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개소식이 내일로 다가왔네요
오전 10시 부터 헌혈행사가 있는데 겨울파리만 날고 썰렁한데 기자들은 길길이 날뛰는 악몽을
꾸기도 합니다. 대구에서 가까운 분들은 일찍 오셔서 행사에도 참가하셔서 건강도 확인하시고
평소에 음주 가무를 즐기시는 분은 가족과 미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자고로 잔치집은 사람이 북적되어야 합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이런 저런 분들과 손을 잡고 오셔서 우리를 알리고 세도 과시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혹 못 오시는 분은 이 땡겨울 동백꽃처럼 붉디 붉은 열정을 보내 주십시요
도착하셔서 택시를 타는 분들은 꼭 기사 분들께 부드럽게 유의원을 알리는 립써비스도 잊지 마시고
마음은 가볍게 ,가슴은 뜨겁게, 손은 무겁게 하셔서 오시기 바랍니다
대구서 유명한 막창집 뒷풀이가 있을 예정인 것도 잊지 마시구요
내일 건강하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