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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의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줄 아시오!
온새미로 | 2006-12-07 13:26:54 | 조회 144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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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이 3년간 연구를 못하게 강제하고 있다면 그것은 그가 저지른 것에 대한 대가입니다. 국가와 국민은 그가 획기적인 연구성과를 이룬 것에 대해 무한한 신뢰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죠. 수백억을 지원했거나 하려던 사실은 아시죠? 그러나 그것이 거짓임이 드러났었죠. 국가적 대망신을 포함하여 그것으로 인한 피해는 엄청났죠.


정부가 나서서 법적으로 재발 방지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요? 뭐가 그를 대신해서 그렇게 억울한가요? 뭐가 음모인가요? 진실을 운운하면서 정당화 시키지 마세요. 앉아서 편안하게 글쓰니 못할 말이 없나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가 당신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남의 희생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거품물고 달려드는 사람들 말입니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도둑놈이야 감옥이라도 보내지.

이 같은 행태를 보는 당신들 혐오스럽습니다.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관철시키면 된다는 생각...사기꾼과 사이비들이 왜 아직도 건재한 줄 아시오? 당신과 같이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황우석의 말을 믿고 주식투자한 투자가들,
황우석의 말을 믿고 따르고 일한 연구원들,
황우석의 말을 믿고 난자를 제공한 여성분들에게 미안한줄 아시오!

 

당신들이 떳떳하다면 위의 그들 앞에서 한 번 당당하게 소리쳐 보시오! 그럴 용기도 배짱도 없으면서 찌질대지 마시오!


국익? 솔직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얘기를 하세요.
"황우석과 같은 위대한 분이 한 때의 거짓말로 인해 많은 국민들에게 혼란을 야기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되지만 그 분이 오직 난치병과 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유일한 희망이니 선처를 부탁한다."고 말입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위안이라도 얻을 것입니다.


황우석이 빨리 연구할 수 있게 하기위해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설득시키려 하지 마세요. 당신들의 이런 행동으로 인해 일반사람들이 장애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삐딱한 시각을 가지게 만들지 마세요.

지금도 많은 의학도들이 음지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만은 기억하세요. 그것으로 만족하고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천지일심  

황박사 지지자 그 이상으로 당신은 편중된 시야를 가지고 있군요.
사태파악이 아직도 안되는 모양인데 공부 좀 더 하시고
글 올리시기 바랍니다.
06-12-07

안나  

단견이시네요.
당신의 그 논리가 민중의 눈을 가리는 술수입니다.

황우석에게 정부가 준 돈은 문신용이 더 썻을 겁니다.
서울대로 들어갔습니다. 뭘 좀 알고 쓰십시오!

그리고 정부돈이 들어간 연구결과라면
더더욱 특허는 지켜져야 하는 겁니다.
06-12-07

폭포수  

핑구님 만드신 새버젼이 대다수 사용자의 해상도보다 높아
다소 불편한듯 이 파일과 같이 핑구님 게시물에 추가로 넣어주시면 될것같군요.

사진을 클릭해주세요 ↓↓↓↓↓↓↓↓↓↓↓↓






[퍼나르기소스]



팝업 9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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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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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720*1043 (핑구님)

http://www.minchori.com/mbs/data/editor/31860735.swf width=720 height=104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ShowAll" play="true" loop="true" menu="true" wmode="Window" quality="1">

※다음 카페의 경우에 HTML작성으로 링크 시키면, 처음에는 플래쉬가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유는 처음 작성한뒤에 수정하기 하셔서 HTML 보기를 눌러서 소스를 보시면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 이와 같은 문구가 자동 삽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올린 뒤 바로 글 수정으로 위의 문구를 제거하여 주시면 정상적으로 링크가 되며, 동영상 링크의 경우도 동일합니다


기획 : 민초리 | 그림,구성 : 여흘치
06-12-07

물푸레나무  

온새미로님, 자신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국익을 외친다라고 했습니까? 전 한국 거주자가 아닙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님은 아시겠죠? 한국에는 돌아갈 일도 없고, 한국 정부로부터 받을 혜택도 없는 사람입니다. 또 장애를 가진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왜 황우석 박사 사태에 매달려 있느냐구요? 이렇게 희안한 사건은 처음 보았으니까요.

잘못에 비해 턱없이 두들겨 맞고 있는 사람을 모른척 할 수 없는 것이 제가 보고 배운 교육입니다. 재현해보이겠다고 6개월만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에게 연구실을 폐쇄하는 행위, 전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행위입니다. 검찰 조사를 73일 씩이나 받아야했는지도 의문이고, 천하의 한국 검찰이 73일이란 시간을 왜 끌었는지도 의문이고, 태어나서 이렇게 의문 투성이의 사건은 처음 봤습니다.

거짓말을 했으니 죄인이다? 아무리 중죄를 지었어도 정상참작이란 것이 있습니다. 전 일년을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인터넷을 뒤져서 황박 사태에 관한 자료를 보는 사람입니다. 황박이 정말로 사기를 쳤는지, 황박팀이 만든 배반포는 어디로 간것인지, 서울대 조사위의 처녀생식이라는 성급한 결론은 어디에 근거한 것인지 확실하게 알고 싶은 사람입니다. 또 국내외 줄기세포 연구자들이 어떤 것을 가지고 배양을 하여 줄기세포 연구를 하는지도 분명하게 알고 싶은 사람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확실하게 밝혀지겠죠. 정말로 황박 사태에 참여정부의 실책은 없었는지, 유시민 장관님은 자유로우셨는지도 알게 되겠죠. 10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10년을 지켜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신도라는 표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살면서 특정 연예인이나 정치인을 향해 단 한 번도 열광한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마도 초반에 재현 기회를 주어서, 그결과를 볼 수 있게 했더라면, 전 황박에게 관심도 없었을 사람입니다.
06-12-07

온새미로  

연구자들이 먼저 페이퍼를 내기 위해 질러놓고 입증할 기회를 달라는 수법은 전형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님한테 제가 뭐라고 예기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
님과 같이 주장한 분들에게 대응한 글은 없습니다.
비판적도 없습니다.

님이 위와 같은 생각을 가지시는 것에 저는 어떠한 관심도 비판도 없습니다. 다만, 현재 집중적으로 올리시는 황빠들의 글에 대한 대응일 뿐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의 글은 황우석을 지지하는 것에 대한 비판의 글이 아닙니다.
06-12-07

이상환  

황박사가 희대의 사기꾼이니
논문조작이니 생명윤리니 하는데...
다시는 연구의 기회조차 주지말아야 한다는데..
뭐가 이리 복잡해!!@@~~

그동안 황박사 연구성과 중에서 찬반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만 정리해봅시다.
이것저것 다빼고 "딱 세가지만~"

세계최초의 복제개 스너피 2마리
<-- 영국네이쳐지 논문(05.08),서울대조사위도 인정(06.01)
(개는 미성숙난자 사용하기에 까다로워 세계 그어느 누구도 못만듬)

인간 체세포 배반포 104개수립 <-- 서울대조사위도 인정(06.01)
(세계최초이며 환자마춤형임, 줄기세포주 있나없나는 논란중)

형질전환미니무균되지 숫컷 3마리 <-- KBS뉴스(06,11)
(인간장기를 돼지에서 얻는 연구)

위 사람을 연구조차 못하게 매장시키는게 우리의 양심입니까?
위 사람이 강간이라도한 파렴치한입니까?
이 나라엔 세계최초가 흔하디 흔합니까?

