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동네는 안산의 본오동입니다..
얼마전 전해철 전 민정수석이 안산 상록갑에 대통합민주신당의 국회의원 예비 후보로
사무실을 개소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전 일명 노가다업종에 종사하는 관리자로 토요일에도 정상 근무를 해야 하지만...
어렵사리 짬을 내어 참석했습니다..
뭐랄까?? 그냥 의무감이라 해야 하나요....
괜히 참석 못하면 않될 것 같은.....
여기의 기존 국회의원은 딴길이 쪽이라...
부랴부랴 참석을 했을때... 아~~~ 오지 말것.......
천정배씨가 한참 연설을 하는데...
저도 모르게 이런~~~씨이~~~라는 말이 나오더군요....
근데 앞에서 누가 일어나 나오는데...
글세 유시민의원님 아니겠어요...
입에서는 유시민! 유시민! 유시민! 이렇게 나오는 걸 억지로 참고... 악수를 한 번
하는걸로 아쉬움을 접었습니다...
한명숙 총리...한덕수 총리..이병완실장...한승헌 감사원장... 이기명님...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그밖에 높으신 분들 많이 참석 했는데...
개네들은 왜 왔는지 모르겠고요....
뭐 기타등등 연설을 끊네고...
많이 뵙지는 못햇지만.. 그래도 맘적으로 좋아하는 님을 통해서..
전해철 수석과 짧은 인사를 할 때...
이 말을 했습니다..
탈당을 하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전 수석도 고민을 많이 하셨을 테니....
더 이상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정말 좋았던 것은 뜻하지 않은 자리에서 유시민의원을 뵈었다는 것!!!
시민 형님!!!!!! 화이팅 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