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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좀 볼래?
얘들아
|
2008-01-29 19:29:49
|
조회
1025
http://usimin.co.kr/19905
얘들아
2008-01-27 23:43:05
이것 좀 볼래?
우연히 발견했는데 안토가 요즘 박사모에서 매우 즐겁게 놀고 있더라...
아래 글은 안토 새끼가 박사모에 올린 많은 글 중 하나란다.
다양성을 위해 안토를 측은해하는 사랑x 이하 미친 x들아, 반성하고 싶지 않느냐?
(이건 제목)
박근혜, 현 상황에서 유일한 희망이라고 보는 이유
글쓴이 : 안토 조회수 : 305 08.01.11 16:32
http://cafe.daum.net/parkgunhye/U8YZ/290269
(이건 내용)
박근혜
거짓에 굴종하거나 타협하지 않는 정직한 사람이란 느낌.
이명박을 날뛰지 못하게 할 유일무이한 분이란 확신.
한 때 유시민을 정치 지도자로 좋아했었고
지금도 그를 참정치 지도자로 좋아하는 나 '안토'의 바램은
박근혜와 유시민이 손을 잡고 힘을 합해
이명박을 강력 견제할 200석 규모의 초대형 정당이 세워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나는 박근혜 지지자 모임인 박사모의 발전을 기대한다.
(어때 가관이지? 이런 변태 새끼를 측은해하고 놀아주는 새끼들이 더 변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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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
정말 안토님은 측은하군.
좀 더 따뜻이 품어줬어야 했는데 말야.
안토님을 내치지 못해 안달하던 사람들이야말로 반성해야지, 왜 나한테 반성을 하라지?
내가 미친 변태로 보이나?
ㅉㅉ, 세상을 아직 많이 살아보지 않았구나.
안토님을 여기서 내치지 않았다면 저기 가서 저러고 있진 않았겠지!
인간은 그렇게 완벽하지가 않아. 이성의 지배를 받는 유일한 동물이지만 또한 감정의 동물이지.
감정을 다쳐보면 알거야. 자기도 몰랐던 동물적 기질이 어떻게 돌변하게 되는지!
그러니 상처입은 동물은 건드리는게 아니야.
가장 큰 치료법이며 해결책은 그냥 놔두는 것.
위로할 가슴이 없다면 차라리 무관심 하라고!
근데 대단하다. 어떻게 안토님이 박사모에 쓴 글까지 찾아서 가져오나?
박사모 들렀다가 우연히 봐서 "특종이닷!" 하고 가져온건가?
특종했으면 특종기사만 올리면 되지, 거기 왜 엉뚱한 이름을 들먹이지?
그게 사랑×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사랑×가 그렇게 시켰다더냐?
사랑×가 안토님을 측은해했기 때문에 안토님이 그런 글을 쓴다더냐?
웃기고 있어, 정말!
그리고 글 내용도 뭐 봐줄만하네 뭐.
'현 상황'에서 유시민의원이 박근혜만큼 힘쓰나?
이 명박을 날뛰지 못하게 할 수 있나?
