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파주의자들의 본색
좌파주의자들은 겉으로 나타난 나쁜 점만을 보고 국민들한테 선전선동하며 현혹시킵니다.
그들은, 인간을 보고 "성령으로 활동하는 거룩한 인간적인 면은 보지 않고,
똥을 보고 인간을 비난하는 무리"들입니다.
그들은 창조적 생산능력이 없습니다.
오로지 창조주께서 인간을 불완전하게 만드신 점을 악랄하게 이용하여
인간적인 허점을 과장하여 의식없는 국민들한테 선전선동할 따름입니다.
-. 본질을 깨닫지 못하는 무능력자들
연금문제를 보는 관점이 오직 과론적입니다.
겉으로 드러난 것만 보고 이것만 해결하면 된다고 떠듭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짓입니까?
그들의 논점을 봅시다.
@ 낸 것보다 많이 받는다.
(수십년 후에 받는 것인데 복리=좌파들은 복리를 죄악이라
고 생각함=로 계산한다면 많이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많이 줄 수 있는 창조적 능력있
는 정부가 필요합니다.)
@ 머지 않은 장래에 적자가 예상된다.
(연금의 본질이 국가보험입니다. 국가가 부자가
된다면 국가가 적자를 메꾸어주면 됩니다. 무능력한 자들은 부강한 나라를 만들 자
신이 없기 때문에 적자 운운합니다.)
@ 공무원 연금이 너무 많이 받는다.
(국민연금 수령액도 그렇거니와, 공무원 연금은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공무원들한테 부정부패 하지 말고 노후는 국민과 국가가 보장해주니
충성을 다하여 근무하라는 의미로 지급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액수만으로 국민연금 수령액과 차이가 난다고 주창하는 자들은
좌파들의 꼬임에 빠져서 결과론적으로 인간이 만든 불완전성이란 본질에서
결점만을 찾아나서는 야수들입니다.
공직사회를 무너뜨리려는 발상이요,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발상입니다.)
-. 문제는 무능한 정권들이 국부를 깎아먹었기 때문입니다.
10여년 동안 우리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라고는, 군사정권들이 저지른 나쁜 점들이 워낙 많아서 이것들을
정리정돈하느라 국부창출하는데 시견을 쓰지 못했다는 변명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남탓을 하고 있지 좌파 자신들의 무능력을 고백하지 않습니다.
-.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창조적인 정부,
능력있는 정부,
상생`화합할 줄 아는 정부가 들어서게 되면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참한사랑입니다.
(운영팀) 이 글은 '시민브리핑'에서 이동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