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법적으로 No의 용법을 매우 좋아합니다.
단순 명쾌해서 제 성격과 딱 맞습니다. 정치인들은 습관적 또는 의도적으로 이 용법을 거의 안쓰는 줄로 앎니다. 전부가 아니고 거의 인것은 노통님과 첨맘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좋고, 타법이 비슷한 제가 여기 온 이유입니다.
And but,
수단을 달리하면 목적은 어떻게든 이루어 집니다. 그것이 정치라고 알고 있습니다
대구광장을 지원하든, 현수막을 내걸든 목적은 유리지갑을 여는 것입니다.
수단을 달리 하니 하나는 닫히고 하나는 열렸답니다. 그 과정에 관여하신 분들이 정치를 한 것이지요. 성난대추님과 같이 첨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슴으로 인하여 광장의 분위기가 달아오른 것은 잘된일 같습니다.
현수막건은 기왕 결정된 사안입니다. 맞고요, 사실이 아닌 꽁지를 달았습니다.삭제가 안되어서 죄송하고요, 첨맘님의 표현을 빌려 저로 인해 상처를 모든 분들께 사과를 드립니다. 현수막이 성공적으로 게시되길 빌겠습니다. 봉하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근데요. 첨맘께서 거의 매일 우리방으로 눈팅을 오신다니 큰일났고요, 또 모친과 주무신 날은 새벽같이 번갈아 대중탕을 가시는데, 아 글쎄! 거기서 신체청결요원으로 몸빵을 하고 오신데요.
-새벽님 요건 확인해 드릴수가 있고요. 어저께는 음주중 이어서 결례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