박근혜와 유의원이 손 잡는다는 상상은 너무 나가셨지만서두. ㅋ
08-01-29
정말 안토님은 측은하군. 좀 더 따뜻이 품어줬어야 했는데 말야. 안토님을 내치지 못해 안달하던 사람들이야말로 반성해야지, 왜 나한테 반성을 하라지? 내가 미친 변태로 보이나? ㅉㅉ, 세상을 아직 많이 살아보지 않았구나. 안토님을 여기서 내치지 않았다면 저기 가서 저러고 있진 않았겠지! 인간은 그렇게 완벽하지가 않아. 이성의 지배를 받는 유일한 동물이지만 또한 감정의 동물이지. 감정을 다쳐보면 알거야. 자기도 몰랐던 동물적 기질이 어떻게 돌변하게 되는지! 그러니 상처입은 동물은 건드리는게 아니야. 가장 큰 치료법이며 해결책은 그냥 놔두는 것. 위로할 가슴이 없다면 차라리 무관심 하라고! 근데 대단하다. 어떻게 안토님이 박사모에 쓴 글까지 찾아서 가져오나? 박사모 들렀다가 우연히 봐서 "특종이닷!" 하고 가져온건가? 특종했으면 특종기사만 올리면 되지, 거기 왜 엉뚱한 이름을 들먹이지? 그게 사랑×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사랑×가 그렇게 시켰다더냐? 사랑×가 안토님을 측은해했기 때문에 안토님이 그런 글을 쓴다더냐? 웃기고 있어, 정말! 그리고 글 내용도 뭐 봐줄만하네 뭐. '현 상황'에서 유시민의원이 박근혜만큼 힘쓰나? 이 명박을 날뛰지 못하게 할 수 있나? 박근혜와 유의원이 손 잡는다는 상상은 너무 나가셨지만서두. ㅋ
ㅋㅋ
안토님이란다
봐줄만 하단다
저 x도 곧 박사모 가겠구나
ㅋㅋㅋㅋ
미친x
08-01-29
안토님이란다 봐줄만 하단다 저 x도 곧 박사모 가겠구나 ㅋㅋㅋㅋ 미친x
트릭스터
"특히, 인신공격이나 비아냥, 욕설이 포함된 글, 그리고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저해하려 하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적용해서 직권 이동 및 직권 삭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들 뿐만아니라 많은 눈팅들이 방문해서 게시글과 댓글을 읽을 때, 글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토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글을 쓴 사람을 붙들고 욕설과 인신공격을 한다는 것은 비열한 태도이며, 아무리 열린 게시판이라고 하지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행위를 다양성이나 포용, 관용이라는 잣대로 이해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합니다. 불관용을 관용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아래 홈페이지 관리 규약 제3조에 따라 모니터링 인력을 보강해서라도 앞으로 그러한 게시글이나 댓글은 신속히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출처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75263
>
모니터링 인력이 너무 넘쳐나는군요.
불관용을 관용할 수 없어 불관용을 불관용하자는데,
불관용을 불관용하는게 더더욱 불관용을 관용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면?
원래는 관용이 불관용이었는데 이제는 불관용이 관용인것인가,
그렇다면 불관용이 불불관용인가 아니면 불불관용이 불관용인가?
자, 이렇게 써놓으면 짜증나죠? 이런게 저 위의 욕설보다 더 보기 싫은가요?
이정도의 비아냥은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얼마만큼 저해합니까?
엄격하게 적용된다는 기준은 과연 어느정도 선입니까?
지금 저의 비아냥거리는 태도는 얼만큼의 위험수위에 다다라 있습니까?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놓고 활동하다 잘못 삐딱선타서 쫓겨난 옛 동지보다는
익명으로 쌍욕을 퍼붓고 비아냥거리는 많은 눈팅들에게 다양한 의견과 토론을 보장해주는것이 그 열린공간이란거군요. 그 눈팅들의 '미친x' '저 x'이라는 욕설을 보고 불쾌해도 참아드려야 하는게 열린공간이군요.
안토라는분 잘 알지도 못하고 만나본 기억도 없지만, 물론 솔직히 나도 저 박사모에 쓰신 글 보고 '님'자 붙여드리고 싶은 마음도 안생기긴 마찬가지지만서도
다들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까? 명개남이도 한때 명짱이라 불리웠고, 개상호도 한때는 영웅 미키아저씨였지. 인간이란 완벽한 존재가 아니며, 항상 옳은 판단만 하는것도 아니오.
글을 쓴 사람을 붙들고 욕설과 인신공격을 하는 비열한 태도라는 것 역시,
회원들이 했을때는 IP차단과 사회적 말살이라는 처벌을 안겨주는데 비해
익명의 눈팅들이 하실때에는 그냥 몇시간 뒤에 지워버리고 말면 그만이군요.
