맘에 안들어 하는 집행부 네트웍위원 당희!
이길거 질거 다 생각은 하지만 꼭 이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작은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믿고 안믿고는 운유하숙님의 자유입니다.
이 댓글 다는 저 자신이 처량해집니다.
08-03-06

눈팅  

운유하숙님은 선거캠프와 팬클럽인 시민광장에 대한 구분 개념이 많이 부족해보이네요. 그리고 전에 어떤 분의 글에 쓰인 욕설을 가지고 한바탕 난리를 치시던데 님의 댓글에 쓰인 표현은 욕보다도 상대방에게 훨씬 더 심한 모욕을 가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다른사람에게 자중하라고 자주 부탁하시던데 님이야말로 정말 자중하셨으면 하네요.
08-03-06

운유하숙/  

자자... 이미 지난 1월에 대문에도 올라갔던 새벽편지님의 글 좀 다시 봅시다. 아래에 펌 합니다.

혜성처럼 나타나신 운유하숙님... 거 웬만하면 자신의 짐작으로 남을 욕보이는 언행은 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는데... 그 대상이 집행부든 일반 회원이든간에 말이지요... 중앙운영위원이 되셨다는데... 좀 진중하게 행동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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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유시민 후보 캠프, 1월 31일에 드디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합니다. 이날을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69일 동안의 대구수성대첩이 벌어집니다. 두 말 할 것도 없이 수성전투에서 1등을 하기 위한 선거운동입니다.

잠시 우리가 경험했던 원칙과 유산을 되짚어 볼까요.

선거운동, 누가 합니까? 유시민 후보의 선거운동원, 어떤 사람들입니까? 후보자가 있고, 선거사무소(캠프)가 있고, 시민광장 등 여러 곳에서 힘을 기르고 있는 유티즌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후보자가 해야 합니다.

당락을 가름하는 가장 으뜸의 선거운동원은 후보자 자신입니다. 후보자가 얼마나 좋은 정치인이냐와 관계 없이 자신의 선거운동을 잘 하는 후보가 경쟁력 있는 좋은 후보입니다.

후보가 조금만 씩씩해도 운동원과 지지자가 춤을 추고, 후보가 조금만 우울하면 운동원과 지지자는 절망합니다. 캠프의 분위기가 좋으냐 나쁘냐는 당락의 뻔한 예측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이미 지난 경선에서 새벽은 이것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어리버리한 후보가 유능한 참모 덕분에 승리했다는 말을 새벽은 예전부터 믿지 않습니다. 그건 헌신한 선거운동원들에게 후보가 베푸는 덕담이면서 감사의 인사인 것이죠.

선거운동은 당연히 후보자와 참모, 등록된 공식 선거사무원이 있는 캠프에서 합니다.

대한민국의 선거법에는, 시민광장은 독자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유시민의 '사조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시민광장이 선거운동을 하려면 캠프라는 형식이 필요하고, 캠프는 선거운동을 위해서 지지자가 필요합니다.

지지자들은?

2002년부터 본격화된 자발적 지지자들의 조직적인 선거운동 참여, 이제는 더 이상 특이한 풍경은 아닙니다만 시민광장이든 다른 어떤 모임이든 지지자 조직은 캠프가 아닙니다.

캠프의 틀로 수행할 좋은 선거운동 방법을 '제안'은 할 수 있지만, '간섭'은 할 수 없습니다. 캠프가 수행하는 좋은 선거운동에 자발적 적극적 조직적으로 '결합' 할 수는 있지만, 캠프의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 방법을 바꾸도록 '강제' 하려 들면 안 됩니다. 캠프의 '일부'가 될 수는 있지만, '전부'가 되려 하면 안 되는 거죠.

캠프에서는?

캠프 외곽에서 자발적 지지자들로 구성된 참여조직과 캠프조직 사이의 관계 설정과 역할 분담, '원칙'이 있어야 하고, '창구'가 있어야 하고, '방법과 절차'가 일정해야 합니다.

시민광장이 분담 혹은 전담하게 되는 선거운동이라면, 사전 기획단계에서부터 함께 논의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책임과 권한이 뚜렷해지고 최대한의 자발성을 끌어낼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뜬금없이 오더를 내리거나 어떠한 경우에도 도구화해서는 안 됩니다.

역시 지난 경선 기간 동안 몸으로 배운 것이고, 이렇게 될 때 비로소 우리는 '무적의 드림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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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06

운유하숙  

제가 이런 말씀은 차마 드리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너무 힘들면 그냥 내려놓으세요...

그렇게 몸사려서 뭘하겠습니까.

차라리 제대로 할 사람한테 맡기시던가요..

님들은 열심히 뛴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제가 보기엔 많이 더딥니다..핑계거리만 찾지요.

