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김반장의 결단을 촉구하며
광야 | 2008-01-18 18:08:35 | 조회 717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654     


트위터 페이스북

최근의 사태를 보면서 서글픈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이와 관련되어 올라온 글에 공감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행동이 필요한 때다.

 

김반장은 이번 사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번 사태로 인하여 가장 많은 피해를 봤지만 역시 이번 사태의 촉발에 일부 회원들이 관여하여 문제를 키웠다는 것이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유벗은 시민광장의 젊은 피다. 시민광장 미래의 희망이다. 그들은 여기서 전쟁이 아닌 토론의 문화를 실천해야 한다.

일부회원들이 이번 사태에 관여한 것은 정의감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이미 기득권층이 되어버린 시민광장의 터줏대감들의 잘못된 행태를 따라한 부분도 있을 것이고 김반장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


단지 이것 때문에 결단을 촉구하는 것은 아니다.


극단에 섰던 사람들이 퇴출되고 일부는 이런 일에 염증을 느껴 사퇴를 선언할 때 김반장은 또다시

분열을 부르는 글들을 올려서 게시판을 살벌하게 만들고 마치 승전한 점령군 마냥 승리의 전승관

같은 글들을 게시판 곳곳에 꽂았다.

 

이곳을 전쟁터가 아닌 소통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김반장의 결단을 촉구한다. 잠시 백의종군하길 바란다.

     

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검정닉의  

마녀사냥
떳떳해봐라
08-01-18

물귀신  

흠...물귀신인가?
강간이나 성희롱을 당한 피해자가 가해자를 고발 하자 너도 일정한 잘못이 있다라고 말하는걸로 들린다. 니가 짧은 치마를 입고 있어서 강간당한것이라거나
좋은게 좋다고 그냥 넘어가면 되지 왜 고발은 했느냐는 식의 물귀신작전 아닌가?
정작 분열을 일으키는 것은 지금 이런 글이다.
파렴치하고 부적절한 행위를 한자에 대한 경고와 퇴출요구는 당연한것이다.
하물며 그것을 언급한 사람이 피해 당사자라면 말해 무엇하겠는가?
이런류의 무책임한 언동은 자제해주길 바란다.
김반장의 요구는 지극히 타당하다.
아니 오히려 사람 너무 좋은게 아닌가 싶은 생각마저 든다.
나같으면 그런 정도에서 그치지 않는다.
08-01-18

뒤에서  

찬성내지르니 좃냐
댓글 달아봐라
08-01-18

skk  

게시판이 안정을 찾아가니까 엄청심심한가보다.
지랄탄(욕아님) 또하나 던지는거 보니...

분쟁을 즐기는 말리는 시누이 같기도하고.
08-01-18

여행  

김반장님을 그런 시각으로 보았을때,

광야님 또한 그런 분입니다.

