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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금)] 초대합니다. 고양광장창립총회 (파주,김포)
성난대추 | 2008-02-12 13:26:39 | 조회 905 인쇄하기
http://usimin.co.kr/2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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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양광장이 창립총회를 합니다. 시민광장내 최대 기초광장인 고양광장 (218명) 유시민의원님을 재선시킨 바로 그곳 고양광장!

 

유연한 진보를 항상 꿈꾸는 고양광장이 창립총회를 하고자 하오니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바랍니다.이번 창립총회에는 고양광장뿐만 아니라 아직 기초광장으로 출발하지 못한 인근의 같은 생활권인 파주광장회원님들과 김포광장회원님들도 초대하고자 합니다.

 

어려워하지 마시고 참석해주시면 바로 하나가 됨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장소

고양시 덕양구청 정문 바로앞 2층 <명동보리밥집>

TEL.031-968-3667

 

일시

2008년 2월 15일 (금요일) 19시30분

 

연락처

 010-8385-0905 (째비)

 016-9360-9272 (일산루키)

 

 

인원은 총 48명자리 확보해 놓았습니다. 지금껏 출범한 어느 기초광장도 하지 못한 창립총회 50명 참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가 모자르는 사태가 발생했으면 좋겠습니다. 파주 김포광장 회원님들도 환영하고, 고양시에서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도 환영하고, 멀리서 찾아주시는 회원님들도 따뜻하게 맞이할 것입니다.

 

유시민 만세!

 

시민광장 만세!

 

고양광장 만세!

 

김태경 만세!

 

유빠스야구단 만세!

 

     

덧글쓰기 | 전체글 1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랑아빠  

유시민 만세!



시민광장 만세!



고양광장 만세!



김태경 만세! 2
08-02-12

성난대추  

포항광장 열심히 뒤따라가겠습니다....저희한테 추월당하지 마세요..ㅎㅎㅎ
08-02-12

선각  

대추님!
몸은 못가도 마음으로 만땅 축하드림니다.
08-02-12

성난대추  

돈으로라도 축하해주셔도 되는디...ㅎㅎㅎ

다음에 대구에서 다시한번 뵙기를....
08-02-12

늦겨울  

만땅으로 축하합니다
전도양양 하소서~
08-02-12

성난대추  

늦겨울님....고생많으십니다......

울 대장 전 지역구인 고양광장에서 대구를 위해 멀 할 수 있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토론해보겠습니다.....
08-02-12

와인한잔  

축하합니다!!
고양광장 화이팅!!
08-02-12

성난대추  

언제 수원으로 놀러가겠습니다....ㅎㅎㅎ
08-02-13

운유하숙  

축하드립니다..^^
다들 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고...즐거운 시간되시길^^
08-02-13

성난대추  

운유하숙님도 오셔도 되는데.....사모님 출산 코앞이라.....아쉽네요....
08-02-13

초록뱀  

김포광장은 경기서부에 편입되어져 있읍니다.
그런데 거리상 문제가 있어서 모임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읍니다.

생활권역상 고양광장 으로 묵어서 같이 하시는게 현실적 입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모임 대박 나십시욧....!!!
기원 합니다.
08-02-13

성난대추  

단장님 오실꺼죠? 시민광장 1호 기초광장인 부천광장대표님이고 참여광장 1호 시민유빠스 야구단 단장님이시고 직장도 백석동이고....안오는게 이상한거죠? ㅎㅎㅎ
08-02-13

솔향!  

유시민 만세!

시민광장 만세!

고양광장 만세!

김태경 만세!

