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실명인 분들에게.
자기자신의 이름도 아닌 아이디도 공개 못하는 주제에 누굴 비난하시는가?
걍 찌그러져 계시라.
2. 실명인 분들에게.
피드백한번 해보시라니까 아무런 감흥이 없으시군요?
열린우리당이 갈라서는데 있어 진지의 특성상 대체로 친노 유빠라고 한다면
친노 유빠의 갈길을 제시해야지 상대방에 대한 대책없는 비난은 별 영양가 없지요?
게다가 스스로의 정체성조차 제대로 찾지 못하는 친노유빠가 다수인 상태에서 그들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선행되어야 할듯 싶군요?
김한길, 정동영, 천정배 기타 등등 이런 사람들과는 엊그제까지 동지라고 해왔던거 같은데
그 사람들이 저렇게 주장하는데는 누가 뭐라고 해도 맞은 사람한테도 어느 정도의 책임이 있는 법이지요.
개값이야 때린 사람이 물어내겠지만..
맞을 짓을 한것도 어느 정도는 사실입니다.
그 맞을 짓을 아는 사람이 맞을 짓은 안 할거고.. 잠 들기전에 한번 생각해보시라는 거죠.?
뭘 잘못했나?
혹시 아는 사람들이라고 정동영, 김한길, 김원웅 이런 것들이랑 짝짜꿍 붙어 먹을때 나는 어떻게 했나?
대충 그런겁니다.
저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