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가 또 오른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적자때문이라고 한다.
당연히 적자가 날수 밖에 없다.
영세자영업이 주류인 영세자영업자에겐
소득에다가 재산까지 가산해가 뜯어가면서
직장가입자는 소득으로만 계산하지 않는가?
결국 정작 진짜 돈있는 사람들은 위장취업을 하던지
멀하던지 간에 다 직장가입자로 가입해서 다 빠졌다갔다는 거다.
류쉬민씨 이사람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있을때
이런것도 고치지 못했다.
그래놓곤 어찌 이멍박씨의 13000원을 탓할수 잇단 말인가?
결국 이넘이나 그넘이나 오십보 백보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