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 부터 유시민 의원 님을 존경하고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유시민 의원님은 진정성이 중요치 않다고 하지만^^
저는 유시민의원의 진정성을 압니다.
지난 대선때 돌연 이해찬의원을 지지하며 대선 철회를 했을때..
저는 결과는 이명박의원이 된다고 생각했고..
너무 답답하고 실망하여 다시는 시민광장에 오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유의원님도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결과를 불연듯 뻔히 보이는데도..
어찌보면 정치판이 돌아가는 상황을 보고 스승인 이해찬 의원을 지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도
생각했지만 너무 서운했던 감정은 어쩔수 없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니까 그런 거겠죠??
연일 작금의 정치판이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정말 답답합니다..
저는 유시민의원이 계속 정치를 하기를 바랍니다.
유시민의원이 자신은 권력의 욕심이 없어,,
아무때라도 그만둔다 하시는데...^^
그런 말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유시민의원이 없다면 저는 정치판에 희망이 없닫고 생각합니다..
너무 서두가 길었네요^^
어제 너무 과음을 해서..^^
작년에 시민광장에서 가는 일산 킨텍스도 가서 지지하고 그랬는네..
결국 완주 하지 못해서 아쉬웠구요..
왜 그러셨는지 마음도 헤아립니다..
제가 다시 마음을 돌려서 이곳에 온 이유는..
이번에 대구에서 출마한다는 기사를 봐서입니다.
작년엔 대학생이었지만, 지금은 직장인이라 시간이 많지 않아 자주 들어오지 못합니다..
수성에서 꼭 건승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꼭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정치에 꼭 관심을 가지며 이곳에 있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요즘 오바마를 보며 유시민의원이 자꾸 떠오르네요..
지금 너무 머리가 아파서..^^ 너무 두서가 없네요..
여하튼 저도 이번에 수성에서 당선되시길 바라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