회원이 쓴 글에 비회원이 '미친x'이라고 욕해도,
그 글을 보고 몇명의 회원이 스트레스를 받고 마음에 상처를 받아도
몇시간이건 며칠이건 지난 후에라도, 그것만 싹 지워버리고 나면 증거도 남지 않으니까. 뭐.
08-01-29
"특히, 인신공격이나 비아냥, 욕설이 포함된 글, 그리고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저해하려 하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적용해서 직권 이동 및 직권 삭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들 뿐만아니라 많은 눈팅들이 방문해서 게시글과 댓글을 읽을 때, 글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토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글을 쓴 사람을 붙들고 욕설과 인신공격을 한다는 것은 비열한 태도이며, 아무리 열린 게시판이라고 하지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행위를 다양성이나 포용, 관용이라는 잣대로 이해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합니다. 불관용을 관용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아래 홈페이지 관리 규약 제3조에 따라 모니터링 인력을 보강해서라도 앞으로 그러한 게시글이나 댓글은 신속히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출처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75263 > 모니터링 인력이 너무 넘쳐나는군요. 불관용을 관용할 수 없어 불관용을 불관용하자는데, 불관용을 불관용하는게 더더욱 불관용을 관용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면? 원래는 관용이 불관용이었는데 이제는 불관용이 관용인것인가, 그렇다면 불관용이 불불관용인가 아니면 불불관용이 불관용인가? 자, 이렇게 써놓으면 짜증나죠? 이런게 저 위의 욕설보다 더 보기 싫은가요? 이정도의 비아냥은 회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얼마만큼 저해합니까? 엄격하게 적용된다는 기준은 과연 어느정도 선입니까? 지금 저의 비아냥거리는 태도는 얼만큼의 위험수위에 다다라 있습니까?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놓고 활동하다 잘못 삐딱선타서 쫓겨난 옛 동지보다는 익명으로 쌍욕을 퍼붓고 비아냥거리는 많은 눈팅들에게 다양한 의견과 토론을 보장해주는것이 그 열린공간이란거군요. 그 눈팅들의 '미친x' '저 x'이라는 욕설을 보고 불쾌해도 참아드려야 하는게 열린공간이군요. 안토라는분 잘 알지도 못하고 만나본 기억도 없지만, 물론 솔직히 나도 저 박사모에 쓰신 글 보고 '님'자 붙여드리고 싶은 마음도 안생기긴 마찬가지지만서도 다들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까? 명개남이도 한때 명짱이라 불리웠고, 개상호도 한때는 영웅 미키아저씨였지. 인간이란 완벽한 존재가 아니며, 항상 옳은 판단만 하는것도 아니오. 글을 쓴 사람을 붙들고 욕설과 인신공격을 하는 비열한 태도라는 것 역시, 회원들이 했을때는 IP차단과 사회적 말살이라는 처벌을 안겨주는데 비해 익명의 눈팅들이 하실때에는 그냥 몇시간 뒤에 지워버리고 말면 그만이군요. 회원이 쓴 글에 비회원이 '미친x'이라고 욕해도, 그 글을 보고 몇명의 회원이 스트레스를 받고 마음에 상처를 받아도 몇시간이건 며칠이건 지난 후에라도, 그것만 싹 지워버리고 나면 증거도 남지 않으니까. 뭐.
사랑시
ㅋㅋ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땡큐!
^.~
08-01-30
ㅋㅋ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님 땡큐! ^.~
생
흠......글 올라 온지 수 시간이 지났는데 독수공방은 커녕 버젓이 추천을 6개 달고 위풍당당 빛나고 있군...가관이로세...
반말하지 말고 욕하지 말라고 들고 일어서던 회원님들은 다 어디로 가셨습니까?
회원의 특정닉까지 거론하며 욕과 반말로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글에 어찌하여 침묵하고 계십니까?
