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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황우석?> 에 대한 반론
안나 | 2006-12-07 08:47:05 | 조회 982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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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박사님이 불찰이 있었다면

거짓말쟁이 미즈메디팀과 손을 잡았다는 것이고,



자신이 거짓을 말할 줄 모르니! 다른 이도 거짓을 말하지 않는 줄로 알고

미즈메디쪽 사람들 말을 믿었던 것 뿐입니다.

줄기세포는 배반포를 배양한 것이 줄기세포인 것입니다.

배반포까지는 황박사님 역활이고 배양은 미즈메디 김선종 노성일의 몫입니다.



황박사님은 배반포를 만들어내셨습니다.!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기술입니다.

자신이 거짓을 말하지 않는 성격이기에...! 다른 이들도 거짓을 말하지 않는 줄로 알고 미즈메디쪽에서 배양이 되었다고 하면 배양된 줄 믿었던 것입니다. 황박사님은 계속해서 그들에게 속아왔고.. 그때 그때 속은 채로 자신이 믿는대로 말했을 뿐입니다.

거짓말을 했다면 미즈메디쪽이고 황박사님을 속인 사람들이 거짓이지... 사람 잘 믿는 죄로 거짓을 믿고 속은 채로 말했던 황박사님이 거짓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무슨 연유인지 정전사고가 일어나 배양중인 줄기세포가 오염이 되고 미심쩍은 징후를 보이자 황박사님은 새튼에게 논문을 미루자고 청했지만, 받아들여 지지않았고, 논문경과까지는 6개월걸리니 그때까지 살려 놓으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는 권유에 밀렸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단지 그것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재연기회를 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기술인 배반포를 만들어 낸 분에게 왜 재연기회를 허락하지 않습니까?

서울대 조사위는 왜 서둘러 황박사의 연구실을 패쇄한 것입니까?
그리고 왜 그토록 엄청난 거짓말을 해대는 것입니까?

서울대 조사위원장 정명희는 공중파에다 대고 분명히 황박사의 기술은 대한민국 여느 산부인과에서도 할 수 있는 흔한 기술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2004년 논문의 NT1조차 처녀생식이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추적 60분을 제작한 문형렬피디는 대한민국 어느 산부인과에서 배반포 기술을 가지고 있느냐고 끈질기게 물었고 정명희의 입에서 뉴캐슬 대학이라는 앞뒤가 맞지 않는 대답을 끌어 내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뉴캐슬대학 산부인과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혹시 말입니다.

검찰에서 밝힌 것은 김선종이 황박사님이 만들어 준 배반포 104개를 쓰레기 통에 버리고 미즈메디 줄기세포로 바꿔치기했다는 것인데...그 중요한 배반포를 쓰레기통에 버렸겠습니까? 소도 웃을 일이지요.

그러다가 김선종은 바꿔치기가 아니고 섞어치기했다고 횡설 수설하는데.....

혹시 말입니다.

배반포를 어디다 빼돌리지 않았고
섞어 놓았다고 믿도록 만들려고 횡설수설한 것입니까?

혹시 말입니다.

예전에 SBS뉴스에서 줄기세포 몇개가 배에 선적이 되어 어딘가로 갔다고 검찰 발표를 인용했는데... 나머지 배반포는 차병원으로 가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것입니까?

혹시 말입니다.

그래서 정명희 서울대 조사위원장은 대한민국 어느 산부인과에서나 할 수 있는 흔한 기술이라고 미리 말했던 것입니까?

그 다음 황박사님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뉴캐슬대학의 기술조차...
영국국왕이 직접 자신에게 전화를 주어 대학까지 자신이 선정을 해 주고 가르쳐 주어서 해 낸 것이라고 사실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서울대 조사위의 귄위를 믿었던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대한민국에 뉴캐슬 대학 산부인과 라는 곳이 있는가보다 라고 막연히 믿었기 때문에 의심치 않았고 눈맑고 귀밝은 사람들만이 무언가 있구나...! 하고 진실을 알려다가 황우석 지지카페에 들어오게 되어 황박사님 지지자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이구요.

황박사님의 진실을 밝히려 결성된 국민변호인단 103분 역시 그러했던 것입니다.

