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빠였다.
누구가 뭐라해도 그 분을 믿었었다...
이제 시간이 흘러 다들 그분을 손가락질 한다.
왜일까.......머가 그를 이 나락으로 이끌었을까......
많이 고민했고 얻은 답은........
늦바람이었다......
노무현 주위의 인간들은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이들이다.
하지만 그들이 진정 민주주의를 위해서 몸을 아끼지 않았을까?
난 아니라 생각한다. 단지 그 시대의 흐름이었을 뿐이다.
그 흐름을 타지 않을 수 없었을 뿐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그 흐름을 타며 세상의 타락을 남보다 먼저 배워갔다.
세상이 올바르게 흘러가지만 않음을 먼저 느겼을 것이다.
그들이 권력을 잡았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했던가..........
이제껏 있지 않았던 일들이 벌어졌다....
대한민국의 과학자 황우석이 쓰러졌다.......
전국은 도박판으로 바뀌었고.................
가난한자 위한다던 참여정부는 JU라는 세기의 사기를 방관하고 동참했다.
유시민......홈페이지를 부드럽게 만든다고 님의 행위가 부드러워지고 칭송받는게 아님을 아시리라 생각한다.
늦었다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 때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힘이었던 서프라이즈는 자중지란에 빠져 헤메이고 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했지만,,,,,,
상식이란 통용될 수 없음을 님과 같이 개척자 임을 자부하는 이가 스스로 느끼고 있었기에.....
상식은 이루어 질 수 없었습니다.
상식은 허상일 뿐이었습니다.
님 역시 얽힌 많은 일들이 있기에...그리고 그러한 삶에 벌써 능통했기에......
아침편지니....시민 토론방이니....미사여구를 쓰지 마세요......
행동이 따르지 않는 말은 금방 식상해질 뿐임을 님 역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차라리 배에 기름낀 이들이 부정을 하면 한탄을 하고 세상이 이런거니 포기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님들이 그러니 화가나고 숨이 막힙니다.
더 이상 님들이 자리를 차지하지는 못 할 것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다는 것을 보았기에..........
그리고 양심이 있으면 더 이상 황박사님 괴롭히지 마세요....
양아치도 아니고 생윤법 님이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황박사님이 사기꾼입니까?
님의 얼굴, 거울에 비쳐보세요.......
예전의 님이 아님을 아실 겁니다.
더이상 추락하기전 진심으로 드리는 조언이며,,,
상식이 통하는 세상 될 수 있도록 초심을 가지고 의정활동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