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무지의 소치입니다.
무식한지지자 | 2008-02-04 15:07:29 | 조회 746 인쇄하기
http://usimin.co.kr/20004     


트위터 페이스북

초보 유시민 의원 지지자입니다.

개혁당 시절 얘기도 잘 알지 못하고...하는데...

네이버 검색 중 유시민의원과 관련된 아래 기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지능적인 안티도 아니며,

지지자 여러분께....사실관계를 확실히 듣고 싶어

아래글을 복사해 왔습니다.

 

아래글을 통해 유시민의원에 대한 편견 또는 오해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입니다.

 

무지의 소치이니 나쁜 의도를 가진 공격이 아님을

알아주시고요..

진실을 알려주세요...!!

 

 

 

 

1. “절대로 기존 정당과 합치지 않을 것”을 당원들에 약속했다.??
2. 보궐선거시 정동영, 송영길 등의 지원을 받았는지???

3. (1)개혁당 의견을 무시하고 사이버전당대회를 통해

       개혁당을 해산시켰다????

    (2) 위 과정서 선관위로 부터 개혁당 무효 판정??

    (3) 당에서 빌려간 2000만원을 갚지 않았다????

    (4) 개혁당 확인사살 과정 적극 개입??

4.  열린우리당 전당대회와 자신의 출마모임 날짜와 장소 맞춘

    유시민?????

4번 부분은 ----제 기억에 장소가 급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체조경기장인가 에서 일산으로....맞나요?????

 

 

 

 

진중권과 상습적 '정당 파괴범' 유시민

당원과 네티즌 짓밟은 권력추종들은 퇴출될 것이다
 
변희재 빅뉴스 대표
 
개혁당 창당한 뒤, 열린우리당에 팔아넘긴 유시민

 김대중 정권 시절 유시민은 현실정치에 참여하지 않고, 날카로운 시사평론가로 이름을 날렸다. 그는 논리적인 언변으로 대중적 인기를 한몸에 받기도 했다. 그러던 그가, 당시 민주당 후보 노무현이 당내외적으로 크게 흔들리자, 개혁국민정당(이하 개혁당)이라는 당을 만들며 정치인으로 변신한다.

 그는 당시, “화염병을 들고 바리케이트로 나가던 심정”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다졌었다. 개혁당은 순식간에 4만여명의 창당발기인을 모집하며, 주춤하던 노무현 후보의 든든한 우군이 되었다. 유시민은 이에 “고래를 삼키는 새우가 되겠다”며 “절대로 기존 정당과 합치지 않을 것”을 당원들에 약속했다.

 그러나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이 된 뒤, 유시민은 개혁당의 고양 덕양갑 후보로 출마하며, 당시 새천년민주당과 손을 잡았다. 정동영, 송영길 등의 지원을 받으며, 재보궐 선거에서 승리, 당당히 국회로 입성한다. 이때에도 민주당과 후보 단일화한 것에 비판이 많았지만, 그 이후가 더 문제였다.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당을 분당, 열린우리당을 창당하자, 개혁당의 진로를 두고, 당원들 내에서 심각한 논쟁이 벌어졌다. 개혁당 당원들은 일하는 개미들의 정당으로 차근차근 발전시켜나가자는 의견이 많았으나, 유시민은 이런 의견을 무시하고 사이버 전당대회를 열어 개혁당을 해산시켰다.

 이 과정에서, 유시민은 정당법을 지키지 않아, 선관위로부터 개혁당 해산 무효 판정을 받는다. 이에 개혁당에 남은 당원들은 유시민에 대한 배반감을 토로하며 당을 재건하기 위해 다시 뭉쳤다.

 이때 개혁당 운영을 맡은 신임지도부는 유시민이 열린우리당에 참여하고 싶다면, 개혁당을 놔두고 탈당하면 되지, 왜 개혁당을 해체시켜야 했는지, 유시민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유시민이 개혁당 대표를 하며, 당에서 빌려간 2000만원을 갚지 않았다는 사실 등을 발견하여, 매세운 비판에 나섰다. 그러나 일반서민들의 힘만으로는 개혁당을 유지하지 못하고, 결국 해산의 길을 걷게 되었다. 개혁당의 확인사살 과정에서도 유시민측이 적극적으로 개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시민은 개혁당을 죽인 대가로, 열린우리당에서 상중위원 등 요직을 거쳐, 보건복지부 장관까지 역임하고 당에 돌아왔다. 당 복귀 뒤 유시민은 민주신당에 대해 “무플정당”이란 닉네임을 붙여주며, “참여정부를 승계하지 않는 정당엔 참여하지 않고, 10명이 남더라도 열린우리당과 함께 하겠다”라 공언하여 당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열린우리당 전당대회와 자신의 출마모임 날짜와 장소 맞춘 유시민