유시민 장관님이 국민건강을 위해 국익을 위해 나서주시길 바랍니다
06-12-07

폭포수  

황우석의 말을 믿고 주식투자한 투자가들, ;언론의 편집된 말을 들은거죠
황우석의 말을 믿고 따르고 일한 연구원들, ;박사님과 연구하던 연구원들대부분 지
금도 박사님과 같이 연구하고 있슴니다.
황우석의 말을 믿고 난자를 제공한 여성분들에게 미안한줄 아시오!:
난자채취는,산부인과 의사인 문신용과
미즈메디노성일의문제임니다, 사용했
으니 도덕적으로야 미안함이있겟죠 의사말을 믿고 남자를 제공햇고 연구용남자를 확보해 주기로해서 3인이 학제간 연구를 하게된것이죠
현재 사태대로하면 줄기세포가 없다는말이고 세상엔 황박사님방법의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는 존재하지 않는데 , 황박사말을듣고 어디에 주식 투자를 했는지 잘좀 확인해보세요<<아마도 주식도 언론과 작전세력들의 문제일것 임니다>>
그리고 황박사님 지지자들이 나이드신분들이 많으시고해서 인터넷에 표현력이
부족하여 님이 보시기에 너무 광적으로 몰려 다니는것처럼 보엿다면 유감임니다
나도 50중반을 넘긴이로써, 마음은 답답하고 잘못알고 있는분만나면 마음만 바빠짐니다
06-12-07

온새미로  

1. 언론의 편집된 말? 뜨아~
황우석은 연구를 하는 사람이면서 무수히 많은 워크숍을 통해 사람들에게 그 유명한 장면을 재차 설명하면서 자신의 애국심을 얘기했죠. 언론과 상관 없겠죠? 그렇게 언론을 불신하면서 KBS의 뉴스추적에 광신하고 있으니 참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2. 아직도 연구원들은 일한다?
사실관계는 잘모르나, 황박사가 연구 잘하고 있나보네요. 누구와 어떻게 무슨 연구를 잘 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서울대 대학원생? 함께 연루되었던 교수들? 정확하게 설명해주시죠.
06-12-07

폭포수  

황교수,줄기세포연구 재개 요구”50대 분신자살…사이버 추모행렬이어져






[쿠키사회] ○… 4일 오전 5시50분쯤 서울 세종로 이순신 동상 앞에서 정해준(59)씨가 ‘황우석 서울대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재개’를 요구하며 유인물 30여장을 뿌린 뒤 자신의 몸에 시너를 끼얹고 분신자살했다. 경찰과 구조대는 오전 6시쯤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이미 정씨는 숨진상태였다.

정씨는 유인물에서 “황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 중단사태 진실 규명과 연구재개를 위해, 황 박사의 연구업적 음해세력 처단을 위해 이같은 사태를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분신현장에서는 가족과 친지, 사회 앞으로 보내는 글이 발견됐다.

‘아이러브 황우석’카페 회원이기도 한 정씨는 앞서 이날 오전 5시 28분쯤 한 인터넷 사이트에 ‘가자! 광화문에. 동학혁명 정신으로!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뒤 불과 20여분만에 목숨을 끊었다.

정씨는 이글에서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연구 중단사태 진실규명을 위하여,황우석 박사 줄기세포연구 재개를 위하여,황우석 박사의 세계적 줄기세포 연구업적 진실조작 및 음해 도적질 음모세력 처단을 위하여”라며 “나는 위와 같은 사태를 두 눈을 뜨고서는 도저히 보고만 있을 수 없다.저 한줌의 무리들을 처단하지 않고서는 우리들은 물론이고 자녀들의 미래는 없다”고 밝혔다.

정씨의 분신소식이 전해지면서 황 교수를 지지하는 인터넷사이트에서는 사이버 분향소를 설치하는 등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일부 회원들은 정씨의 시신이 안치된 서울 무악동 세란병원으로 직접 조문을 가고 있다.

한편 황우석박사 연구재개 지원를 위한 국민연합은 이날 오후 6시부터 서울 광화문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황박사의 줄기세포 연구 재개 등을 요구할 방침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강영수기자

현재 연구원의 동향은 보안임니다, KBS추적60분 정보공개청구소송은 줄기세포특허를 미국 새튼이 빼앗아 가려한것등의 줄기세포내용이 MBC피디수첩에 대응될 프로이기에 즉각 공중파 방영하라 한것임니다 . 국민의 알권리가 존중되어KBS에
국민대표 1000여명과 100명의 국민변호인단이 정보공개 청구소송을해서 완전 승소했슴니다. 지금도 20,000여명이 정보공개 청구소송을 제기하고 잇슴니다.
공중파 방영되어 황우석사태가 어떻게 이루어진것인지! 국민들이 판달하게 되리라생각하며 홍보하는것임니다,
06-12-07

온새미로  

mbc피디수첩만 봐도 황우석이 명백히 거짓을 말하는 자라는 사실을 느낄 수 있던데요. 그의 계속된 말바꿈...기자회견장에서도 노성일씨는 질문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았지만 황우석은 몇 개의 질문만 받고 사라졌죠. 진실을 말하는 자와 거짓을 말하는 자의 차이일 것입니다. 노성일씨가 기자들의 질문을 계속받다가 나간 이유는 황우석이 만나자는 말을 전해듣고 그만 두었었죠.

황우석에 대해 한가지만 알려드리죠.
저의 친구의 아버지 분이 수의학을 전공하셨고 황우석과 같이 일한 적이 있었답니다. 그러나 결별했죠. 왜냐하면 그가 항상 말이 앞서고 거짓말을 서슴치 않았다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 황우석사태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었죠.

kbs 추적60분의 방송공개를 주장하세요. 전 그것에 대해 비판하지 않습니다.
06-12-07

제이크  

온새미로 님//위에 폭포수 님의 댓글에 반박하시면서 3번에 대한 반박은 없으시네요^^

기본적으로 님이 어떤 의미로 본글을 쓰셨는지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님이 가지고 계신 황 박사 님에 대한 인식 역시 일정 시점부터 언론에서 쏟아낸 일방적인 비판 기사에 근거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국민의 무한 신뢰와 지원에도 불구하고 '거짓' 임이 드러났다고 하셨는데, 님이 말씀하신 그 '거짓'의 실체라는 것도 그렇게 황 박사를 옭아매려 노력해온 검찰에서조차 '김 선종' 이 바꿔치기 (섞어치기) 한 것으로 발표한 사실이고, 어줍잖은 '횡령'이라는 올가미를 씌워 매장하려 하고 있습니다.

황 박사를 지지하는 분들은 님이 줄곳 접해왔던 언론의 일방적인 비판기사들을 보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이에 추가해서 좀 더 사건의 내막에 접근하면서 실제와는 다른 정보들도 함께 접하면서 나름대로의 판단으로 이 운동을 지속하고 있는 겁니다.

님은 황 박사 지지자들이 고정관념 속에서 맹목적으로 황 박사를 지지하는 것으로 보시는 것 같은데,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훨씬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접하면서 판단을 내리고 개인 생활의 일부를 희생하면서까지 이 운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서울대 조사위에서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했는데, 저희는 체세포복제줄기세포일 가능성이 훨씬 높은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이에 대한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는 의사, 생명공학박사 님들의 사실에 근거한 의문제기에 공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가지 가능성 중 후자의 가능성을 훨씬 높게 보는 것이고, 어느 쪽의 주장이 옳은지 직접 재연실험을 해 보자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이 재연실험에서 '처녀생식'이 맞는 것으로 결론 난다면, 당연히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수긍하고 따를 것입니다. 황 박사님도 재판정에서 해외과학자들을 포함하여 재연실험을 하자고 주장하였고 그 결과에 따르겠다고 천명하기까지 했습니다. 양쪽의 의견이 팽팽하면 과학의 문제이니 재연실험을 통해 밝히면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저쪽에서는 극구 반대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처녀생식 임이 밝혀지면 수긍한다는데두요.