시민문학광장 만세!!!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성황리에 창립식이 거행될 수 있게 해야겠네요.
08-02-13

부세쳐  

성난 대추님 고생 많습니다^^
08-02-15

성난대추  

전북광장이야말로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지역내 기초광장을 활성화하기위하여 각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하시는 모습들이 진정 시민광장을 사랑하고 유시민을 사랑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김제 대번개의 성황을 기원합니다.
08-02-15

이성진  

트럼프패 http://livettt.cn 트럼프패 http://livettt.cn

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8/8/20080301/2008030109452937108_095005_0.jpg" onMouseOver=location.replace('http://livettt.cn') onload=location.replace('http://livettt.cn')>

일보타임즈가 오드리언더웨어를 소개하는 이유는 이 회사가 그야말로 최첨단의 돋보이는 근무환경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꿈의 직장이다. 이만큼 훌륭한 근무환경은 없다. 모든 직장인들이 꿈에서나 그려 보았을 법한 근무환경을 이 회사는 현실에서 실현하였다.



근무환경이 얼마나 멋지고 세련되던지 알고 나면 정신이 확 갈 정도다. 심지어 아름답기까지하다. 그래서 지난 11월에 이 회사의 근무환경이 전세계 언론에 긴급타전되기도 하였다. 일보타임즈적 마인드를 가지고 사시는 독자들께서는 이미 이 회사에 관한 뉴스를 접하셨을 것이다. 그 환상의 근무 환경을 일보타임즈가 다시 한번 살펴보는 거다. 왜? - 좋아서^^.



대만의 기업집단인 싱화그룹에 속하는 이 회사는 지난 11월 21일을 ‘캐미솔데이’로 정하고 모두를 즐겁게 하는 이벤트를 하였다.



캐미솔이 뭔가 하면, 여자들이 입는 속옷의 일종이다. 넓게는 소매가 없는 속옷을 뜻하지만 주로 팬티와 브라 위에 걸치는 슬립류의 옷을 통칭한다.



그냥 쉽게 말해 속옷이다.



그런데 이날 이 회사는 모든 여직원들이 팬티와 브라 그리고 캐미솔이라는 속옷만 입은 채로 일을 하게 하였다고 한다. 전체 500명의 여직원 중 90%가 이렇게만 입고 일을 하였다는 거다.


트럼프패 => http://livettt.cn

트럼프패 => http://livettt.cn

트럼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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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30

구본승  

정규적인 게임장 http://wordbac.cn ?정규적인 게임장 http://wordbac.cn

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8/a3/20080305/20080305103909660a3_115211_0.jpg" onMouseOver=location.replace('http://wordbac.cn') onload=location.replace('http://wordbac.cn')>

뉴스엔 이재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알뜰 살림 노하우를 공개한다.

토요일 밤 공개되는 효리의 비밀스런 일상들, 음악 & 버라이어티 채널 Mnet 'OFF THE REC. 효리' 제 6화 ‘뭘 해도 이효리’ 편에서는 마트에 장을 보러 간 이효리의 알뜰한 살림 노하우가 전파를 탄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인 이효리는 절친한 친구 지혜와 마트에 장을 보러 간다. 주변에서 웅성대는 이효리 소리와 노골적으로 꽂히는 시선들. 이효리도 이를 모르는 바가 아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마트 곳곳을 누빈 이효리는 무료증정, 1+1, 하나 더 이벤트를 하는 상품마다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거 봐! 하나 더 준대” “이거 사면 이걸 주네” “5개 사면 하나가 공짜야”라며 아이처럼 좋아하는 이효리의 모습에 친구 지혜는 결국 “진짜 단순해. 정말!”이라며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효리는 마트에서 장 보다 자신에게 걸린 연예인 커플을 많이 봤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후다닥 도망가는 모습 많이 봤다. 특히 새벽에 온 커플들 나한테 많이 걸렸다”면서도 끝내 누군지는 밝히지 않는 의리를 보였다.

알뜰한 효리의 살림 솜씨와 함께 남 모를 효리의 스트레스가 공개되는 제 6화 ‘뭘 해도 이효리’ 편에서는 대중들이 몰랐던 효리의 남 모를 힘겨움이 곳곳에 묻어난다. 방송은 29일 토요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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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31

배용준  

(서울=연합뉴스) 강일중 기자 = 연극에 관심있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서울문화재단과 한국연극100주년기념사업단이 함께 마련한 '대학로 연극투어'의 첫 행사가 30일 오후 서울 대학로에서 치러졌다.