 그러던 유시민이 어느새, “열린우리당은 실패한 정당이고 철거해야한다”며 민주신당 참여를 선언해, 당원들을 또 다시 혼란케 하고 있다. 유시민의 논리는 열린우리당에서 정당개혁이 실패했으니, 새로운 정당에서 다시 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민주신당은 열린우리당 창당 때보다, 더 잡탕 하향식 정당이다. 민주신당 내에서조차, 당운영이 엉망진창이라며, 중앙위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대체 이런 정당에 참여해서 무슨 개혁을 하겠다는 건지 모를 일이다.

 그래도 유시민이 그렇게 하겠다면 그의 자유이다. 그러나 문제는 개혁당 때와 똑같다. 김원웅, 김혁규, 강운태 등과 우리당지킴이연대 등 당원들은 열린우리당에 끝까지 남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이미 100년 갈 정당 개혁당을 창당했고, 100년갈 정당 열린우리당을 창당했다, 또 다른 정당에 몸을 담을 유시민이라면, 최소한 열린우리당 당원들의 마지막 꿈을 짓밟아서는 안 된다. 유시민이 그간 열린우리당의 당원들을 얼마나 팔아먹었던가.

 그런데 놀랍게도 열린우리당의 해산을 결의할 전당대회와 유시민의 출마선언 지지자 모임의 날짜와 장소가 똑같다. 18일 경기 고양 킨텐스이다. 전당대회가 오후 2시, 유시민 출마모임이 4시이다.

 자신이 손수 만든 정당의 해산이 결의되자마자, 이에 참여한 대의원들 및 당원들을 모두 자신의 출마선언식에 데려가겠다는 발상이 아니고서야, 이런 스케줄이 잡힐 수 있을까? 유시민은 개혁당에 이어 열린우리당의 당원들에게까지 칼을 꽂아버리겠다는 것이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도 진달래꽃 고이 뿌려주는 한국인의 심성과 달리, 유시민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남은 사람에 염산이라도 뿌려댈 사람처럼 보인다.

 진중권과 유시민은 동일한 수법 쓰는 낡은 인물들

 필자는 최근 문화평론가 진중권을 비판한 바 있다. 평소에는 마치 인터넷여론을 움직이는 사이버논객처럼 활동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는 권력에 빌붙어, 힘없는 네티즌을 타격하며, 출세의 길을 밟으려는 낡은 수법은 쓴다는 것이 비판의 요지였다.

 유시민의 정치도 진중권의 수법과 차이가 없다. 유시민은 늘 기간당원들을 위한 정치인처럼 행동했고, 언론에서도 이를 평가해주었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에 그는 정권의 권력에 따라 당원들의 마음을 짓밟으며 개혁당을 파괴했고, 이제 열린우리당 파괴에 앞장서고 있다.

 필자가 진중권에게 구시대의 인물이며, 조만간 새로운 시대에 뒤쳐질 것이라 예견한 바 있다. 유시민 역시 똑같다. 그 역시 동교동이나 상도동에 버금가는 낡은 정치인에 불과했고, 이러한 구태의연한 수법을 너무 자주 되풀이한 대가로, 아마 구시대의 막차를 탄 것에 만족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변희재 빅뉴스 대표: http://bignews.co.kr/>

출처 : Tong - yhyo91님의 정치와 미래통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식한지지자  

정말 궁금해서 ....계속 새로고침 누르며,

답글을 기다리고 있는데,

반대를 누르시네요.....--;
08-02-04

무식한지지자  

독수공방은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제대로 설명해주지도 못하면서 반대를 누르는 것이....

지지자입니까???
08-02-04

BACH2138  

人生到處知何似(사람의 삶이 도처에 무엇과 유사한지 알 도리가 없다. )란 싯귀가 더오르는 군요.^^
08-02-04

무식한지지자  

뭔 소리인지요??? ㅎㅎ
08-02-04

무식한지지자  

답변 할 가치가 없는 글인지????

