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전에 취임식이 끝나면 KTX로 고향으로 간다고 하셨다.
그러면 자기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고 현직 대통령이 떠나는 길에 띄워주기 위해
포기를 해야 하는 게 맞지
하지도 않았던 생각을 휴가라는 명목으로 자기가 먼저 KTX를 타고 고향 가까운 곳에 가서
노무현 대통령 귀향의 효과를 깎아먹는
남이 좀 멀쓱하고 씁쓰럽게 만드는 야비한 행동을 했다.
이게 바로 야비한 김대중이다.
전직들이 통일이나 남북 정상대화를 시도하려면 중간에서 죽어라고 반대만하다가
그 전직들이 한 공을 일거에 다 차지하고
통일하면 김대중과 동일시하려고 통일호 열차 없애고, 통일 뭐 없애고
친일 매국노이자 일본 극우가 도와줘서 정치했다는 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데
걸핍하면 난중일기 들먹이고
사실 임진왜란 때 경상도 강원도 충청도 경기도 평안도, 함경도 등은 거쳐간 땅이라면
전라도는 왜놈의 해방구였다.
바다에는 왜구를 막겠다고 동해에 용이 되신 문무대왕의 현신
이순신 장군이 버티고 있어서
물밀듯이 쳐올라갔다가 물밀듯이 후퇴한 왜놈들이
전라도 해변을 중심으로 도주할 것을 노리고 있었고
자의든 타의든 이때도 전라도는 매국노 천지였다.
일제 때도 습성과 해산문 입맛이 가까운 전라도 해변이
가장 번창하였고 친일 매국노들이 우글거렸다.
이순신 장군을 구한 것도
바로 안동출신 류성룡이었다.
야비한 김대중의 사진을 보면 명랑대첩에서
이순신 장군이 쓰는 전술을 지켜보는 왜놈 장수의 모습이다.
바로 그 왜놈 장수 모습이었다.
도요다 다이쥬,
도요토미 히데요시(풍신수길)의 豊자를 따서 창씨 개명을 한
친일 매국노 도요다 다이쥬
담백하고 진솔한 대한민국 17대
노무현 대통령이 영원히 국민에 가슴에 살아 숨쉴지어다.
사진 출처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212374&table=seoprise_10&start=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