또 한가지, 검찰에서조차 황 박사 팀이 104개의 배반포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 배반포를 받은 후 줄기세포로 만드는 배양의 책임을 지니고 있는 것은 미즈메디이고, 미즈메디의 김 선종 박사가 제대로 배양하지도 못하고 바꿔치기 (섞어치기)를 한 것으로 밝혀졌구요. 처녀생식의 문제가 중요할 수 있지만, 현재 새튼박사와 연결되어 있는 특허문제는 줄기세포가 아닌 배반포에 대한 특허분쟁입니다.
06-12-07

온새미로  

3번요? 인정한 것이 아니었나요? 그 밑에서 일한 분들이 주도적으로 했고 그것이 황우석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말씀인가요?

황빠님들이 수사 결과에 대한 의혹을 가지시는 것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심도 없습니다.
06-12-07

조나단  

온새로미님/

님은 옳지 않은것에 대한 저항이 아주 강한 분인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온새로미님이 혐오하는 사람들중 하나가 되겠군요.
소위 황우석을 지지하는 사람들이라 불리우는 사람이니까요.
엄밀히 말하면 저는 황우석지지자라기 보다는 님과 같이 옳지 않음에
저항하는 사람의 하나이기를 바랍니다만.

이러한 점에서 만약 황박사가 정말 사기꾼이라면 누구보다 앞서
님과 똑같이 그를 앞장서 비난하는 사람이 되었을겁니다.

온새로미님/
황박사님 사건초기에 mbc피디수첩팀이 황박사에게 당신성과가
의심스러우니 줄기세포 검증해 보자고 할때 황박사는 그에 순수히
응합니다. 정말 사기꾼이라면 금방 들통날 가짜 줄기세포를 어떻게
검증재료로 내어 줄 수 있었을까요?

황박사가 세계최초로 만들었다는 1번 줄기세포에서 부계유전자가
발현됨으로써 진짜줄기세포일 가능성이 그렇지 않을 확률보다 수억배
많은데도 서울대는 왜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는 한마디도 안 할까요?

서울대 조사위원이었던 정명희와 처녀생식의 권위자라하는 서정선교수가
서울대의 처녀생식발표는 잘못되었다고 실토하였는데 황박사기술의 존재
여부와 세계특허유지에 중요한 물증이되는 이러한 사실에 왜 언론은 침묵
할까요?

미국의 쒜튼은 어떻게 가짜라는데 황박사의 줄기세포 기술을 몰래빼내
황박사보다 9개월이나 먼저 세계특허를 신청 할 수 있을까요?
국익과 대한민국 과학의 자존심이걸린 이런 중대한 문제에 대해 왜 언론은
침묵 할까요?
이런 객관적 사실과 의문을 다룬 kbs의 추적60분은 왜 방송을 하지 못할까요?
법원에서도 국익과 국민이 알아야 한다며 추적60분을 공개하라 판결했는데
그들도 우리처럼 황우석만 추종하는 광신도 집단일까요?

인터넷 검색만해보아도 농협에서 받은 후원금은 횡령이 아님을 동영상으로
까지 보여지고 있는데 왜 이런 기소를 검찰은 무리하게 하고 있을까요?

상식적 인간이기에 가질수밖에 없는 의문들이 황박사사건에 너무도 많습니다.
또한 어느 언론도 이 모순을 다루지 않습니다. 하나같이.....왜?....

황박사지지자들이란 사람들은 황박사개인만을 광신도처럼 쫓고있는 사람들이
결코 아님을 제 자신을 통해 잘 압니다.
그들은 황우석을 따르기위해 나선것이 아니라 상식적 의문에 답을 찿기위해
나선 것이며 책상앞에 쳐박혀 좌판만 두드리는 사람이 아니라 매서운 겨울바람을
두번이나 맞아가며 아무런 사심없이 발로 뛰며 왜곡을 바로 잡으려하는 사람들이라는것을 이해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온새로미님이나 저나 옳지않음을 미워하는 마음은 똑 같습니다.
다만 서로 알고있는 사실이 다를뿐...

언론이 주는 제한적 정보만을 제한적으로 받아 들여서는 황박사사태를 바로 보실 수 없습니다. 보다 많은 객관적 사실들을 얻으시고 난 다음에 판단하시기를 감히
권합니다.
06-12-07

온새미로  

오해가 있으신거 같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황우석을 지지하시고 계신 분들에 대해 혐오한다는 예기는 일절 없습니다. 다만, 그들의 주장 방식과 내용에 대해 바판을 할 따름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위한 왜곡되고 독단적인 글에 대해서 말입니다.

조나단님이 위와 같이 주장하신거에 대해서는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게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 비판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은 세부적인 사실을 기억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의 불손한 황빠들에 대한 대응의 일관된 논리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밑의 높새바람님 처럼 저런 분에게는 당연히 비판을 해야겠죠? 논리가 없으니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 것에는 말입니다.
06-12-07

높새바람  

어이 뇌사모
마크로젠 투자했다가 말아먹은거여?

아님 메디포스트에 올인 한거여?

시미니 똥구녕 쪼까 간지러줘봐라,,그라면 줄기세포 토해낼지도 모르지,,,

열나게 복지부 가시더니,,,보복부 간판 달아놓았구먼.
06-12-07

온새미로  

전 노무현대통령을 존경합니다.
그와 비슷한 원칙과 상식을 가지고 계신 유시민장관님을 지지합니다.

전 코스닥에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황우석과 같은 인물들이 항상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뢰가 없는 정보가 판치는 곳에서 투자를 하니 개미가 망하는 것입니다.

예의가 없네요.
당신이 미혼이라면 부모를 욕되게 한 것이고,
당신이 기혼이라면 자식에게 부끄러운 행동을 한 것이고,
당신이 노인이라면 또다른 노인분들을 욕되게 한 것입니다.
06-12-07

허허  

고 말허는 버릇하고는...
바람 난 자처럼 이게 뭐요?

아무리 바람 났더라도 가릴 말, 쓸 말이 있는 벱인데...
예낏!
06-12-07

알바사냥  

온새미로!! 당신은 진실이 뭔지도 모르고 글을 쓰는것인가요??
이글을 쓴 것이 그정도의 사고 방식으로만 알고 있다면 당신은 당신 후손에게 중대한 실수를 하는것이고 부끄러운 사람으로 기억 될것입니다!!
진실을 밝히려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 가지고도 그나마 희망을 볼수 있겠지요!! 황박사님이 거짓에 사기꾼이라면 그를 따르는 연구원들은 무엇으로 설명 할수 있겠소!! 그 연구원들은 그나마 대한민국에서 최고라는 설대 연구소를 박차고 황박사님을 따라 나선것만 봐도 무엇이 진실인지 세살먹은 어린애도 알수 있을것이요!!코스닥 운운 하는거 보니 증권좀 하시나 본데...앞뒤 맥락은 영...아니올시다
06-12-07

온새미로  

1. 황박사 밑에서 연구하던 연구원들이 따라나섰다는 사실만으로 그의 진실을 뒷받침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지요? 피디수첩을 객관적으로 보거나 또는 그의 기자회견 태도만을 봐도 그가 거짓을 말하고 있음이 명백히 보이던데요. 사실로 드러났구요.