아니면, 몰라서 그런 것인지???

맹목적으로 지지하시는 것인지????

유시민의원과 관련된 비판적 글은 무조건 반대하시는 지???

뭐죠?
08-02-04

무식한지지자  

이러면서.......
외연확대 어쩌구 저쩌구 하는 이유는 ...???

초보 지지자가 모르는 부분 긁어주지도 못하면서.....

무조건적인 반대의 물결.....!!

시민광장의 진입로를 막아버리시는 군요.....

안타깝습니다.
08-02-04

^^  

진중권씨의 유시민에 대한 글이라 먼저 반대눌렀습니다. 이번 민노당 사건을 보더라도 진중권씨는 글은 잘 쓸지 몰라도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없는 것같습니다. 유시민의원과 진중권씨의 인간에 대한 솔직성을 비교해 볼때 유시민의원의 그것에 몇배는 더 신뢰가 있기때문에 사실관계가 어떠하던지 간에 인간적 신뢰를 바탕으로 유시민 의원을 지지합니다.

이건 저의 사견이니 이곳 사람들과는 무관한 의견입니다.
08-02-04

무식한지지자  

반대의 물결 무섭네요

^^

어떤 한사람도 윗글에대한 답변을 못해주시는 것인가요?????
08-02-04

주로눈팅  

무식한지지자/

본글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댓글 또한 유심히 보았습니다.

고도의 유까란 생각도 해 봅니다.


하지만, 첫 글이 댓글을 달게 되는 요인이 된 것은...

당신의 재촉하는 듯한 글귀에서..악의를 느끼게 한다는 점..


난, 여기 회원도 아니고..가끔 눈팅하는 정도지만..

나 역시 잠재적 유시민빠로써, 당신의 도발적이고도..무례한 글에

불쾌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변희재 란 사람은 나도 여러 과정을 통해서 잘 압니다.

과거 노대통령을 지지하다가 돌아 선 사람이구요..

그저, 조중동이 노통과 그의 정책..그리고, 친노 성향의 정치인을 저주하는

정도의 부류로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물론, 자세한 부연 설명은 여기 고수님들이 설명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만,

마지막 질문에 관하여..

유시민 의원이 고의로 일정과 장소를 정한것이 아닌..

이미 정해진 유시민과 그의 지지자들의 모임을 간파한..

반 유시민 정서의 정치인들이 날짜를 그렇게 정한 것으로..

그리고, 장소도 잠실실내운동장에서 아주 먼..일산으로 정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 여기 지지자들..많이 흥분하고, 분통해 하던일이 생각 납니다.


모든 것은 부정적으로 보시면, 오해의 소지가 생깁니다.

정말 유시민 의원의 소신과 철학을 믿으신다면..

앞으로 치러 질 유시민 의원의 미래와 발걸음에 관심을 가져 주셨음 합니다.


유시민 의원의 잠재적 지지자가 두서 없이 답글에 대신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08-02-04

무식한지지자  

주로눈팅님/

1. 님이 물론 그렇게 생각하는 부분 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전 전혀 그런 부분 없습니다.
그래서 복사한 글 이전에 잘 모르는 초보 지지자라 설명도 드렸습니다.

2. 당신의 재촉하는 듯한 글귀에서..악의를 느끼게 한다는 점..
----> 죄송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셨다면.....너무 알고자 하는 맘에 그렇게 재촉하듯 느껴졌나 봅니다.

3. 나 역시 잠재적 유시민빠로써, 당신의 도발적이고도..무례한 글에
불쾌한 마음이 생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 죄송합니다. 저는 다만, 네이버 검색어 유시민을 치고,
맨 아래인가의 글을 보다 의문점이 많이 생겨 질문을 한것 뿐입니다.
총선을 앞두고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런글에 신경쓸 여유도 없을 줄 압니다만,
악의를 가지고 글을 퍼온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정말 순수하게 --몰라서--- 입니다.

