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참여정부가 실패한 이유....
수진수호 | 2006-12-09 01:25:27 | 조회 776 인쇄하기
http://usimin.co.kr/2007     


트위터 페이스북

 

난 노빠였다.

 

누구가 뭐라해도 그 분을 믿었었다...

 

이제 시간이 흘러 다들 그분을 손가락질 한다.

 

왜일까.......머가 그를 이 나락으로 이끌었을까......

 

많이 고민했고 얻은 답은........

 

늦바람이었다......

 

노무현 주위의 인간들은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이들이다.

 

하지만 그들이 진정 민주주의를 위해서 몸을 아끼지 않았을까?

 

난 아니라 생각한다. 단지 그 시대의 흐름이었을 뿐이다.

 

그 흐름을 타지 않을 수 없었을 뿐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그 흐름을 타며 세상의 타락을 남보다 먼저 배워갔다.

 

세상이 올바르게 흘러가지만  않음을 먼저 느겼을 것이다.

 

그들이 권력을 잡았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했던가..........

 

이제껏 있지 않았던 일들이 벌어졌다....

 

대한민국의 과학자 황우석이 쓰러졌다.......

 

전국은 도박판으로 바뀌었고.................

 

가난한자 위한다던 참여정부는 JU라는 세기의 사기를 방관하고 동참했다.

 

유시민......홈페이지를 부드럽게 만든다고 님의 행위가 부드러워지고 칭송받는게 아님을 아시리라 생각한다.

 

늦었다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 때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힘이었던 서프라이즈는 자중지란에 빠져 헤메이고 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했지만,,,,,,

 

상식이란 통용될 수 없음을 님과 같이 개척자 임을 자부하는 이가 스스로 느끼고 있었기에.....

 

상식은 이루어 질 수 없었습니다.

 

상식은 허상일 뿐이었습니다.

 

님 역시 얽힌 많은 일들이 있기에...그리고 그러한 삶에 벌써 능통했기에......

 

아침편지니....시민 토론방이니....미사여구를 쓰지 마세요......

 

행동이 따르지 않는 말은 금방 식상해질 뿐임을 님 역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차라리 배에 기름낀 이들이 부정을 하면 한탄을 하고 세상이 이런거니 포기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님들이 그러니 화가나고 숨이 막힙니다.

 

더 이상 님들이 자리를 차지하지는 못 할 것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다는 것을 보았기에..........

 

그리고 양심이 있으면 더 이상 황박사님 괴롭히지 마세요....

 

양아치도 아니고 생윤법 님이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황박사님이 사기꾼입니까?

 

님의 얼굴, 거울에 비쳐보세요.......

 

예전의 님이 아님을 아실 겁니다.

 

더이상 추락하기전 진심으로 드리는 조언이며,,,

 

상식이 통하는 세상 될 수 있도록 초심을 가지고 의정활동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폭포수  