황박사님이 침묵하고 계시는 건...그렇게 까지 밝혔는데도 알아듣지 못하고 언론플레이에 넘어갈 수밖에 없는 시청자들과 그럴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악한 환경에서 저라도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NT1이 처녀생식이라니요?

서울대 처녀생식의 대가인 서정선 박사는 NT1 에서 부계 유전자가 나왔으므로 처녀생식일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대 조시위원장 정명희 역시 추적 60분을 제작한 문형렬 피디와의 인텨뷰에서 처녀 생식이라고 말한 건 잘못되었다고 시인했습니다. 그리고 코리아 타임즈에도 아주 조그맣게 처녀생식이라고 말한 건 잘못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처럼 커다랗게 공중파에다 대고 거짓을 말해놓고 진실은 아무도 모르게 작게...!
그러나 아무 방송에서도 그 사실에 대해 보도하지 않았고 국민들은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NT1은 황박사님이 새튼에게 보낸 박을순 연구원이 작업을 했다고 분명히 검찰이 밝혀 내었는데도, 왜 서울대 조사위는 이유진이 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까?

그토록 서슬이 퍼렇게 황박사님 연구실을 못질하고 시작한 조사가 고작 그러한 거짓말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었습니까?

그 모든 것이 추적 60분에 담겨 있는데... 왜 방영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까? 여기가 북조선 공화국입니까?

어찌하여 엄청난 거짓으로... ,

세계의 석학들이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새튼이 놀라서 황박사에게 함께 논문을 쓰자고 다가온.( 결국 특허 강탈이 목적이었지만...) 그토록 엄청난 일을 해 낸 한 동료 과학자를 새튼같은 특허사냥꾼으로부터 보호해 주어 같이 윈윈정책을 써서 대한민국을 부강하게 만들어야 할 서울대의대 고매한 석학들이 고락을 함께 한 동료 과학자를 기어이 죽이려는 것입니까?

황박사님이 검찰에게 바꿔치기 범인인 김선종에게 준 배반포 104개를 찾아달라고 했는데...검찰은 어찌하여 미즈메디 쪽 노트가 아니고 황박사님 실험노트를 압수하는 것입니까?

혹, 배반포 기술을 갈취하려 했던 것입니까?

혹, 월화수목금금금...평생을 바쳐 이루어 놓은 황박사님 연구결과를 가로채 나눠먹으려 했던 것입니까?

혹, 황박사님 연구만 막아 놓을 수 있는 생명윤리법만 통과되면 국민전체에게 돌아갈 국익이야 어찌되었 건 누이좋고 매부좋게 나눠먹으면 되니까 차병원이라는 온상이 필요했던 것입니까?

세계 경제는 이제 IT 산업에서 BT 산업으로 옮아 가고 있습니다. 유태인의 빌게이츠가 IT 산업의선두주자가 되는 바람에 삼성에서 아무리 좋은 단말기를 만들어 내어도 유태계 유통망을 거쳐야 하므로 이익의 않은 부분을 그들에게 내어주어야 합니다.

유태계 새튼 박사가 황박사에게 접근해 올 때부터 이미 BT 산업은 한국이 선두주자가 되도록 되어있었고 빌게이츠 덕에 유태인이 세계속에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는 황박사님 덕분에 박사님 말씀처럼 대한민국이 세계속에 우뚝설 수 있었습니다.

로마교황청을 먹여살려야 하는 실정인 한국가톨릭이 가톨릭의대의 성체 줄기연구가 다된 줄알고 생명윤리운운 하며 정치적인 행보를 하지 않았다면...!

바꿔치기 범인인 김선종에게 "우리는 황박사 한분만 죽었으면 좋겠어요." < 피디수첩 한학수의 이 말은 녹취가 되어있음> 하면서 제보를 받아 명분도 거룩하게... 국익보다 진실을! 이라는 기치아래 피디수첩을 방영하는 가증스러움만 없었다면...!

서울대 세포응용사업단의 문신용이하 서울대 의대의 망국적인 질투만 없었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줄기세포는 쮜어짜기 기법인 젓가락 기술이 아니면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울대 산학재단에서 황박사님 특허를 출원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새튼 역시 자신의 기술이라고 쥐어짜기기술과 다른 황박사님 것을 자신의 것으로 특허를 내어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세계는 황박사님 기술인 쥐어짜기 기법-젓가락 기술로 줄기세포연구를 시작하겠다고 지금 유럽연합등에서는 60조를 투자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한국의 모든 상황을 눈치채고 줄기세포가 있음도 확인한 사람들입니다.