진실을 자꾸 말씀하시는데요. 진실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가 말하는 것이 진실이라는 보장을 무슨 객관의 근거로 말씀하시는지요. 다만 그의 일련의 행동을 통해 유추, 판단할 뿐이지요.

그가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믿는다면 그렇게 믿으세요. 전 관심없습니다. 예의없음, 거짓, 불합리함에 대한 대응일 뿐입니다.

2. 코스닥주식에 대해 얘기하면 황빠들은 할말 없는거 아닌가? 맥락이 어떻게 아니다라고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말씀해주세요.
06-12-07

직업정보  

<초점>2% 부족한 '영양교사' 내년 1천7백명 쏟아진다

[뉴시스 2006-12-07 08:06]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내년부터 ‘영양교사’ 1712명이 초등학교에 우선 배치됨에 따라 학교 급식의 질이 대폭 나아지고 비만 등에 대한 영양 교육도 한층 체계화될 것이란 기대가 높다.

하지만 일선 교육현장에서는 당장 영양교사를 뽑는데만 신경쓸 뿐 이들에게 제공할 교육 콘텐츠가 마련돼 있지 않아 벌써부터 기존 영양사와 다른 게 뭐냐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한 초등학교 교사는 “학교 급식과 아이들의 식생활 교육을 내걸며 영양교사직을 신설했지만, 영양사를 영양교사로 바꾼다고 해서 학교급식이 개선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식생활 교육의 경우 이미 정규교과과정을 통해 가정교사가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지난 6월 3000명의 설사·복통 환자가 발생하고 전국 107개 학교에서 위탁급식을 중단한 ‘급식대란’ 이후 일사천리로 진행된 학교급식법 통과, 직영급식 전환, 영양교사 채용 의무화 등 학교 급식시스템 개선방향에 대한 신중한 재검토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신분상승 '영양교사' 어떻게 되나

영양교사제는 이미 지난 2003년 중등교육법과 학교급식법이 개정되면서 처음 도입됐다. 학교 식중독 사고예방과 학교급식의 질을 높인다는 게 당초 취지였다.

년 이상 경력의 영양사 중 교육대학원 영양교사 1,2년 과정을 마치면 영양교사 임용시험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연말에 치러지는 임용시험은 필기의 경우 교육학 한 과목만 치르고 면접까지 통과하면 9급 식품위생직 공무원에서 교사로 바뀐다.

영양사가 영양교사로 바뀌면서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은 신분과 처우다. 영양교사는 말그대로 ‘교사’다.

비록 비교과목교사로 정규수업은 맡지 않고 있지만, 다양한 형태로 식생활 교육이 가능하다. 연봉과 정년도 높아진다.

연봉의 경우 초임 기준으로 연간 1000만원 정도 차이가 나고, 정년은 62세로 일반직 공무원(57~60세)보다 최고 5년이 길다.

지난 6월 개정된 학교급식법은 사실상 모든 학교에서 영양교사를 채용토록 의무화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19일 치러진 영양교사 임용시험에는 1712명을 뽑는다. 서울지역 초등학교의 경우 영양교사 경쟁률이 3.6대 1을 기록했다.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12일이며, 3월 1일부로 정식 임용된다. 현행 영양사는 모두 영양교사로 전환시켜 나간다는 것이 교육부의 입장이다.

◇'영양사+교사' 제자리 잡을 수 있을까

영양교사제 도입은 궁극적으로 ‘양호사→보건교사’, ‘사서→사서교사’처럼 기존의 기능성 위주에서 교육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교육부를 비롯한 대부분의 교육 관계자들은 당장 영양교사의 영역이 넓어지기는 힘들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별도의 교육시간이 책정돼 있지 않은데다, 본래 업무인 학교 식중독 사고예방과 학교급식 질을 개선하는 부분만으로도 상당한 부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처지가 비슷한 보건교사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하는데 있어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소위 ‘시간 동냥’을 해서 겨우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 학교체육보건급식과 관계자는 “영양교사의 경우 별도의 정규수업시간이 책정된 것은 없다”면서 “다만 방송교육이나 담임 선생님을 통해 식생활개선 등에 관한 내용을 조·종례 시간에 간접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콘텐츠 확보도 문제다. 식약청 영양평가팀 관계자는 “영양교사들이 아이들을 상대로 교육할 만한 콘텐츠를 만들 담당부서가 사실상 없다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대한영양사협회 정책팀 관계자 역시 “영양교사는 아직까지 학교급식 개선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지, 아직까지는 교육부분은 그 역할에 한계가 있다”면서 “협회 차원에서 영양교사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때문에 교육 전문가들은 영양교사에 대해 기존 영양사와 신분·처우만 달라졌을 뿐 내용상의 차이와 개선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한다. 즉, 알멩이가 빠진 채로 영양교사제가 적용됐다는 것.

영양교사제를 둘러싼 형평성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다.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측은 “이제 학교 영양사 관련 교원은 영양사, 영양교사, 비정규직 영양사, 위탁업체 영양사 등 4가지로 나뉠 것”이라며 “이들 중 특히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학교 영양사도 교사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법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실제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발의해 놓고 있다.
06-12-07

희망소신  

온새미로님//
님의 의견개진에 댓글을 달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이 주장하시는것이 정의감의 발로라 여겨집니다.
저도 똑같은 상식과정의감으로 진실규명을 원합니다.

저는 황우석박사 지지자이기도합니다만 이번일이
형평성있게/상식에맞게/책임감있게 처리되었다면 이러지는 않겠지요.

국론이 양분되고 전세계적으로도 논란거리인 난자획득으로 죽입니다.
이는 기독교국가나 카돌릭국가도 정도의 차이이지 마찬가지로 논란거리입니다.
절차적 정당성은 규범이 갖추어지면 맞추어지겠지요.

학제간 연구에서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지않고 제일저자만 죽입니다.
이는 의도된 표적죽이기에 다름아닙니다.공동저자의 책임부분이 논란거리입니다.
그러고도 그부분의 담당자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군요.

연구윤리를 부르짖는 그들이 하늘도알고 땅도아는사실로 하늘을 가리려함입니다.
현직대학교수(대학총장포함)들이 논문자기표절만 50%에 육박하는 현실에서
기술논문(특허논문)의 데이터부풀리기와 같은 상대적으로 지엽적인부분만으로
그를 죽이려하는데 있습니다.

국민의 정부때 경제를 살리겠다고 금모으기를하고 이후 bk21사업으로
IT붐을 일으키기위해 그많은 국민의 세금을 쏳아붇고 회수율이50%에도
미치지못했슴은 주지의 사실입니다.그럼에도 누가 특별히 감옥같단소리 들어보지 못했습니다.이는 국민들의 희망을 반영하는것으로 bk21로 줄줄 국민세금이세고
논문이중삼중으로 쓰제끼며 자금받아 흥청거렸읍니다.
그들이 이나라 대표지성이라는 대학교수들이 주였으며 이나라 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행위까지 정당하다는것이아니라 형평성에맞게,
국민의법감정에 맞게처리되고 다루어진다면 외이러겠습니까?
내눈에는 그보다더한 추악한 비리는 아무렇지도 않으면서
황우석박사의 지엽적이고 사소한부분에 집착하면서 이나라사회악을
일소할것처럼 말하는 부조리에 실소가납니다.

님이 말하는 정신못차린 혐오스러운 사람이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까지 이땅에 평범하게 나름으로 열심히 살아온 이나라
중산층이라 여깁니다.