저도 오늘은 화가나서 더는 댓글달 힘도 없습니다...다음주에 만나서 이야기 합시다..
08-03-06

김반장  

다음주에 부디 제발 만나서 이야기하길 바라겠습니다.
08-03-06

경달이  

허허

이런분이 대표하는 참여광장이라는데에 내가 가입했다니

상식과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글에도 품위를 찾아볼수가 없다니

내가 기운이 떨어집니다
08-03-06

토지공개념  

상당히 모욕적으로 들리는군요.

시민광장 대표에 대한 그런 빈정거림 매우 불쾌합니다.

처음부터 말했지요.

만인이 보는 온라인상에서 비꼰 말을 오프에서 만나면 풀어질거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08-03-06

짜증나네요  

님의 윗 댓글을 읽으니 딴날당과 좃쭝똥문이 연상되네요.
08-03-06

브란츠  

끼어들어서 죄송하오나,
시민광장 집행부도 이젠 권부의 위엄이 있군요.
성역을 쌓느라 이론(반대의견)을 도전으로 간주해서 방어본능들을 자주 들어내 보이십니다.
그래선지 품격은 집행부족이 덜 있어 보입니다.
08-03-06

김반장  

이론(반대의견)과 모욕은 다르지요.
08-03-06

아따  

다 끼어들수 있는공간아닌가요 집행부나 저같은 일반회원이나 모두엔분에일인대요
공평하게 잣대를 대셔야대요 소통소통 말만하지말고 소통되게 삐딱한 맘을 내려놔야돼요
하숙님에 빈정거리는 태도에 저같이 운영위원 주제도 안돼는 사람은 소름이 돋내요
08-03-06

참선  

소인배같이 ....짜증나는 글들이....아이고 보기싷다...

보기좋고 신나는 글좀 올리시길 ..왕짜증
08-03-06

브란츠  

편향적 표현을 올리실땐 분홍님을 씁시다.
씨커멓게 숨지 마시고,
언제 어디서난 당당하고 진지함, 자칭 유빠의 품격을 지켜야지요.
08-03-06

카스탈리엔  

대의를 놓고 힘을 합치기 위해 논의를 해야 하는 시점에서

비판을 넘어선 비난을 삼가합시다.

누가 됐든, 이런식의 논쟁은 백해무익입니다.
오프에서 만나 당사자끼리 해야할 말인 듯 하네요.
요기서 딱 끝내 주세요.
08-03-06

노빠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유빠들의 이런 모습을 형아인 노빠가 보면 한심한 생각이 든다.
유빠인 노빠도 있지만 유빠만인 회원들은 이런 갈등을 겪어 보지 못해서 잘 모를 것이다.
이런 현상이 분열을 위한 출발점이다.
생활정치를 오래 해본 나는 앞으로 벌어질 일을 예상할 수 있다.
나의 생각에는 유시민의원을 지지하는 시민광장은 대구 수성선거에서 빠지는 것이 좋을 듯하다.
시민광장이 나서는 순간 터진다.
그 후폭퐁은 유시민의원이 다 뒤집어 쓰고 당선은 물 건너 간다.
이번 총선에서 없는 듯 있는 것이 유빠들의 역활이다.
마케터님의 의견에 따르는 것이 님들이 이번 선거에서 할 수 있는 최대치?
08-03-06

이론  

내 보기에 하숙씨 옹호하는넘들 대부분 위드마이너아니면 대구다!!!
상식,원칙,유시민의 가치 그리고 유시민의 당선!!!
뭘 지킬래???
08-03-06

사랑시  

쪼꼼.... 그렇다.

추천/반대 수에 상관없이 글의 효과가 마이너스인 글.
집행부의 수장님들이 나서서 댓글로 여과 없이 싸우는 건 회원들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음.
특히 시민광장 대표님이 끼어든 것은 최고의 실수!

지금 대구의 누군가가 유시민이란 인물에 대해 처음으로 제대로 알고는 감동해서 유빠가 되었고 열정적으로 활동을 할 때 그에게 이렇게 말한다면 적절할까?

"그동안 유시민의원님을 위해 얼마만큼 희생하셨는지 되묻고싶습니다.작년 경선때는 어디 계셨었지요?의원님이 우리당내에서 기간당원제때문에 돌팔매맞고 왕따당할때 님은 어디 계셨습니까?탄핵때 거리에 나와보긴하셨었는지요?2002년 대선때에는 어디에서 무얼 하셨었습니까?"

글쓴이의 본의와 상관없이 이런 마음이 느껴지지요.
'너는 그 동안 아무 것도 안했지만 나는 이 모든 일에 참여했다'는......
'공치사'도 아닌 것이 뭐랄까... 기득권? (적절한 표현을 못 찾겠다.)

---------

운유하숙님께는, 여기서는 공격을 받는 입장이니 약자 편 우선의 원칙에 따라 힘을 보태고, 쪽지로 따끔하게(?) 하고픈 말 직설적으로 하는 것이 옳은 것 같으나 이왕지사 요 아래 운유님 본글에도 운유님을 나무라는 듯한 댓글을 달았으니 그냥 이어가지요.

