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서둘러 서울 도착.
또 서둘러 2호선 탑승.
가다가 한 정거장 지나침.
되돌아와 약속장소 도착.(오전 11시 35분?)
태왕의 민들레홀씨님/동네/후니엔 알럽의 수지님/골비님/최선근님,서 프의 독고탁님/거이당님
어겐의 민물님, 닥터배스님/김영대님...
환등기로 생윤법관련사항 미리 숙지.
오후 2시쯤 이대 국제교육장 도착.
심포지엄 제목 : 생명윤리와 연구윤리의 현황과 전망
패널 : 고대 생명공학부 이상호 교수
서울대 윤리교육과 박찬구 교수
시민과학센터 김병수
서울시립대 생명과학과 황은성 교수
보복부 생명윤리팀장 양병국 서기관
조선대 과학교육학부 조은희 교수
참석황빠
태왕사신기 : 민들레홀씨/동네/장덕진/후니엔
알럽 : 수지/고르비/최선근
어겐 : 민물고기를찾아서/흑금성
기타 : 아진아빠 엄마/하비지/거이당/닥터배스/언젠가 /독고탁/언덕을넘어/윤정경/무타
술쏴/김영대님외... (중요한 일을 한 분들인데 기타로 묶어서 죄송)
질의자 : 하비지/닥터배스/독고탁 (존칭생략)
내용 : 3시간 패널 책읽기후 질의 시작(당초 30분 예상)
우리측 질의자 질문에 마땅히 답을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패널들, 얼굴색이 붉어져 역시 황빠들의 위력을 실감.
특히 시민단체 대표로 나온 김병수는 선의의 제보자로 유영준 부부를 표현하여
닥터배스님으로부터 신랄한 공격을 받았으나 사회자가 어물쩡 넘김.
하비지님은 서울의대 출신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차분히 냉동난자 기타 전문 분야의 질문을 하여 패널이 매우 긴장하였으며 독고탁님이 여유있게 생윤법 관련 질의를 하여 보사부 생윤팀장의 신중한 답변을 유도함.
1시간 가까이 질의 응답이 이어짐.
이런 일을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생중계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함.
결어 : 동 생윤법에 대하여는 지속적 이해당사자 또는 대립되는 의견을 종합하여 내년초쯤 공청회도 있을 예정이고...
이제 우리는 시행령과 관련 돌파구를 찾아가야 하며,
현재 시행령 22조와 관련 2개 조항에 대하여 or 개념이 아닌 and의 개념으로 해석함으로써 박사님의 연구가 막혀 있으므로 이 부분과 관련 중점 짚어가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