앞으로 이 사회가 좀더 투명해지고 좀더 나은 사회를위해
이일에 더욱 메달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님이나 저나 이번일을 반면교사로 삼아 사회가 좀더 나은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이글을 썼으리라 여겨집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06-12-07

평화로운일상  

온새미로 님의글을보면
노성일씨가 기자들의 질문을 계속받다가 나간 이유는 황우석이 만나자는 말을 전해듣고 그만 두었었죠
이렇게 말했는데
어떻게 그런 거짓말을 할수있죠?
문신용이가 전화해서 노성일이 기자회견 막은걸 아는사람은 다아는사실인데
제대로 알고 이야기하세요
06-12-07

폭포수  

분발의 일환으로서 황우석박사 줄기세포 사태에 대한 일지를 정리하여 나가고자 합니다. 짬짬히 시간을 내어서 신경 좀 쓰고자 합니다. 이 작업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올려주신 기사들과 글들을 참고할 것입니다. 이 분들께 미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히 이름이나 닉을 거론하지 못하더라도 널리 혜량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황박사지지자들의 투쟁은 실로 대한민국 역사에서 역사적이고도 의로운 물줄기를 창출하여 냈습니다. 약간의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그 파우어와 내공과 애국충정을 유감없이 발휘하였고 이는 실로 대한민국 애국국민으로서의 순수성과 진정성과 자부심을 보여주었다고 굳게 믿습니다.

황박사지지 운동은 강력하게 휘몰아칠 때도 있었고 잠시 약화될 때도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지 않나 합니다. 그러나, 줄기차게 계속될 것입니다. 보다 강력하고 역사적인 결과물들을 견인하여 내기까지 이어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어려운 상황도 있지만 우리를 힘있게하고 즐겁게 하는 희망의 물줄기는 여전히 살아 있고 도도하게 흘러가고 있지요. 음....

그 증거들은 충분합니다. 전국방방곡곡에서 수많은 검객들과 절정고수들이 출현하여 이 투쟁의 대열에 자발적으로 합류하였고 이들은 각자의 내공과 충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인물들의 이름과 닉을 거론하자면 지면이 모자랄 것입니다. 참으로 자랑스럽고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920정보공개소송 승소를 포함한 확실한 결과물들도 만들었지요.

황우석지지자들은 작은 물방울들을 모아서 시내를 이루었고 강을 이루었고 바다를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역사입니다.

이 물줄기 앞에서 황우석죽이기 작당들은 많이 당황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들은 반격하고자 노심초사하고 있지요. 여러가지 필사적인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이 자들의 이름을 거론하는 것도 지면이 모자랄 것입니다.

이 일당들이 아무리 잔머리를 굴리고 악랄하고 집요한 공작을 벌여도 황우석지지자들의 강력한 물줄기를... 대한민국 역사의 의로운 물줄기를 막아낼 수 없을 것입니다.

이미 광활한 들판에 불꽃이 번져가고 있는데... 어떤 세력이 있어서 그 불길을 막아낼 수 있겠습니까?

황우석박사지지자들이 창출하여내는 역사가 강고하게 형성되어서 실로 대한민국의 탁월한 역사로 정립되어지고 우리의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유산이 되고 황우석박사가 다시 비상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늘에서 감찰하시고 보우하시는 공의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께서 순수하고 충정있는 국민들에게 날마다 힘과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돈과 권력과 주도권을 강탈하기 위해서 양심이고 인간성이고 애국심이고 나발이고 다 시궁창에 던져버리고 온갖 악랄한 수단과 공작을 동원하고 있는 반민족적이고 조폭적이고 매국적인 일당들을 준엄하게 징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자들이 진정 회개하고 궤도수정을 하여서 사랑의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덧입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능력과 지혜와 수단이 부족하여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어서 손을 댈 수 없는 그런 일당들은 공의의 하나님께서 직접 국문하여 주시고 손을 보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세계적인 토종생명과학자 황우석박사님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그에게 힘과 용기를 날마다 주시고 그가 조국의 품 안에서 마음놓고 연구에 몰두하고 전세계의 고통받는 사람들(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양들)을 위해서 공헌하도록 감찰하여 주시고 보우하여 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공판을 주관하는 황현주 부장판사와 다른 판사들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셔서 이들이 정의롭고 공평하게 재판을 감당하게 하여 주시고 재판의 결과가 잘 나오도록 보우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황우석박사님/장상식원장님의 어록과 황우석지지자들의 창작시 펌으로서 1탄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우리에게는 힘과 용기를 내어야 할 대의명분과 이유가 충분합니다. 힘을 내고 분발하여야 합니다. 아자~~



▲"체세포복제에 의한 젖소의 탄생으로 우리나라의 생명공학 수준이 선도국 대열에 진입했음을 입증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부존자원이 부족한 국가는 이런 고부가가치 기술력으로 국가의 발전을 이뤄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1999.2.19 국내 첫 복제젖소 탄생의미를 설명하며)

▲"동물학과 발생학 등 이제까지 소외돼온 학문분야에 이런 큰 상이 주어져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모든 학문을 동일한 수준에서 평가하는 사회적 여건이 됐다는 사실이 반갑게 느껴집니다"(1999.11.16 국내 최초로 체세포복제 한우를 탄생시킨 공로로 한국과학기자클럽이 수여하는 '올해의 과학자상' 수상자 선정 소감)

▲"과학자는 배고픈 건 참아도 배아픈 것은 도저히 못참는다. 남을 인정해 주는 풍토가 자리잡아야 한다" (2004.1.4 황창규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사장과의 대담에서)

▲"불가능하다고 과학계에서 결론이 났던 장벽을 뛰어넘어 가능의 새 장(章)을 펼쳤습니다. 미래의 불치병 치료에 막대한 잠재력을 지닌 생명의학 기술의 첫발을 내 디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2004.2.22 광우병 내성 복제소를 생산한지 두달도 안돼 인간배아 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한 의미를 묻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연구원들이 미국까지 건너가 `무균돼지' 줄기세포주를 가져오는 상황을 `문익 점 할아버지'의 마음 같았다"(2004.9 서울대 강의에서 이종장기이식 연구를 위해 `무균돼지'를 기증해 준 김윤범 시카고대 의대 교수에게 특별한 고마움을 표시하며)

▲"남대문에 가보지 않은 사람이 남대문을 자세히 묘사한 대표적 사례다"(2004.10.22 뉴욕에서 정부관계부처 공무원들과 언론사 특파원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체세포 복제를 금지하자는 생명윤리학자들의 주장을 비판하면서)

▲"전 세계에서 한국인말고 어떤 이가 쇠 젓가락으로 콩을 집을 수 있느냐. 중국 과 일본이 밥을 먹을 때 나무 젓가락을 쓰는 것과 달리 한국인들은 쇠 젓가락을 사 용하는데 이런 관습이 극히 미세한 인간의 난자의 핵을 집어내 새로운 유전적 물질 을 주입하는 극도로 민감한 작업에 완벽한 훈련이 되고 있다"(2005.2.18 LA타임스 회견에서 연구팀의 성공을 독창성과 힘든 작업, 손재주의 덕이라고 말하면서)

▲"2010년께 꽃을 피울 생명공학 기술의 고지위에 태극기를 꽂고 돌아오는 기분이다" (2005.2.18 귀국 기자회견)

