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기롭게 시민광장에 가입하면서 새나라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생각만하고 실천은 못하고 지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 달 만에 시민광장에 들러보니 게시판 분위기가 많이 살벌해 보이네요.
첨 가입할 때는 유시민님을 지지하는 글과 댓글만 보았으나 오늘은 저질스러운 글과 댓글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요밑에 김반장이 올리신 글과 거기에 따른 댓글을 보면서 느낀 점을 부족하나마 올려볼께요. 시민광장은 김반장님이 올리신 글처럼 유시민님의 정치활동을 돕기 위해서 만들어진 공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를 비판하는 것도 사랑의 회초리가 될 수 있으나 무조건적인 비판과 지지자들과의 다툼은 외부세력의 흔들기 일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물론 모든 비판자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앞으로는 그들의 글을 무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일일이 대처하고 감정의 날을 세우다 보면 진정한 우군도 적으로 오해하는 일이 생길거 같아요... 가방끈이 짧아서 글이 두서가 없네요.. 하고 싶은 말도 많았는데.. 노가다만해서 그러니 이해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는 공부를 더해서 제대로 된 활동을 할께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에게 좀 더 많은 양식을 제공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