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놓구 먼 개혁이고 민주화 세력인가?
복지부 장관 해먹으면서두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형평성을 맟추기는 커녕
오히려 기득권층에게 적법한 탈출구를 만들어 주었다는 지적이 머가
틀렸다고 그리도 글을 삭제 하셨나?
민주화? 개혁? 웃기고 자빠지는 소리하지 마라.
당신들은 민주화세력도 개혁세력도 아닐뿐더러
걸핏하면 국민의식수준 운운하며 남탓만 하는 무능한 세력일 뿐인거다.
민심은 천심이라 했다.
수백억 재산가보다 집한체 있는 영세자영업자가 몇배 많은 건강보험료 지불하는
그런 엉터리 기준도 제대로 고치지 못했으면서 먼놈의 민주화 세력이고 개혁세력인가?
오죽했으면 당신들이 그리도 경멸하는 차떼기 헌날당과
이멍박에게 절대적 지지를 보냈겠는가?
쯔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