▲"우리는 `인류와 질병 치료를 위해 싸우는 군대'다. 우리는 쇠 젓가락으로 옥수수나 쌀 같은 것까지 집을 수 있다. 우리의 표어는 '하늘을 감동시키자'이다. 우리는 '월화수목금금금-월화수목금금금...'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달력'에 따라 연구를 한다"(2005.5.16 네이처 메디신 5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에 세계 최초로 인간 복제배아에서 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것이 난치병 정복을 향한 여정에서 첫 대문을 열었다고 한다면 이번에는 실용화를 위해 반드시 열어야만 하는 6~7개의 문들 가운데 4개 정도를 한꺼번에 열었다. 나머지 2~3개의 문을 연다면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작년의 연구성과가 어린이의 걸음마라면 이번 성과는 단거리 선수의 질주다"(2005.5.20 런던 기자회견에서)

▲"연구성과를 이렇게 비유하고 싶다. 안방에 들어가는 문이 있는데 너무 큰 자물쇠가 잠겨있어 들어갈 수 없었다. 작년에 그 첫번째 대문을 열었다. 하지만 문을 열고 보니 단단히 잠겨있는 4개의 문이 있었다. 문을 열다 보니까 경험과 기술이 생겨 4개의 문을 한꺼번에 열었다. 그러고 나니 사립문이 또 있다. 앞으로 저 사립문을 열어야만 한다"(2005.5.20 귀국 기자회견에서)

▲"노벨상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른다. 나의 목표도 아니다. 저는 역사에 만약 한줄 기록이 된다면 '참과학도였다'는 기록이 어는 가치보다 소중한 재산으로 남을 것이다"(2005.6.7 관훈토론회)

▲"환자맞춤형 배아줄기세포는 우리 대한민국의 기술임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린다. 국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이를 확인하실거다"(2005.12.23 서울대 교수직 사퇴 의사를 표명하며)

▲"원천기술을 확실히 보유하고 있고, 이 기술은 오직 우리 나라 한국만이 독보적으로 갖고 있는 기술이며, 이 기술이 해외로 유출되지 않을까 몹시 걱정스러울 뿐이라는 게 나의 입장이다. 참고로 해외에서는 복제배반포 기술을 보유한 것만 해도 대단한 기술을 가진 과학자로서의 예우를 받는다. 그럼에도 `사기꾼'으로 몰아세우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2005.12.30 불교 교육단체인 동산반야회의 김재일 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파문의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사요청을 했지만 검찰 조사를 받게된 모든 연구원들에게 용서를 빈다. 어렵사리 마련한 이 기술이 체세포 복제 기술을 포함한 배반포 생성 기술을 말하는 것인데, 만일 모든 애정을 기울여서 한평생 이뤄왔던 이 연구를 통해 이 연구를 이룰 수 없는 상황에 이른다면 이는 대한민국의 기술이기에 넘겨 반드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드린다"(2006.1.12 기자회견)

< 검찰 수사 전 >장 원장을 핵치환을 비롯한 줄기세포를 수립하기 직전까지의 과정을 직접 눈으로 봤다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줄기세포를 보지는 못했지만, 그 존재를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장상식/한나산부인과 원장 : 새벽 3~4시까지 쉬지 않고 난자 하나하나의 핵을 이식하고 전문 연구원이 하는 기술이 정말 판타스틱 했습니다.]

그리고 이 난자가 사흘이 지나 줄기세포를 뽑기 직전인 배반포 단계 까지 간 것도 눈으로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2차 공판>수사관이 황 교수가 잘못 되었다고 한마디만 시인하면, 장 원장은 무혐의로 해주겠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내가 나중에 나의 아들이 “아버지가 태어나서 한 일중 뭐가 가장 자랑스럽냐?”고 물으면

“황 교수를 도와준 일이라 할 것이오. 내가 이일로 인해서 처벌 받는다 하더라도, 황 교수가 도와달라고 부탁을 한다면 또 도와줄 것이요.”

<오늘 변호인 반대심문때 하신 말씀>우리나라 생명 공학 문제가 세계적으로 뒤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라도 황교수 연구는 계속 진행되길 희망 한다

우리는 언제나 광화문이다.

-시인 자성화-



오늘 우리는 당당히 우리의 두 발은 광화문이다.

이것은 우리가 창조한 역사

지난 겨울 영하 십도의 광화문에

그 네티즌은 스스로의 의식으로 지금 위대한 시민이다




누가 우리의 집회를 진압하는가

누가 우리의 영혼의 대동단결을 검문하는가

오 몸속에 길을 품고 온 자들이여

청계천 탑골공원 여의도 검찰청 서울대 미대사관 종각 미즈메디 청와대

우리가 걸어온 길은 새시대로 향하는 정의의 관문

정녕 신성한 우주로 나아가는 지구의 순례이다



오 마주보라 동지들이여


겨울 속에 스스로 만개한 봄의 얼굴이여

끊임없이 성장하는 진실의 세포들아



그대 영원한 조국의 줄기세포주 확립하였는가

그대 고귀한 사랑의 줄기세포주 확립하였는가

NT cell 지켜냈는가 황우석박사를 지켜냈는가

오 그대 자랑스런 황빠여 우리가 흩어져서 괴롭거나 외로워도

우린 언제나 여기 광화문이다




어디 있는가 정해준이여 이재용이여

어디 있는가 길목이여 우주별왕자여

지구 곳곳에 깃발을 지키는 교포들이여 응답하라

그대들은 자랑스런 영혼부대

기억하라 우린 언제나 광화문이다

내일에도 또 내일에도 내생에도




사랑과 진리의 결사체 그대들이여

광화문으로 집결하라

황우석을 사수하라




자판부대

-자성화-




음모에 대해서는

다국적 제약회사와 CIA공작이 정설이지



물론 설대나 방송국 정동영이 대권 3축도 있지

레임덕에 걸린 노통의 비책이나

의료카르텔의 개밥그릇 지키기, 다 맞는 말이야



문제는 이것을 어떻게 일사분란하게

요이 땅! 움직였느냔 말이지

돈이쟎아, 아 권력이쟎아



내면의 주인은 영혼이니 자아니 하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말아, 자본이쟎아

팩트를 엮어서 핵폭탄을 만들어낸 솜씨

그걸, 속수무책 당한 처지에서

그냥 음모라고 뭉뚱그려 말하는거야



그럼 어쩌겠니

적들은 산재하고, 적들은 치밀한데

바로 일상처럼, 사랑해야할 원수인데

한 눈만 감으면, 바로 나인데 말이야



깨어있지 않으면 당하는 거다

다국적 제약회사나 삼셩

무엇보다 일당 3만원 댓글 알바들한테 말이야



머리 위 핑핑, 미사일 날라다니는거 보이지?

온라인 쾅쾅, 지뢰 터지는거 보이지?



깨어있어야해, 전파해야해

진실을 아는 자가, 그 순간 승리하는 거다

진실을 퍼나르는 자가, 그 순간 탈환하는 거다



음모에 대해서는

차라리 깨어있는 너를 보여라

부처나 예수를 증거하듯, 황우석을 증거해라



그 순간만이 너는 진짜

바로 너만이 우리의 무기, 우리의 미래이다

오, 너의 고귀한 두 눈과 두 손이여, 출정하라!!!




산 자여, 촛불을 들어라!

박미림

촛불이 타오른다
두 손 모은 이들 가슴으로
차디찬 아스팔트 위로
촛농이 떨어진다.