나역시 노빠는 아니지만 노대통령에게 한표를 보탠사람이다.
지금도 정치판이 삐그덕 거리는데 노대통령을 탓하고 싶지는 않다
개혁이란게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진다면 누구라도 햇을것이다!
그리고 정치를 혼자한다면 그것은 독재일것이다!
많은이들의 동조를 받고 도움을 받아야 뜻한바대로 이루어 질것이다.
그러나 노대통령은 너무도 외로운 사람인듯하다!
내가 우리집대문에서부터는 정치 종교 보험 예기를 못하게 하는사람이라
정치엔 관심을 표하지 않앗던사람인데, 줄기세포 진실을찾다보니
남들이 황빠라고 바라본다! 황빠로써 유시민장관에게 생명윤리법 발의 과정이
잘못돼가고 잇는 입안이라는것을 주장하고 카페님들에게도 국민이 지켜야할법이
잘못 만들어져 가고 있다고 홍보하고져 했는데,
이곳 진지에 모인님들은 자판을 붙잡고 노빠만세 유빠 화이팅 하는곳 인가보다
황우석 지지자는 이곳진지에서 사라져 주기를 은근히 바라고 있는것으로 보이는데
황박사님 지지자들 달랑 촛불하나들고서 일년동안 대우 못받으면서도 버티어 온사람들이다. 그리고 어느단체보다도 평균연령도 높고, 교육정도도 다양하게 높은편이다. 나에게 태클걸던 어느님이 자기친구아버지가 황박사와 같이 일햇엇다하던데
물론 친구도 나이차가 잇을수 있겟지만 황박사님이 나보다 한살아래이다.
인터넷 카페에서 연식을 따지냐 하겟지만 더구나 정치판에선 경험보다 더큰무엇이 있겟는가!!
진지에 계신,님들 생명 윤리법이 훌륭하게 만들어 지면 유시민 장관에게 해가 됨니까??
생명윤리법이 잘만들어지고 황박사가 생명공학을 연구하여 훌륭한 연구물이 나오게되면 노무현 대통령에게 나쁜영향이 옴니까?
황박사를 지지하며 노빠나 유빠가 되기도하고 진지의 일꾼이 되면 안됨니까??
이곳 진지에 벌집이 어디에 있어서 벌집을 들쑤셔 놓았다함니까?
내가 보기엔 이곳 진지는 눈과 귀를 가리려는 울타리뿐이 빙공간으로 보임니다
이곳이 뭐 대단한진지라고 그리 자부심들이 대단한지, 정치인 카페에와서
정책건의 하는님들을 불편스럽게 생각들 하는것은 유시민장관님이나 노대통령에게 도움을 주는게 아닐것임니다
100여개가까운 황박사지지 카페들중 이곳보다 회원수많은 카페들이절반도 넘을거요! 이곳진지님들이 눈을 크게뜨고 귀를 열고있어야 진지가 잘구축 될것임니다
<<<< 황박사의 사태를 깊이 들어가보면 현재사회의 잘못된 병페를 알수잇다
우리나라사람,"사촌이 논사면 배아프다"는데서 부터 사건이 시작이다!>>>>
06-12-09

문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스스로 '상식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마치 남의 집 안방에서 다른 집 이야기를 하는 것과 진배없습니다.

그러니까 인생이 아무리 넓다고는 하지만 일단은 남에 대한 배려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시집도 건네주고, 시낭송회도 끌고 다니고, 시녹음 테이프도 강제로 듣게 한다면...더 진절머리가 날 테지요..그치요?
아무리 좋은 시라도 말입니다...
06-12-09

