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아니 웬 영어?
크~~ 그러면 그렇지
역쉬^^ 유의원님 센스쟁이?야요.
이경숙씨 커다란 입이 앞으로 나올까 아니면 옆으로 벌어질까?
어쨌거나 더 돋보이겠죠?
논술강의는 유익하고 인상적인 명강의였습니다.
새삼 마음에 사무칩니다.
유시민
진심으로 좋아할 수 밖에 다른 도리가 없군요.
일요일 아침, 아이와 함께
바로 그 명강의를
다시 한번 즐겨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