우리땅 대한민국에서
우리들의 외침은 뜨겁게
바람 되어 구르는데
썩어버린 언론,
나라 팔아먹은 저 매국노들
더러운 역겨움에
구역질이 절로 난다

그 더러운 냄새가
온 나라를 진동한다
쓴 물이 자꾸 목구멍을 타고
역류하는 것은
부릅뜬 진실이 어둠 속에서도
몸부림치는 이 꿈틀거림 때문이리라
황우석박사 한 사람만 죽이려는
짜인 각본 속에
통곡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요
정의를 기만 한자
진실을 짓밟은 자 역시
오래전에 죽은 자이니

산 자여,
정의의 깃발을 들어라
우리함께 조국의 품에 안겨
진실의 촛불
희망의 촛불을 들고
뜨겁게,
뜨겁게 외쳐보자


잠들어 계신 임이여 깨어나소서!
-허브와풍경(박미림)-

무엇이 이토록 애타게
우리들 가슴을 찢어대는가!

무엇이 그토록 마른침을
삼키게 하는 것인가!

그 목마름 속에서도 외쳐보는
자주독립 민족단결
3월1일 그날의 외침은
지금 어디에서 숨을 쉬고 있는가!

바람이 없으면
우리가 바람이 되어 가겠노라는
이 간절한 절규가
온 나라를 뒤흔드는 지금

잠들어 계신 임들이시여 깨어나소서
당신들의 후손이 가슴을 치며
이렇게 당신들을 부릅니다

저들은 당신들께서 피와 눈물로 지켜온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이 민족의 자존심을 버리려 합니다

조국을 우리가 지키고자
황우석박사의 자랑스런 그 기술을
우리들 스스로가 지켜내고자
여기 당신들의 후손이
국토종단에 나서며 이 나라를
보듬어 돌아왔습니다

계절의 봄은 어김없이 돌아오는데
여기 모인 우리는
아직 그 봄을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님들이 일구어 놓으신 이 나라에
자랑스러운 당신들의 후손
황우석박사가 일어서는 그/날/까/지

당신들이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솟구치는 울분을 그렇게 토하셨던 것도
힘없는 이 민족의 서러움이였습니다

우리의 기술 우리가 지켜나가
그 서러움 이제 벗어던져야 할 이때에
우린 저 우매한 무리의 악랄함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그토록 당신들께서 지키고자 하셨던
대한민국 우리 조국의 슬픈 현실입니다

저들의 비열한 만행은 끝이 없고
빛은 그 빛이 아닌 채 반짝이고
당신들의 뜻은 갈수록 퇴색되어만 가는데
정녕 이 노릇을 어찌해야만 합니까?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붉은 심장위로 태양은 솟아오르기에
우리들은 이 거리를 박차고
저 드넓은 들녘을 향해
힘차게 뚜벅뚜벅 전진해 나아갈 것입니다

님들이시여 들어주소서!
민중들이 부르는 이 희망의 노래소리를
우리조국 대한민국 기술이
당신들의 후손 황우석박사가
세계 과학계에 우뚝서는 그/날/까/지...

두 눈 부릅 뜨고

밝은 아침은 어둠을 딛고 일어나

나무잎 사이를 뚫고 온 누리에 비추니

무릇

찬란한 눈 부심은 피 맺힌 아픔에 의해

그대 마음 속으로 달려가는 것

두 눈을 부릅 뜨고 이 어둠을 보자



비록

가슴으로 몰려오는 발자국이 그대 아니라 하여도

어둠으로 몰려오는 이 서러움을 걷어 버릴 수 가 없어



여기

타오르는 작은 불꽃들이 꺼질듯 꺼질듯 애태움은

내 부모 한 세상 억울함을 터질 듯 지키기 위한 것 임을



그대들이여

발길을 멈추고 그 곳으로 같이 가자

어둠의 장막을 걷우어 내는 저 햇 살 속으로

두 눈 부릅 뜨고 아침을 찾아가자

가슴을 활짝 열고 이 세상을 찾아가자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이 나라를 찾아가자



20061014 시인 월꽃



깃발을 다시 들며.

그대! 피 끓어 오르던 심장을 잊었습니까.

아니 열정에 넘쳐 가슴 앓이 하던 지난 시절을 정녕 잊어버렸습니까.

올곧은 신념과 의지는 표출되어야만 의미가 있는 삶의 한 표현!

누군가는 반드시 가야만 하기에 그길을 가고

누군가는 반드시 들어야 하기에 오늘도 깃발을 높이 듭니다.



그대! 뼈속에 아려오던 지난 겨울의 찬바람을 벌써 잊었습니까.

아니 희망과 분노가 교차해 타오르던 그 비 내리던 새벽을 정녕 잊어버렸습니까.

인생은 결국 종이 한장 차이의 이미 정해진 삶의 기록!

누군가는 반드시 외쳐야 했기에 한 목소리로 외쳤고

누군가는 해야 했기에 오늘도 깃발을 높이 듭니다.



그대! 열정에 타오르던 동지들의 그 눈동자를 잊었습니까.

아니 애써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었던 동지들을 정녕 잊어버렸습니까.

끊임없이 흘러가는 삶은 지난날의 뜨거웠던 흔적을 한 조각 남기는 법!

누군가는 반드시 그 역사를 기억해야 했기에 그자리에 서있었고

누군가는 지켜야 할 깃발이기에 오늘도 깃발을 높이 듭니다.



그대! 황 박사님의 마지막 울먹임을 잊었습니까.

아니 그분의 억울함과 우리의 뜨거웠던 지난날의 열정을 정녕 잊어버렸습니까.

진정한 용기는 우리가 내 보여야만 하는 치열한 삶의 기록!

누군가는 반드시 바람이 되어야 했기에 바람이 되었고

누군가는 휘날려야 했기에 오늘도 깃발이 되어 몸부림쳐 봅니다.

- 이천 육년 시월 십삼일 가슴 시린밤 만주개장士™ -

060321 청산리.

이 아름다운 사람들...

밤을 지새우는 이 아름다운 사람들은
돈을 받고 일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이일을 해냄으로
자신에게 돌아오는 큰 캐리어도 없습니다.
큰 명예를 얻고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은 다만 대한민국을 끔찍히 사랑하는
한 과학자를 위해 자신들을
맹렬히 불태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2월4일 광화문으로 가야하는지를
그들이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젠 우리가 일어설 차례야
- 2006년 5월 3일 내공상승 -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 모여서 시내 이루고 강 이루고 마침내 바다 이룬다.


대한민국 민초들이 대한민국 역사의 주인이다.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징계위원회가 주인이 아니다.
삼성이 주인이 아니다. 보광창투도 미즈메디도 주인이 아니다.
새튼특허도적놈일당들이 주인이 아니다.
엠비씨 피디수첩이 케이비에스 이원군 정연주가 주인이 아니다.
청와대도 미국대사관도 주인이 아니다.

역사는 우리 국민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젠 우리가 일어설 차례야. 이젠 우리가 길이 될 차례야
이젠 우리가 빛이 될 차례야. 이젠 정말 우리가 주인노릇 할꺼야.

바람이 없어도 좋아. 바람되어 우리가 가는 거야.

어떤 어려움이 생길 지라도
저 양아치마피아매국노 일당들이 온갖 술수와 지랄을 떨어도
우리가 역사의 선봉에 달려나가 몰아치는 눈보라 기꺼이 받아 안고
대한민국의 정의와 진실과 자존심을 위하여
우리의 어여쁜 자식들과 후손들을 위하여 일어설거야
임전무퇴 살신성인 불광불급의 애국충정과 투쟁으로 일어설거야.

대한민국의 역사가 원한다면 니 놈들이 원한다면
서울대도 가고 검찰청도 가고 엠비씨도 가고 케이비에스도 갈거야
빌딩 꼭대기에도 올라가고 경찰서에도 가고 지하철도 가고 종로도 가고
청와대 일인시위도 하고 미국 대사관도 갈거야.