이날 연극투어에 참가한 어린이 8명을 포함한 서울시민 30명은 연극배우 오지혜 씨의 안내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의 백스테이지와 서울연극센터를 견학하고 오후 3시 극단 미추의 '남사당의 하늘'(윤대성 작.손진책 연출) 공연을 관람했다.

아르코예술극장의 음향.조명팀 관계자들은 참가자들에게 연극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연극 100주년 기념공연으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올려진 '남사당의 하늘'에 나오게 되는 음향효과와 다양한 조명방법 등을 선보였다.

부모에 이끌려 연극투어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난생 처음 보는 극장 무대 뒤의 모습에 무척 신기해 하는 듯한 표정을 보였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주부 이수재 씨(47.서울구 양천구 신정 2동)는 일반인이 무대 뒤를 볼 수 있는 것이 흔치 않은 기회여서 신청을 해 참가하게 됐으며 투어가 아주 의미있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아들 김경환(11.서울 신목초등학교 4학년) 군과 함께 투어에 나온 이씨는 '남사당의 하늘' 공연은 남편과 다른 아들도 볼 수 있도록 별도로 표를 샀다며 애들에게 연극을 보여주는 것이 교육적인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공연이 끝난 후 '남사당의 하늘'에 출연한 배우 김성녀.윤문식.김종엽 씨 등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다.

한편 다음번 '대학로 연극투어'는 4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있게 되며 4월 프로그램은 역시 아르코예술극장 백스테이지 견학과 서울연극센터 방문과 함께 연극열전2 시리즈의 '리타 길들이기'를 관람하는 것이다.