08-01-30
흠......글 올라 온지 수 시간이 지났는데 독수공방은 커녕 버젓이 추천을 6개 달고 위풍당당 빛나고 있군...가관이로세... 반말하지 말고 욕하지 말라고 들고 일어서던 회원님들은 다 어디로 가셨습니까? 회원의 특정닉까지 거론하며 욕과 반말로 조롱하고 비아냥거리는 글에 어찌하여 침묵하고 계십니까?
홍위병
십년전 미국에 갔을때 홍위병 출신의 중국인 박사를 만난 적이 있다. 그가 젊었을때 홍위병이였다는 이야기를 담담히 하던 그는 더이상 모택동의 사상에 찌든 젊은 홍위병이 아니였다. 세월이 그를 철들게 했을까 ? 아니면 세월이 그를 무디게 했을까 ?
그당시 그는 중국을 사랑하고 미국에서 연구를 열심히 하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과거가 있는 연구원이였다.
윗글에서 난 또다시 홍위병의 냄새를 느낀다.
오랜 눈팅의 와중에서 요즈음 자주 홍위병을 생각나게 하는 사건들이 이곳에 자주 보인다.
중국혁명당시 홍위병이란
구시대적 부패에 찌든 지주와 정치가를 쾌도 난마와 같이 처단한 젊은 정치 행동대를 이야기 한다.
정의를 실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젊은 중국인들이나 중국의 역사가
그 변방에 있던 한국인들 마져
홍위병에는 어떤 어두운 그리고 지우고 싶은 부정의 냄새를 강하게 느끼는 것 같다.
젋다는 것은 순수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어떤 사상을 강하게 흡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또한 내포하고 있다.
그들이 느꼈던 부패에 대한 정의감은 옳았을지 모르지만 그것만이 옮다는 배타성에서 벋어 나지 못했다.
그들은 사회나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
안토란 사람에 대한 이 글을 두번째 보게 되는 것 같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사실 자체를 옮기는 것은 이해할 만 하다. 팩트를 아는 것은 언제나 필요한 일이니까 ..
다만 자신이 생각하기에 잘못 된 어떤 일에 대해서 논할때 폭력과 비하와 매도와 폭력의 냄새를 같이 뿜어 내는 이 검정닉의 정체성에 심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그것도 열려있는 유시민의 시민광장에서 ..
이 게시판에서는 최소한 홍위병의 냄새가 나지 않았으면 한다.
안토이던
조빠던
박빠던
그들은 국민의 일부이자 설득의 대상이지
비하와 조롱의 대상이 되어서는
시민광장의 미래는 없다.
시민광장의 논조가 파쇼의 그것과 대동소위 하다면 유시민이 왜 필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08-01-30
십년전 미국에 갔을때 홍위병 출신의 중국인 박사를 만난 적이 있다. 그가 젊었을때 홍위병이였다는 이야기를 담담히 하던 그는 더이상 모택동의 사상에 찌든 젊은 홍위병이 아니였다. 세월이 그를 철들게 했을까 ? 아니면 세월이 그를 무디게 했을까 ? 그당시 그는 중국을 사랑하고 미국에서 연구를 열심히 하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과거가 있는 연구원이였다. 윗글에서 난 또다시 홍위병의 냄새를 느낀다. 오랜 눈팅의 와중에서 요즈음 자주 홍위병을 생각나게 하는 사건들이 이곳에 자주 보인다. 중국혁명당시 홍위병이란 구시대적 부패에 찌든 지주와 정치가를 쾌도 난마와 같이 처단한 젊은 정치 행동대를 이야기 한다. 정의를 실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젊은 중국인들이나 중국의 역사가 그 변방에 있던 한국인들 마져 홍위병에는 어떤 어두운 그리고 지우고 싶은 부정의 냄새를 강하게 느끼는 것 같다. 젋다는 것은 순수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어떤 사상을 강하게 흡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또한 내포하고 있다. 그들이 느꼈던 부패에 대한 정의감은 옳았을지 모르지만 그것만이 옮다는 배타성에서 벋어 나지 못했다. 그들은 사회나 인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 안토란 사람에 대한 이 글을 두번째 보게 되는 것 같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사실 자체를 옮기는 것은 이해할 만 하다. 팩트를 아는 것은 언제나 필요한 일이니까 .. 다만 자신이 생각하기에 잘못 된 어떤 일에 대해서 논할때 폭력과 비하와 매도와 폭력의 냄새를 같이 뿜어 내는 이 검정닉의 정체성에 심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그것도 열려있는 유시민의 시민광장에서 .. 이 게시판에서는 최소한 홍위병의 냄새가 나지 않았으면 한다. 안토이던 조빠던 박빠던 그들은 국민의 일부이자 설득의 대상이지 비하와 조롱의 대상이 되어서는 시민광장의 미래는 없다. 시민광장의 논조가 파쇼의 그것과 대동소위 하다면 유시민이 왜 필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가람^^*
얘들아님/
사람의 생각은 천층만층입니다.