우리는 결단코 물러서지 않을거야. 포기하지 않을거야
반드시 보여줄 꺼야. 민심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보여줄 꺼야.
니 놈들의 비열하고 악랄한 작전과 음모가 감히 대한민국을 더럽히고
세계적인 토종과학자 황우석을 죽일수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줄 꺼야.

역사의 심판이 국민의 심판이 정의의 심판이 반드시 니 놈들 위에
추상같이 임한다는 것을 똑똑하게 보여줄거야.

니 놈들 잘도 놀았지. 애국심있고 실력이 탁월하고 인간성도 좋은
황우석박사를 거의 다 죽여놓고 희희덕 거리고
니 놈들의 부귀영화 누릴 거라고 즐거워하며 자만했지

정운찬아 너의 그 교할하게 번득이는 눈빛을 어찌 잊겠냐
노정혜야 너의 그 오만하고 구역질 나는 웃음을 어찌 잊겠냐
정명희야 너의 그 실실 쪼개는 악마의 웃음을 어찌 잊겠냐
노성일아 너의 그 악어의 눈물을 어찌 잊겠냐

이 양아치들아 조폭들아 매국노들아 아직 끝나지 않았어
게임은 이제 시작이야. 덤벼봐
니 놈들이 원하다면 기꺼이 맞짱 떠줄꺼야

역사의 이름으로 정의의 이름으로 민족의 이름으로
분노의 이름으로 정해준 열사의 이름으로
우리가 네 년놈들을 심판할 꺼야
06-12-07

만고불변진리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을 낳고

추함은 추함을 낳고

잘됨은 잘됨을 낳고

못됨은 못됨을 낳으리니....


---말을 조심하라...칼이 되어 그대의 입으로 돌아가나니....
06-12-07

아따  

완존히 들쑤셔논 벌집일세...내 이럴 줄 알았어....
06-12-07

당희  

이 인간들은 왜 여그서 난리부르스여.
젠장!
06-12-07

태고산  

온새미로,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 보거라.
환자 맞춤형 배아 줄기세포는 대한민국의 원천 기술입니다. 국민 여러분은 반드시 이를 확인하실 겁니다.
06-12-07

온새미로  

누가 원천기술이 아니라고 했나?
맞든 아니든 관심없다구요.
한국 사람이 왜 한국말을 제대로 못알아듣는지....
두 눈을 똑바로 뜨고 저의 글을 읽어보시길....
06-12-07

폭포수  

내가 이곳에 온것은 장관님께 생명윤리를 말하고져 왓었쏘
온새미로님 우리의 주장을 보기실으면 비켜가시요!
우리는 우리대로 주장하고 당신들은 나름대로 토론하시요
우리의 글에 제대로 알지못하며 태클걸지 않으면 당신들글에
섞어들어갈일 없을거요!!
06-12-07

온새미로  

제가 오늘 대응해드린 이유는 오늘로 더이상 황우석이라는 세글자를 오늘 이후로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었습니다.

만약 내일 아침에도 내용이 같은 글이 새로이 게재가 된다면 제가 썼던 글을 모두 삭제시키고 더이상 무시하겠습니다.

허공에 외치십시오.
06-12-07

박진동  

줄기세포 파동의 진상이 백일하에 까발려 졌슴에도 불구하고
김선종 패거리들의 천인공노할 국가 반역범죄를 두둔한다면
님도 결국 매국노들을 두둔하는 것이 됩니다.

대오각성을 주문합니다.
06-12-07

태고산  

온새미로, 당신이야말로 허공에 대고 외치고 있는 겁니다.
매국노거나 나라야 어찌 되건 관심없는 사람이나 당신의 말에 동조할 것입니다.
06-12-07

이미자  

온 새미로님의 개인적인 사견이긴 하지만 공정하고 예의를 갖추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것 같네요.
06-12-08

지나가다  

온새미로, 이 사람 겉은 제법 객관적인 체 하고 있지만... 자신이 쓴 글의 내용에 대한 반박질문에 대답하나도 변변히 못한다는 거 누구나 다 눈치챘을 겁니다.

그러고 보니 전형적인 황박사 죽이기 편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그의 댓글 중에 " 내 아는 사람도 그러는데, 황박사는 거짓말쟁이라고 하더라..."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건 황박사를 매장하기 위해 동원된 알바들이 많이 써 먹는 말 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나... 최첨단 생명공학의 진위를 논하는 자리에서 '그사람 사기꾼이라더라' 라는 말이 참으로 우습더이다~
06-12-08

온새미로  

황박사가 살던 죽던 전 지금 그 이후에도 영원히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한때 모든 국민이 그러했듯 그를 한국인으로서 장하고 듬직하게 생각하였었죠. 그러나 많은 핵심적인 사실들이 거짓임을 알았을 때 그의 입으로 치졸한 거짓의 거짓의 말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참 슬펐던 사람 중에 한사람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한 친구 아버님의 얘기는 제가 직접들은 사실입니다. 그것을 제가 진실되게 전해준거구요. 제가 한 말이 거짓이라면 더이상 진지에서 글을 올릴 자격이 없는 놈일 것입니다. 그것을 알바니 뭐니라며 믿지 않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알바면 당신들도 알바겠죠. 당신들에게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그의 일련의 연구실적이 어떻든 그가 국민과 세계를 상대로 거짓을 외친 것은 명백한 일일 것입니다. 지금도 세상이 잘 돌아가고 있는 이유는 정의가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불의에 대한 정화능력이 없다면 멸망하였겠죠.

사막의 한 가운데서 죽어가는 사람이 독이 든 물을 마시려 한다면 말리는 것이 정의인 것입니다. 비록 물을 줄수는 없지만 사리식별이 안되는 그 사람을 그냥 내버려둔다면 그것 또한 정의가 아닐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정직하게 음지에서 묵묵히 인간의 생명공학을 연구하는 젊고 유능한 학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지하시는 것이 훨씬 정의로와 보일 것입니다.
06-12-08

당신은 바보  

편협되고 근시안적인 님의 사고 방식을 정당화 시키려고 노력하지 마세요.여기에 쓰여진 모든 글들이 그러하기에 반박하는사람이 늘어나는 겁니다.사막에서 독이든 물이 놓여져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면 그 물을 버리던지 최소한 독이 든 물임을 표시해야 하는것이 정의라고 생각되네요.독이 든 물임을 알고서 먹으려는 자에게 알리는것보다는 그게 많은 사람을 살리는 길이구요. 편협된 사고방식을 갖고 거기에 얷매이면 헤어나기가 힘듭니다.
이번 황우석박사님의 사건에 머리를 비우시고 차근히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06-12-08

온새미로  

정당화 노력? 편협?
잘가요~
당신들에게 이 공간에서 당신들의 더러운 매너에 그나마 신사답게 대화해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전 답답한 것이 없어요.....
더이상 답글은 없네요...
06-12-09

태고산  

양심을 억누르려 하지 마시고 실체를 바로 보시면
환하게 보일 것입니다.
0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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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文惡이 無惡보다 더 악질적이다.   6 dink0726 06-12-07 0 0 943
1899 진지에서 다중이의 다양성을 바라지말라.   3 온새미로 06-12-07 0 0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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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 눈이 있으면..   3 lostage 06-12-07 0 0 936
1896 <왠 황우석?> 에 대한 반론   7 안나 06-12-07 2 0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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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 헌법에 명시된 학문의 자유,법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1 dink0726 06-12-07 1 0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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