맘 상하셨다면.....죄송합니다.
08-02-04

아랑아빠  

아는 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1.그런 표현은 정치인들이 자기 지지자들에게 흔히 하는 소리입니다.
유시민의원님도 일반 정치인입니다. 우리 기대가 너무 크긴 하지만 상황이 변하는데
그라고 맨날 그대로이기를 바랄 수는 없죠.
2. 보궐선거 때는 당시 민주당과의 연합공천이니 정동영이 아니라 나중에 탄핵에 앞장선
사람들의 유세지원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럼 선거 도우러 왔는데 정동영이 니는 오지 마라 고 할 정치인이 있겠습니까?
3. (1) 당시 개혁당은 시스템이 온라인이었습니다. 찬성도 반대도 많고 서로 격렬했습니다.
저는 당시 반대였습니다만 반대보다는 찬성이 주류를 이루긴 했습니다.
(2) 선거법이 온라인시스템을 인정하지 않는 것 때문 인 줄로 압니다.
(3) 그 대목은 저로서는 듣기에 처음이라 모르겠습니다. 다만 처음 개혁당 운영 경비와
개혁당 첫 대표였던 유시민의원님 개인 돈이 섞여서 쓰였을 가능성이 있고
이를 회계상의 문제로 잡는 다면 잡힐 가능성(?)도 있지 않았을까요?
(4) 개혁당은 확인 사살로 없어 진 것이 아니라 열린우리당과의 통합으로 다수의 당원이
떠나서 없어진 것입니다. 물론 선관위에서 결정한 해산이 되기 전에 개혁당 간판이라도
이용해보려는 정치 자영업자들도 있었습니다.
4. 출마선언을 하신 8.18 유티즌 대번개는 시민광장에서 8월 초에 올림픽 공원 무슨 체육관으로
정했는데 며칠 후 열린우리당 해산을 위한 전당대회를 일산 킨텍스에서 같은 날 연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시민광장 회원이면서 전당대회 대의원들도 많은 터에 하루에 두 탕(?)을
뛸 수 있다 없다 가지고 갑론을박을 하다가 거액의 위약금까지 내고 확실히 하루 두 탕
뛸 수 있는 일산 킨텍스 3층으로 정했습니다.
당시는 딱히 유시민 경선 선대본부 같은 것도 없었고 오직 시민광장이 주도 한 것입니다.

% 남들이 하지 않는 말 하는 언론인은 두 가지 입니다.
우선 남들은 전혀 모르는 정보를 자기만 가지고 있는 경우.- 초고속 인터넷 시대인 우리나라에서
거의 없습니다.
억지거나 말거나 그 주장으로 자기 주가를 올려 보려고 - 스포츠 신문들의 연예기사, 조중동의
주장