엄청난 정보력을 가지고 있는 미국이하 유럽연합이 매국 방송사들이 우매한 민중이라 여기고 벌이는 언론플레이에 놀아난 世異님만큼 바보이겠습니까?

그들은 대한민국의 이러한 작태를 보고 엄청난 부가 창출되는 BT 산업에 먼저 선두주자가 되려고 아귀다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황박사님이 아니면 발상자체도 불가능하고, 황박사님팀이 아니었다면 이루어내지도 못했을 줄기세포의 원천기술인 쥐어짜기기법-젓가락 기술을 기어이 포크쓰는 미국의 새튼에게 넘겨주고 난 뒤,차병원에서 젓가락 기술 좋은 한국인들은 특허료는 미국 보내고 노력 봉사로 얻은 수임만을 챙겨야합니까? 몇몇 사람들의 이득을 위해서 국익을 버려야 하는 이러한 천인공노할 일이 벌어지도록 해야만 하겠습니까?

그렇게 사이언스가 말하는 삼성 10개의 국부창출을 내던지고 몇몇 경기고 서울 의대 기득권들이 차병원을 통해서 그렇게 말아 먹도록 생명윤리법으로 기어이 황박사님 연구를 막아 특허가 날아가도록 해야 하겠습니까?

그래서 아직도 32평 전세 살면서 싯가 100억대의 땅을 서울대에 기증한 황박사님을 죽이고, 자신의 사재를 털어 10억을 연구비로 낸 (이 사실들은 변호인 반대신문과 검찰조사에서 명명백백히 밝혀진 사실들입니다.) 황박사님을 연구비 횡령으로 어거지 기소를 해야 했습니까?

世異 님

황박사님의 거짓을 논하시기 전에 이 엄청난 거짓들은 용서되고 정의가 죽고 국익이 달아나도록 흥청망청 흘러가고 대한민국의 망국적인 것들을 논하십시오!

세계1위 선두를 내어주고 왜 차병원에서 해야 하는가 하고 말입니다.

이러한 모든 사실은 옥수동 사는 무지랭이 할미인 저를 포함해서 몇십만 황박사님 지지자들과 말없는 민초들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민심은 천심이기 때문이고, 진실은 진실이기에 힘을 가지고 있고 퍼져가기 때문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 보았자 가려지지 않는다는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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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결코 가려지지 않을 것입니다.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잖습니까?

'추적 60분'이 어서 방영되기를....
06-12-07

dink0726  

안나님// 명문을 작성하셨군요. 저 푸른산입니다. 이런글을 읽고도 복지부에서 생윤법을 밀어 부친다면 황박사의 마지막 숨통을 조이려는 심사로 봅니다.

혹시말입니다.
세계에서 연구되고있는 줄기세포 분화 연구들이 김선종이가 쓰레기통에 버렸다는그 배반포104 개아가 아닐까요? 그것 아니고는 핵치환 배반포 만들었다는 곳이 아무데도 아직 없었는데 무엇으로 연구를 할수 있었는지 그게 궁급합니다.

혹시 말입니다.
생윤법 만들어 황박사를 미국으로 내치려는 마지막 수순일지 아무도 모르겠군요.
사기꾼이다 줄기세포 없다 생쑈를 해서 황박사가 한국땅에서 연구를 못하게
미국으로 갈수 밖에 없게 한 법을 제정하려는군요.
그 법이 특정단체 차 뭐시기 병원의 로비성 법일지도 모르죠.


혹시 말입니다.
복지부가 만들려는 생윤법은 위헌적 발상입니다. 그것을 모른다고 잡아뗄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위법은 상위법을 위반하면 안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백성들이 모른다고 후다닥 넘기는 실수를 하면 이사람들은 바보들일지도 모릅니다.

