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시민보다 노무현을 더 사랑한다
노무현 만큼은 아니지만 노무현 다음으로 유시민을 사랑한다
아프리카를 통해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유시민을 단상에 불러올려 인사말을
하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셨다....이런 장면을 삽질로 삽삽하게 요리조리 뽀삽해서
바늘이 소로 어떻게 둔갑되어 그 내용이 변화되어 나갈지 두고 볼일이다
세상이 삽질을 어떻게 할지언정....노무현은 노무현식 정치를 끝까지 지켜낸
뚝심있고 근성있는 훌륭한 정치인이다..그래서 나는 노무현을 끔직이도 사랑하고
존경한다...그러나 유시민은 그래서는 않된다
유시민은 이제 스스로의 날개를 펴서 대지위를 활공해야할 초보 비행사다
노무현이라는 위대한 벽을 넘어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 자신의 본령을 세워
그가 펼치고자하는 정치적소신을 활짝 만개해 대한민국이 역사적으로 진일보하며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정치를 실현해야할 사람이다
노무현은 아직도 젊다 ...그는 자신의 정치를 이어나갈것이다
또 다른 형식으로...그리고 유시민도 자신의 정치영역을 펼쳐나갈것이다
그 따로따로의 미학가운데 통함이 있으니.....그러면된다
그것만있으면 그만이다
유시민은 유시민의 정치를 행하는 정치인이다
그렇게 기억하면 된다...말장난은 , 또는 단어의 조합에 의미만 두는 행위는
그들만의 소일거리로 그대로 두면 그뿐이다
우리는 지난 노무현식 아름다운 정치를 기억하고
앞으로의 유시민식 정치를 볼뿐이다..그것이면 충분하다
기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