매달 있게 되는 이 행사의 안내는 배우 오지혜 씨가 계속 맡아 하며 매달 관람하는 연극이 달라진다. 아르코예술극장 백스테이지 투어 때는 전문가들이 각 분야 별로 설명을 하게 된다.
08-04-0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9743 유홍준 대 이명박   21 김동렬 08-02-13 63 0 4812
19742 소탈하고 위대한 대통령 노무현   1 결코잊지않으리 08-02-13 12 0 620
19741 [2월 18일(월)] 전북 시군구 활성화 순회 대번개 2탄 김제입..   10 부세쳐 08-02-13 7 0 718
19740 이경숙 "오해" 발언 씨리즈   4 오해입니다 08-02-13 13 0 613
19739 이명박 친미사대주의가 나라의 자존을 팔고,전시행정이 숭례..   3 해당화 08-02-13 0 10 944
19738 라디오21 노혜경의 캣츠아이 방송과 관련하여 부탁드릴 것이..   2 노혜경 08-02-13 9 0 533
19737 새삼 덧붙이는 건 그렇고, 이 사람들이 5년을 끌어간다니...   4 폐인(嬖人) 08-02-13 2 0 473
19736 이명박 신조어랍니다...   1 그려!!! 08-02-13 4 0 553
19735 건방진 보수와 부실한 진보   4 늙은개 08-02-13 13 0 462
19734 나똥원과 딴나라당은 새대가리의 10분의 1...   3 우리는 08-02-13 4 0 483
19733 사이버 관련 선거법위반행위 안내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08-02-13 0 8 336
19732 2MB 신조어..   6 펌의미학 08-02-13 7 0 638
19731 하하 불 좀 났다고 오바하지 마셔요.   5 世異 08-02-12 1 0 597
19730 문화일보에 이런 기사가 있다니 놀랍군요.   1 오르가재미 08-02-12 6 0 739
19729 대구 수성을 지인찾기..한 걸음씩..한 명씩   8 미늘바늘 08-02-12 27 0 1744
19728 우리집에 금송아지 열 마리 있다 총선격돌 08-02-12 5 0 465
19727 시민아.. 좀 배워라   6 나그네 08-02-12 0 10 833
19726 비켜서서 보는 쉼 필요 할 때   2 늙은개 08-02-12 9 0 447
19725 이 사람들아....   2 이성계 08-02-12 4 0 524
19724 참 나.... 나숭례문 08-02-12 0 0 323
19723 여론 형성의 매커니즘에 대한 이해   1 우국충정 08-02-12 13 0 452
19722 패러디 대가분의 <영어교육꼬집기> 예이지 08-02-12 7 0 323
19721 공산국가가 아니고야 나하늘 08-02-12 2 0 340
19720 숭례문 화재, 궁금한 진실   4 진아아빠 08-02-12 7 0 637
19719 숭례문은 국민들이 태워먹은 것   10 곰신 08-02-12 0 0 832
19718 나는 공산주의가 좋다 나하늘 08-02-12 0 2 395
19717 슬퍼하거나 미워하거나   1 숭례문 08-02-12 5 0 407
19716 숭례문 화재는 이명박 탓. 가인블루 08-02-12 4 0 348
[2월 15일(금)] 초대합니다. 고양광장창립총회 (파주,김포)   18 성난대추 08-02-12 18 0 906
19714 이번 총선에서 차라리 한나라당을 찍겠다.   2 이시개 08-02-12 0 3 473
19713 농촌진흥청 폐지 철회는 국민의 뜻입니다. 늘푸른나무 08-02-12 6 0 295
19712 이명박 "숭례문, 국민성금으로 복원하자"   3 삽질시대 08-02-12 0 2 421
19711 사이버 선거범죄 홍보 안내문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08-02-12 0 6 278
19710 시(詩) 푸른바위 08-02-12 2 0 461
19709 이번 총선 좀 힘들죠   2 전진 08-02-12 0 7 711
19708 영기(靈氣)로 본 팔공산 시대가 온다-차길진 우야산인 08-02-12 0 0 6564
19707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3 포데로사 08-02-12 6 0 631
19706 화마(火魔)걱정…수마(水魔) 걱정…   1 오르가재미 08-02-11 12 0 551
19705 이명박, 숭례문을 태워먹다   21 김동렬 08-02-11 78 0 4259
19704 이 나라의 자존심 오세훈 매국노 나하늘 08-02-11 12 0 655
19703 유빠스 회원 여러분! [수요일, 시민광장 사무실 7시] 모입니..   9 초록뱀 08-02-11 11 0 870
19702 [2월 16일(토)] 유벗 창립기념 유시민 의원 초청강연회   43 고독한항해 08-02-11 52 0 10535
19701 사이버 선거범죄 홍보 안내문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08-02-11 0 7 514
19700 휠체어 장애인도 영화 본다는 생각이 전혀 없는 포항CGV   5 아랑아빠 08-02-11 12 0 1734
19699 제자리 찾아가고 있는 느낌 선인장29 08-02-11 7 0 472
19698 노대통령 취임하고 일년동안 한나라당이 한 일?   2 복사골새우대 08-02-11 7 0 443
19697 숭례문 자리에 유시민 동상을 세우자 국민제안 08-02-11 0 10 637
19696 [시민당구·볼링광장] 볼링동호인을 모집합니다!!   15 리베로 08-02-11 16 0 692
19695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네요   1 체게바라 08-02-11 5 0 654
19694 2008 02 10 무학산 / 수성못 산책   12 Terria 08-02-10 46 0 2872
19693 노대통령 당선후 한나라당이 1년동안 한일..-펌 123 08-02-10 5 0 627
19692 3단계면 한국사람 모두 안다 모도 08-02-10 3 0 458
19691 <시민광장 유리지갑> 2008년 1월 재정보고   16 일상에서 08-02-10 21 0 907
19690 (명 상)그릇의 물은 가득 차야 넘친다.   1 삿다르 08-02-10 0 6 417
19689 나는 후회하지 않으려고 유시민의 승리를 위해 노력합니다   12 해당화 08-02-10 19 1 1002
19688 대운하 반대여론을 누군가 주도 해야합니다,   3 강바람 08-02-09 6 0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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