누구에겐 이해할 수 없는 일일 지라도 타인에겐 능히 합리적인 결론인 경우는 널렸습니다.
다른 반증 특히 이율배반의 증거가 없다면 안토님이 그리 생각하는 것은 본인의 소신일 수 있겠죠. 따라서 비판을 넘어 개인을 비난하는 것은 물론이요. 이를 빌미로 타인까지 엮어 비난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독자가 당연히 알 것으로 전제하신 것이 있다면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08-01-30
얘들아님/ 사람의 생각은 천층만층입니다. 누구에겐 이해할 수 없는 일일 지라도 타인에겐 능히 합리적인 결론인 경우는 널렸습니다. 다른 반증 특히 이율배반의 증거가 없다면 안토님이 그리 생각하는 것은 본인의 소신일 수 있겠죠. 따라서 비판을 넘어 개인을 비난하는 것은 물론이요. 이를 빌미로 타인까지 엮어 비난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독자가 당연히 알 것으로 전제하신 것이 있다면 설명이 필요하겠습니다.
시민광장
위 본글은 익명닉 '안토4'님이 게시한 펌글입니다.
원글은 '안토4'님의 다른 본글에 있는 또 다른 익명닉 '얘들아'님의 댓글입니다.
복수의 익명 닉에 의한 시민토론방 소통저해 의도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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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30
위 본글은 익명닉 '안토4'님이 게시한 펌글입니다. 원글은 '안토4'님의 다른 본글에 있는 또 다른 익명닉 '얘들아'님의 댓글입니다. 복수의 익명 닉에 의한 시민토론방 소통저해 의도로 판단됩니다. 독수공방으로 직권이동합니다. 이미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익명 닉의 경우 사전 예고나 경고 없이 직권 이동, 삭제, 차단됩니다. 같은 행위가 반복되면 즉시 해당 IP를 차단하겠습니다.
운유하숙
수고하셨습니다^^...다음에도 저런 분열을 선동하는 배설들은 빨리 막아주시길^^
08-01-30
수고하셨습니다^^...다음에도 저런 분열을 선동하는 배설들은 빨리 막아주시길^^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9574
딴나라 독주를 막고 싶다면
15
우국충정
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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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사각지대 해소 방안
국민
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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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경제대통령 노무현 VS 경제 망칠 대통령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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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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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새로이 직장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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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군
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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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정치를 이끄는것이 아닌 정치가 사람을 이끄는것!!
1
neru
08-01-3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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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영어만 잘하면 돼.....
예이지
08-01-30
4
0
621
19568
탈퇴 합니다
노란손수건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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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7
새로운 정치의 블루오션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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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이드잭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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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6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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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둥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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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19565
만시지탄이지만 대통민신당 탈당은 잘히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탈당선배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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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19564
공연히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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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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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19563
이명박을 돕는 것은 '어용야당' 손학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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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객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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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2
인수위, 학교 다 때려 부셔라~!