그리고  

참여정부가 실패했다고 하시기 전에 실패의 '말뜻'부터 잘 헤아리시고 말씀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참여정부는 지금도 계속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참여정부는 한국 현대사의 잘못된 흐름을 바꾸고 있는 중이라 격랑도 일고 그러는 것일 뿐 대체적으로 아주 훌륭하게 그 역할과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지요. 변하는 경우 사랑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해도 흠이 되지는 않을 겁니다...)
06-12-0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934 적당한 역할이 있으면 운영일꾼을 해보고 싶습니다....자천합..   8 영호충 06-12-09 4 0 848
1933 이화여대에서 열린 생명윤리및 연구윤리의 현황과 전망 토론..   1 폭포수 06-12-09 1 0 891
1932 한시적 금지안과 제한적 허용안의 모순점(펌글)   1 dink0726 06-12-09 2 0 801
1931 아이 죽이는 사회.   2 lostage 06-12-09 1 0 925
1930 인간 난자에서 교차 패턴 분석에 대한 논문으로 본 처녀생식..   1 dink0726 06-12-09 1 0 931
참여정부가 실패한 이유....   3 수진수호 06-12-09 0 0 777
1928 혹시 말입니다.   6 dink0726 06-12-08 2 0 848
1927 운영일꾼으로 새벽편지님을 추천합니다.   8 누리그물 06-12-08 6 0 905
1926 (수락) 과분한 자리 수락합니다   12 온새미로 06-12-08 4 0 946
1925 일꾼 지원합니다 ^^;   19 해당화 06-12-08 5 0 940
1924 운영일꾼팀에 똘똘이아빠님을 추천합니다.   9 누리그물 06-12-08 3 0 809
1923 저두~기술지원팀 지원합니다~~   10 옴쥐 06-12-08 4 0 773
1922 기술지원팀 지원합니다.   8 누리그물 06-12-08 6 0 823
1921 [2기 운영일꾼 추천] '온새미로'님을 추천합니다!   7 새벽편지 06-12-08 4 0 932
1920 일꾼 지원 1등   16 시민폐인 06-12-08 6 0 909
1919 존재의 이유를 망각하는 야당들!!   3 dink0726 06-12-08 1 0 752
1918 생명윤리법에 관심있는분만 보세요   2 폭포수 06-12-08 1 0 872
1917 정말 눈물 나더라2   16 당희 06-12-08 2 0 926
1916 정말 눈물 나더라   2 시민폐인 06-12-08 0 0 866
1915 커밍아웃?"노대통령이 시대정신"   12 시민폐인 06-12-08 2 0 880
1914 하나의 법이 만들어지려면 여기서부터!!   1 폭포수 06-12-08 0 0 787
1913 유시민 장관은 열린우리당의 구심으로 다시 돌아오라...   4 영호충 06-12-08 0 0 862
1912 유장관은 복지부 일은 정리하고 당으로 와서 투쟁하라...   2 영호충 06-12-08 2 0 801
1911 황우석 박사 지지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5 안나 06-12-08 1 0 833
1910 요실금 수술 과감하게 비급여로 전환할것을 제안합니다. 강철인간 06-12-08 0 0 788
1909 12월 8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6-12-08 1 0 713
1908 kbs노조 투표결과   1 폭포수 06-12-07 1 0 749
1907 건강가정기본법전부개정법률안을 반대한다! 건강가정 06-12-07 0 0 620
1906 성명서-열린우리당이 주도한 영화진흥법 개정은 누구를 위한.. 영화인대책위 06-12-07 0 0 681
1905 국민연금 개혁 연내 매듭 '가시화'   3 바람구두 06-12-07 4 0 709
1904 '기초노령연금법안' 상임위 통과   3 바람구두 06-12-07 3 0 783
1903 괴팍한 할망구   17 시민폐인 06-12-07 3 0 976
1902 황우석의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줄 아시오!   38 온새미로 06-12-07 0 4 1449
1901 울산의 가정의학과 의사 양반 보시오. winwor 06-12-07 0 0 749
1900 文惡이 無惡보다 더 악질적이다.   6 dink0726 06-12-07 0 0 943
1899 진지에서 다중이의 다양성을 바라지말라.   3 온새미로 06-12-07 0 0 825
1898 저의 밑 글에 대해서 덧붙이자면   6 世異 06-12-07 0 3 876
1897 눈이 있으면..   3 lostage 06-12-07 0 0 936
1896 <왠 황우석?> 에 대한 반론   7 안나 06-12-07 2 0 982
1895 실명과 비실명   1 lostage 06-12-07 0 2 807
1894 헌법에 명시된 학문의 자유,법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1 dink0726 06-12-07 1 0 798
1893 청와대를 향해 가고 있는 ‘황우석박사 죽이기 음모'   5 dink0726 06-12-07 1 0 809
1892 대통령 선거보다 더 중요한 관문 / 우국충정   4 섶펌 06-12-07 6 0 1627
1891 왠 황우석?   7 世異 06-12-07 0 3 918
1890 12월 7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6-12-07 0 0 688
1889 1988년 부터 잘못 된 국민연금,이번에 꼭 마무리 하자.   1 해당화 06-12-06 0 0 774
1888 울산의 가정의학과 의사입니다 장관님   3 juzisudr 06-12-06 0 0 859
1887 황우석박사의 진실이 하나씩 빛을 보이기시작한다   17 폭포수 06-12-06 2 0 1089
1886 불임부부 정부보조금 지원   4 경민아빠 06-12-06 0 1 952
1885 유시민 장관 "군인·사학연금도 깎는다"(상보)   13 시민폐인 06-12-06 1 0 908
1884 황 박사의 진실- 요한복음 11장 49~50   11 안나 06-12-06 2 0 953
1883 건강가정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반대합니다. 건강가정 06-12-06 0 0 617
1882 어느 천사의 기도   3 시민폐인 06-12-06 0 0 777
1881 사립 중고등학교의 인사권 김병철 06-12-06 0 0 624
1880 줄기세포의 진실(만화) 백야 06-12-06 0 0 653
1879 황우석에게 기회는 줄 만큼 주었다.   22 온새미로 06-12-06 0 5 1084
128112821283128412851286128712881289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