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는 말씀을 늦게나마 드립니다.
참 회한이 많은 하루였습니다.
- 현행 선거법과 시민광장-
공지를 올리지 못한 주제였습니다.
짐작임니다만, 다수의 회원들 께서도 우리가 가진 인적 물적 자원이 대구로 집중되어야 할 선택의 시기가 이미 와 있슴은 공감하지만, 집행부쪽(발의권을 가진 분들에 대한 편의상 표현입니다)은 공론화를 통한 규약개정, 또는 당위에 공감대의 형성을 전제로 하고 있어서, 대구광장과는 상황인식의 괴리가 있슴을 앞서 제가 피력한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차제에 우리가 이번에 현장에선 어떤 활약(?)을 할수 있으며,사이버 상으론 어떤 사안을 공론화 할 수 있는지를 스터디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무디어서 바늘귀를 못찾은건 아니고요....
그런데 관할부서 에서 모범답안을 미리 보내 완곡한 종용이 있었나 봅니다.
쉽게 풀면, 소속 정당이 없는 예비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가 명함을 돌리는 외에는 일체가 위법한 행위가 된답니다. 첨맘에 대한 후원의 독려도 광장에서 거론되면 오용될 여지가 큰 터수라면, 광장의 활약상이야 불문가지한 것이지요.
정치적 행사는 종종 효과의 극대화를 노려 타의를 빙자하여 자의로 취소를 합니다..
재야 또는 야당인 처지에 우리가 있고,지향점이 그러하므로 해서 이리 된 것이고요....
이젠 무얼하지? 당분간 답이 없을 자문입니다.
사족입니다만, 효과도 확실하고 선거법에도 안걸리는데 던이 없어 몬 하는 아니템은 제가 삽니다. 예산이 무제한 이니 만큼 시상도 같습니다. 의심스러우시면 저 아래에 가보시면 저의 입문기가 있습니다.
관심을 기울이신 님들께 거듭 사죄와 감사를 드립니다.
-선각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