안나님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06-12-07

안나  

푸른산님,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역사가 심판하겠지요.
망국적인 정말 통탄할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자기꾀에 자기가 스스로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6-12-07

그런데  

<...혹시말입니다.
세계에서 연구되고있는 줄기세포 분화 연구들이 김선종이가 쓰레기통에 버렸다는그 배반포104 개아가 아닐까요? 그것 아니고는 핵치환 배반포 만들었다는 곳이 아무데도 아직 없었는데 무엇으로 연구를 할수 있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확실한 증거가 없이 혹은 작은 사안을 확대 해석하는 경우...정신분석학에서는 '과대망상증'이라고 분류해 놓은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또 살다보면 '혹시'가 사람을 아주 슬프게도 한다는군요....
06-12-07

박진동  

유시민씨의 양심에 호소하고자 합니다.
황우석씨와 줄기세포 연구가 원상회복 되기를
06-12-07

뮨시뇽  

아무리 우리가 유시민 아니라 노무현에게 말해도 미국의 이익에 반하면 철저히 무시됩니다.
지금 FTA나 평택반대 집회 보세요 미국의 이익에 반하면 전두환시절과 똑같은 방법으로 원천봉쇄됩니다. 집시법 개무시지요.
그런데 미국의 이익에 반하는 일을 유시민한테 부탁한다고 유시민이가 들어 줄 줄 아십니까. 설혹 유시민이가 들어 주고싶어도 못하는 거예요.
06-12-07

들무새  

존경하는 유시민 장관님...
위에 옥수동에 사시는 할머니말씀은 잘 읽어보셨는지요?
대단한 할머니라고 생각되지않으세요?
즉,모두 황박사를 맹목적으로 지지하지는 않아요..
지지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언론매체에서 연일 황박사를
사기꾼이라고 보도하지만
그런것에 속지않는 분들도 계시다는것이죠...
유장관님은 평소에 냉철하고 사리판별을 잘하시며 또한 달변이신
분으로 잘알려져잇습니다...
유장관님께서도 잘아시겠지만 과학은 실험과 검증으로 진실여부가
가려져야합니다..이런 저런 말이 필요없는분야가 과학인것이죠
그렇다면 황박사에게 문제점이 드러났다고하면 그분에게도
진실을 규명할수있도록 재현기회를 부여해야되지않을까요?
그렇게하고난후에 재연결과에따라서 그분을 사기꾼으로 매도하던지 아니면
그분의 모든 의혹이 해소되어서 연구에 박차를 기할수있도록 도와
줄것인지를 결정해야되지않을까요? 재현기간도 6~7개월정도면
된다고하지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대에서는 줄기세포에대해서 비전문가분들을 조사위원으로 선임해서 황박사의 nt-1이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했다는사실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게다가 유영준이라는mbc pd수첩에 제보햇다는자를 비공식적으로 자문위원으로 삼아서 그의 진술을 토대로 조사보고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언론에서는 이런 nt-1에대한 논란이 있으면 다시 물타기식으로 들고나오는것이 생명윤리였죠...그리고 그생명윤리는 특정종교의 생명윤리의 판박이구요...
얼마전에 정명희씨도 그 특정종교의 추기경에게 상을 받더라는 기사도 나오더군요(생명의 신비상 수상자)...하여간 이번 황우석논문사태는 무지많은 단체가 연루되어있고 특히나 과거엔 꽤나 진실을 대변하는듯한 시민단체였던 "참000"도 연루되어있는듯하고 또 특정종교도 연루되어있는듯해서 실로 엄청난 사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그에 비하면 황박사지지자들은 그야말로 소박하고 힘없는 국민들뿐이랍니다...비유하자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지요..허나 다윗이 골리앗을 이겼듯이 반드시 이번에도 승리하리라 봅니다...
의식이 깨어있는 힘있는분들이 많이 호응해준다면 어렵게 전개되지않을수도있는 이번 사건들이 자꾸 꼬여만가지만 그래도 그분들의 노력으로 희망이 서서히 보이는것같기도하네요...현재 가장 시급한것은 생명윤리법 개정안이 문제인대요...내용이 과학자들의 의견을 담지못하고 비과학자들의 주장을 담은것으로서 특정종교의 주장과 같더군요...심히 우려됩니다..과학의 영역도 종교가 침범을하고잇다니 말입니다..여러가지 할말은 무지 많지만 여기서 생략하기로하구요.. 마지막으로 유시민장관님께 고준환 경기대법대교수님의 저서 "덫에걸린 황우석"을 일별해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그리고 시간있으시면 시민단체 민초리 싸이트(www.minchori.org) 도방문해서 자료들을 둘러보세요
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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