콩알탄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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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1
내일 목요일 사무실 개소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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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겨울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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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0
[덕양갑] - 의리 "김태경"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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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루키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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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9
대구 왔는 데요..혹시 자봉 필요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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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나사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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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8
앞으로 ( 부천 광장 ) 에서 사용할 깃발 & 현수막 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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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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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7
대운하반대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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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반대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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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6
월차내고 갑니다! <1.31 유티즌 대구번개> 많이 참여해 주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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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란한판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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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5
나주배 생산자 셋째아들 유승엽 감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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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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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4
꼴랑 월급 10만원 받는 징집병도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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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석한 윤진
08-01-3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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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3
운영자에게, 19624 얘들아님 글의 재재를 요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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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위병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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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2
시민광장회원 여러분 및 개혁네티즌께서 기적(!)을 만들고 계..
2
하이에나
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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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19551
[경매 공고] 유시민 의원님 4.9 총선 승리를 위한 후원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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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모험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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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0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 진짜 싸움은 지금부터(서프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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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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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9
배는 동네 수퍼를 이용하세요,
11
눈쌀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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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8
하단의 홈런왕 나주배 관련 정보
판쓰리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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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7
생중계] '한국 vs 일본' 운명 건 올림픽 예선 재경기!-mbc
1
고마해라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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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좀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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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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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5
이명박은 재산반납 대국민 약속 지켜라!!
5
,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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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4
"야. 전경 쟤들 훈련 겁나게 해야 할꺼야"
3
하이에나
08-01-2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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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3
<유티즌 대구번개> KTX 타고 같이 가실 분!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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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딸기아빠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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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2
시민광장 축구단, "시민뻥차스" (가칭) 많은 가입 부탁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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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수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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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19541
혹시 나주배가 필요하시면 ..3만원짜리를 2만원에 드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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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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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0
서프에서 이곳으로 문의를 하라기에 질문!(유시민 지지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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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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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9
대구수성대첩, 특별게시판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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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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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8
유시민의원님의 이번 공무원연금개혁법 발의를 전적으로 지지..
골드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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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7
대운하반대, 공무원연금법 개정, 교육은요?
의산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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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6
아무도 민주주의를 말하지 않는 사회, 그 침묵에 도전해야 -..
18
스나이퍼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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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5
[1월 30일] 대전서구 광장 창립을 위한 준비 모임이 있습니다
1
시원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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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4
시민법률광장 카페명 최종 결정....
29
성난대추
08-01-2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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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3
노대통령이 던진 질문들에 대한 모범답안들..(서프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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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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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2
새로운 정당을 위한 토론회
금강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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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네요...반드시 거부권 행사를 하여..
2
순수
08-01-2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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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0
[공지] 고양광장 기초운영위원 선출을 위한 회의
2
째비
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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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9
참 이렇게라도 해야겠습니다. 앵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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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세상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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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8
[다시듣기] 좀아까 유시민의원의 'CBS시사자키 오늘과내일'..
1
눈팅이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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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7
진짜 통합은 국민의 통합, 정치인들의 통합은 분열이다
12
스나이퍼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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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6
대구로 한 달 간 이사 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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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개
08-01-2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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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5
노무현 연구소와 우리의 할일
5
마케터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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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4
cbs 98.1 잠시후 유시민 출연(냉무)
지지자
08-01-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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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3
대구 <수성 을> 어떻게 하면 설득할 수 있을까
9
해당화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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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2
연금을 싹 없샙시다,,,,
칼 칼
08-01-2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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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
전회원투표 안건을 발의하려 합니다,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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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편지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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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0
[2월 1일] 부천시민광장 대번개를 개최합니다.
초록뱀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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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9
역대 대선결과 분석을 통한 미래 모색 -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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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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