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인천에 있는 친구에게 손 폰으로 전화가 왔어요.
한참을 수다를 떨던 중 이 친구 갑자기 으악~~ 하고 비명을 지르는 거예요
깜짝 놀라서 왜 그러냐고 물었지요.
근데......아, 좋다.....너무 좋다.... 라는 목소리만 수화기로 들려 오는 겁니다.
왜?? 몬데..모때매 그래?..계속 물었죠.
백화점 앞인데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현수막이 걸려 있다는 겁니다.
시민광장이라고 되어 있다고 합니다.
회원은 아니지만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