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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일을 아랑이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합니까 ?
아랑아빠 | 2008-01-19 22:02:06 | 조회 629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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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하고 아랑이 하고는 둘 다 시민문학광장 회원입니다.

수 백만원 돈 내고 논술학원도 보낸다는데 저는 아랑이가 1주일에 한 번 씩만 문학광장에가서

글 읽어도 나중에 따로 논술교육 할 필요가 없다며 아랑엄마에게 이르고서 제가 먼저 가입하고

아랑이도 가입했습니다.   

 

 아래 댓 글은 시민문학광장의 한 게시판에 오른 다불어 님께 편지를 쓴 글에 대해서

아랑이가 댓글을 단 것입니다.

 

  아랑이   2008-01-18 21:10:24
난 아직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설명해주실분!?!?! ㅇ.ㅇ

 

  다른 분들의 설명이 없으면 결국 아랑이가 제게 물을 텐데 제가 뭐라고 해야 합니까?

 이전투구,악전고투의 대상은 시민광장 내에서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들이 이 게시판만 떠나면 끈기를 가지고 설득해야할 사람도 많고

한나라당 지지자들도 많고 기득권을 가지고 권세 부리는 사람 많잖아요.

왜, 우리끼리 여기서 마치 적과 전투를 하듯 살벌한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까?

 

  한 발만 물러들 서시고 칼같은 주장과 욕설을 하기 전에 한 번 씩만 더 생각해봅시다.

입장을 바궈보면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나중에 아랑이가 이 일을 알고서 "시민광장 회원님들, 요즘 초등학교 애들도 그렇게

싸우지는 않아요." 이런 글이라도 올리면 얼마나 부끄럽겠습니까?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랑아빠님  

겨우 겨우 매듭지어져가는 이야기를 다시 끄집어 내시는 이유눈 뭘까요?
08-01-19

미누기  

겨우 겨우 매듭짓는것보다는 확실하게 매듭지어야 다음에도 뒤탈이 없지 않을까요??
무식한 저의 소견으로는 아랑이가 이해하기는 힘들수도 있지만 음모세력이랄까?? 머 스파이 이런거죠.. 적의 세력에 침투하여 내분을 이끌어내는 세력이 있어서 시민광장이 난장판이 됐고 이런일이 있어서 무너진다면 그것이 시민광장의 한계겠죠.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 이런말도 있잖아용. 이번 역경을 딛고 일어난다면 한층 성숙된 시민광장으로 나아갈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설명을 잘못한거 같은데 아버님이 이쁘게 포장하셔서 이런의견도 있더라하면서 아랑이에게 잘말해주세요 ^^
08-01-19

윤이아빠  

난 누가 뭐래도 아랑아빠님이 좋은 분이란 믿음이 있습니다.
난 누가 뭐래도 최연소 회원을 아랑이 처럼 키우고 싶습니다.
난 누가 뭐래도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모두를 내리내리 사랑하고
믿으며 살아 가고 싶습니다.
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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