변희재는 하는 것을 보면 진중권 보다 더 한 사람입니다.
몇 년 전 부터는 조선일보에 글도 쓰고 하데요.
08-02-05

지지자  

아랑아빠님 정말 감사합니다.
08-02-1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9687 없는 자의 배려!   3 바바하리다스 08-02-09 0 5 572
19686 [참여광장개설신청] 막걸리동호회 - 회원 10분의 동의가 필요..   14 시리우스리 08-02-08 16 0 1260
19685 펌] 유시민 전 장관 "대기만성형...."   5 펌했어요 08-02-08 18 0 1207
19684 사이버 선거범죄 홍보 안내문   2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08-02-08 0 9 419
19683 유창선씨, 좋으시겠수다.   3 두루객 08-02-07 14 0 903
19682 유빠들은 지금이라도   2 ㅋ.ㅋ. 08-02-07 5 0 716
19681 심야토론 정병국씨, 이명박의 '언론장악음모'가 아닙니까?   1 두루객 08-02-06 7 0 588
19680 노통 퇴임식에 맞추어 삼겹살 파티를 엽니다...   1 절대공감 08-02-06 12 0 850
19679 개혁당   6 송파구민 08-02-06 5 0 755
19678 가짜 자주와 가짜 평등의 동반퇴장을 환영한다   12 김동렬 08-02-06 59 0 4352
19677 정당만들어주세요~   7 달빛 08-02-06 27 0 822
19676 힘든 시간이지만, 세월의 무게를 느끼며.   10 불산매 08-02-06 32 0 2832
19675 솔직히 이번엔 이해가 안가네요. 김만복과 김신일.   2 라구나 08-02-06 0 0 589
19674 유시민의 진보란 무엇일까요?   1 설날 08-02-06 1 0 556
19673 자주파든 평등파든 그것은 너무나 협소하지요,   1 산책로 08-02-05 1 0 482
19672 유장관이 황우석을 친 건 잘한 일   2 박수 08-02-05 0 10 791
19671 새로운 정당의 출현   7 마케터 08-02-05 55 0 4978
19670 쥐가 세배 올립니다.   3 복사골새우대 08-02-05 9 0 661
19669 2008 02 05 중동시장/현대시장 설 인사 풍경   12 Terria 08-02-05 36 0 2209
19668 추부길의 닭짓, 오마이에서 펌   2 이의 몰락 08-02-05 3 0 637
19667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 숨바꼭질 지인찾기   8 토지공개념 08-02-05 38 0 4254
19666 [영상과 전문] 대구 수성(을) 유시민 선거사무소 개소식   10 나비효과 08-02-05 28 0 5313
19665 설 연휴 유시민 의원님 공식 모임 없나요??   1 유win 08-02-05 1 0 556
19664 어떻게 유시민 의원을 알릴 수 있을까? 하면서 들었던 '번개..   4 저고리 08-02-05 10 0 590
19663 제안 2. 지인찾기의 구체화 저고리 08-02-05 5 0 390
19662 민노당의 몰락과 짝퉁진보 민주주의자들   25 김반장 08-02-05 0 4 1340
19661 설 연휴 5일 동안 우리가 가장 집중해서 해야 할 일 - 지인찾..   13 겨란한판 08-02-05 36 0 4998
19660 2008 02 03 목련시장+수성시장 설 인사 풍경   7 Terria 08-02-05 35 0 3221
19659 "민노단탈당파"들은 어떤 사람들 인가요?   4 이시개 08-02-05 0 2 723
19658 나주배 홈런왕 감사의 글   5 홈런왕 08-02-05 18 0 663
19657 총선전에 새로운 정당을 만드시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1 레오나르도 08-02-05 4 0 577
19656 첫 나들이... 아마 0.5%는 올렸을 겁니다.   10 이슬아치 08-02-05 79 0 5272
19655 한 말씀 드립니다.   6 노지심 08-02-05 20 0 742
19654 무식한 지지자님께..드리는 글   1 주로눈팅 08-02-05 3 0 646
19653 이명박, 역대 최저의 취임전 지지율 이유   8 마케터 08-02-05 69 0 4257
19652 노무현 탓하기의 본질   9 김동렬 08-02-04 60 0 5276
19651 참여광장 네트워크   3 무식한지지자 08-02-04 1 0 653
19650 지인 1명 확보 했음다.   1 열수 08-02-04 6 0 590
19649 주호영을 장관으로 유시민을 국회로   2 노병 08-02-04 13 0 753
19648 2008 02 03 대구 용지봉 등반 사진   12 Terria 08-02-04 35 0 4076
19647 우리말과 바른생활, 그리고 이해력이 영어보다 중요한 이유....   3 만주벌판 08-02-04 2 0 550
19646 나주배!!주문하신 분을 찾습니다!! 슬픈수선화 08-02-04 4 0 539
19645 독수공방글 다시 씁니다. - 마지막일 것입니다.   18 무식한지지자 08-02-04 0 9 859
19644 총선때 우리가 부를 노래 한 곡 추천합니다   10 곡간채운낟알 08-02-04 1 0 1222
19643 수구진보 자주파, 무자비한 '심상정 탄핵'   1 자보 08-02-04 0 8 530
무지의 소치입니다.   12 무식한지지자 08-02-04 0 9 747
19641 4월 총선에 올인하고 있는 맹바기와 수구부패꼴통세력들... 선인장29 08-02-04 2 0 422
19640 대구 선거 캠프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설 선물   9 해당화 08-02-04 0 10 1403
19639 토큰에러~   2 부산박군 08-02-04 2 0 911
19638 민노당 멸종의 환영사   2 노동꾼 08-02-04 0 0 439
19637 서울 관악 기초광장 창립총회 회의록 & 후기입니다.   4 깔페디엠 08-02-04 14 0 610
196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호민관 08-02-04 10 0 431
19635 삼성의 코미디 뺨치는 이명박 당선자 두루객 08-02-04 7 0 444
19634 사이버 선거범죄 홍보 안내문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08-02-04 0 9 334
19633 부천의 열기를 대구로~ 대구로~~ (부천대번개 / 후기)   11 초록뱀 08-02-04 30 0 1013
19632 기어이 역적모의를 시작하다.- 2월 1일 포항번개 후기   5 아랑아빠 08-02-04 6 0 617
961962963964965966967968969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