제가 보기엔 운유하숙님도 편향적이고 함몰되어 계십니다. 똑같은 성향의 사람들하고만 얘기하지 마시고 두루두루 얘길 들어보세요. 같은 카페 내의 M모님이나 너모님과도 대화를 많이 해보시고요.

제가 카페 대표로 가모님을 추천했던 글을 다시 한 번 읽어주시면 고마울 것 같고요.
어제의 운유님은 오늘의 운유님과 다를 바 없지만, 한번쯤 고민을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중앙운영위원이 아니었을 때와 된 후의 위치에 대해서 말입니다.

작더라도 어떤 조직의 대표성을 부여받았을 때, 본인이 희생해야 할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고민해주세요. 나의 주장이 강해야 하는지, 나의 주장을 줄이고 조직의 의견을 경청해야 하는 것인지..... 문득 생각해보게 됩니다.

저라고 뭐, 잘 난 것도 쥐뿔 없습니다요. 잘난 척 훈계성 글을 쓰려니 맘이 편친 않네요.
08-03-06

아~들싸움에...  

어른이 나서서 머라해야하나?
부끄럽고 창피하다.
쥐구멍에라도 숨고시푸다!!!!!!!!!!!!!!
08-03-06

도시탈출  

제가 보기에도 대표님께서 끼어드시는것은 본래 의도와 다른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것 같습니다.
08-03-06

민들레처럼  

김반장님이나 집행부의 우려 잘 알겠습니다. 우리 자신을 걱정하는 사람보다는 첨맘님을 걱정하는 우려라 생각되구요. 각자 사려깊게 행동하도록 하자구요.
카스텔리엔님 말씀따라 더 이상 논쟁 하시는 건 보기 좋지 않네요.^^
(다만 너 언제부터 얼만큼 유빠였니?를 가르는 건 좀 그렇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도 다 개유빠가 되어야합니다.ㅋㅋ)
08-03-06

참다운세상  

주욱 내막을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빠져야하나 망설이게 됩니다.)

대표님은 댓글속에 나름의 모욕에 대한 분노가 있는 듯이 보이나 좀 삭이시고...

운유님의 넘치는(모르겠습니다. 이전에 어땠는지는) 열정은 그대로 수렴하여
가는 방향으로 조절함이 좋지 않을까요?

모두의 역량을 용광로같이 담아내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봅니다.

ps) 중간에 끼어들어 죄송합니다만 본 글만 보고 내린 판단이니 양해를.
08-03-06

이건 아닌데  

시민광장을 대표하는 분들이 공개적으로 나서서 논쟁을 벌이는 모습은 적절하지 않아 보이네요
윗 분들 말씀대로 백해무익 할 듯.. 운유하숙님의 말씀이 좀 심해보이지만 집행부를 모욕하는 언사를 했다치더라도 일개 회원의 의견일 뿐입니다. 딴나라 알바들의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도 가볍게
녹여내는 것이 유티즌의 수준 아닙니까? 감정적인 대응은 자제하시고 정해진 절차가 있다면 그에
따라 처리하는 것이 어떨지요
08-03-06

눈팅  

제가느끼는것은 운유님의 제기하는것도 공동체에서 누군가가 느낄수도 있는부분입니다.

은유님이 집행부의 소극성을 느꼈다면, 그런부분도 있지않나하고 되돌아보는 집행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저역시도 집행부에서 열심히하고 계신다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은유님의 문제제기나 표현이 까칠하고 적절치 않은부분도 느껴지지만, 김반장님의 반응도 너무 민

감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고요.. 그냥 집행부로서 구성원의 한사람이 제기하는 문제로 인식하는 자

세가 더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감정이 들어가기보단, 열정이 들어간 의의제기라고 보이네요

.. 인간인 이상 열심히하는데 딴지거는것 같으면 기분이 좋을리 없겠지만, 여기에 모인신분들

의 기본 마인드가 어떠한지는 우리가 서로 느끼며 잘알고 있지않습니까..^^
08-03-06

소울메이트  

제가 그동안 운유님의 글을 눈팅하면서 느낀건데요..운유하숙님은 그동안 속고만 사셨는지..상대방의 진정성을 온전히 받아들여야지 삐딱하게보는 경우가 많은듯.. 아님 사물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한듯..(죄송~).. 님의 진심은 충분히 이해할수 있지만.. 님의 표현방식들이 정말 보는 사람을 불유쾌하게 한답니다.. 이런 분란이나 일으키구말에요..님이 과연 이 광장에 얼마나 도움이 되구있나 성찰해보시길바래요~
08-03-06

장재원  

시민광장 사무실에서 상근한다는 자가 이정도 밖에 안되나? 은유하숙이나 김반장이라는 자나

똑같다.
08-03-07

이론  

술먹은거맞구나???
08-03-07

g  

이론/ 너나 잘하라니까?
08-03-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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