저는 김반장님을 믿습니다.
08-01-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9351 제대로 된 정당 만들기 쉽다.   4 김동렬 08-01-20 80 0 1490
19350 [참여광장개설신청] 다이어트광장 - 비만인들의 많은 참여바..   27 불멸의우동 08-01-20 22 0 1108
19349 김반장보다 별천사가 문제다.   13 지나가다 08-01-20 0 10 1067
19348 정의 푸른바위 08-01-20 0 2 472
19347 지쳤습니까?쉬었다 가십시오.   3 별천사 08-01-20 25 0 695
19346 유시민님은 진보가 아니라 어느새 우리의 건전보수입니다, 시대감각 08-01-20 0 0 397
19345 여의도 광장 가서 유시민지지하다고 하는 것은 용기가 아닙니.. 겨울새 08-01-20 0 4 399
19344 유시민님.........   2 마린 08-01-20 8 0 444
19343 유시민 짱 !!! - "Can't take my eyes off you"   1 이시개 08-01-20 3 0 580
19342 시민광장을 위해 가열찬 투쟁을   28 운유하숙 08-01-20 4 0 1020
19341 모두 손을 멈추시오! 저들은 우리 문파 소속이 아니외다.   5 트릭스터 08-01-20 0 10 1381
19340 유시민의 탈당에 부쳐..   2 아제 08-01-20 1 0 522
19339 나도 씨불거려봤다 노동꾼 08-01-20 2 0 421
19338 저한테 쪽지주신다고 하신 분~ 아 그리고 여러분~   2 닭장군 08-01-20 1 0 437
19337 통합의 정치는 가고, 가치의 정치가 복원되기를... 다리미 08-01-20 1 0 299
19336 자기전에 하나 더 올립니다.   1 미누기 08-01-19 12 0 416
19335 가입한지 6개월만에 처음 올리는 글이네요. 앞으로 많은 활동..   7 미누기 08-01-19 33 0 679
19334 제가 이 일을 아랑이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합니까 ?   3 아랑아빠 08-01-19 7 0 630
19333 오늘 유시민의원님을 뵈었습니다!   2 찌라시없는세상!! 08-01-19 20 0 770
19332 토요일 저녁, 관심좀 가져주세요.   1 노혜경 08-01-19 14 0 720
19331 열린우리당의 몰락에서 시민광장이 얻어야 할 교훈.   89 김반장 08-01-19 8 0 2245
19330 전경련 영감님들 공부하세요!   1 유로드림 08-01-19 4 0 488
19329 '친유정당'이 아니라 제대로 된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8 곰신 08-01-19 51 0 3916
19328 감자호크님께^^   7 운유하숙 08-01-19 0 1 820
19327 골수 TK 왈 - "이명박이 박근혜에게 이러면 안된다. 이건 사..   8 이시개 08-01-19 2 0 672
19326 어떻게 자기얼굴 사진 올려가면서 말을 함부로 하니??   18 질경이 08-01-19 0 7 957
19325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7 뜨건 선물 08-01-19 2 0 694
19324 아직도 분홍닉을 쓰는 패거리가 있네요,,, 신호등 08-01-19 0 10 636
19323 노무현님은 왜 서울대를 응시했을까요?   6 연필통 08-01-19 0 10 743
19322 <미간이좁아지지않고입꼬리가올라가는글>'점심 드셨습니까"가..   30 트릭스터 08-01-19 0 10 2216
19321 김태경을 논하다   4 늙은개 08-01-19 33 0 925
19320 대구 수성구 가능할까??   3 희망 08-01-19 0 2 566
19319 시민광장은 열려 있는가?   1 느티나무언덕 08-01-19 9 0 560
19318 "강재섭대표 총선 불출마해야" 관음죽 08-01-19 3 0 430
19317 태안에서 혁명의 불길이 솟았다 봉하산 08-01-19 0 0 400
19316 1월 18일 포항광장번개 후기   7 아랑아빠 08-01-19 9 0 661
19315 시민광장에 쓴소리   3 심사랑 08-01-19 6 0 550
19314 시민광장 홈페이지 전면 개편해야합니다.   4 발상전환 08-01-19 0 10 651
19313 여기 포털 아니잖아요, 독수공방으로 왜 보내죠,   3 정언명령 08-01-19 0 9 420
19312 번개 모임 나갔더니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10 아침논단 08-01-19 0 9 695
19311 여기가 뭔 회원이 많다고 분홍닉을 쓰나요,   2 지나가다 08-01-19 0 10 694
19310 유시민님 왜 그 사람은 서울대를 응시했을까요,   2 아침인사 08-01-19 0 10 717
19309 대통합신당 탈당하고 유시민하고 같이 갑니다. 토토로 08-01-19 1 0 459
19308 인간 패륜아들 조직 국민 살해범들 긴급 소탕해야합니다. 국가마루타 08-01-19 0 3 459
19307 <회의록> 시민문학광장 참여운영위원회 구성   10 초록별문지기 08-01-19 22 0 2514
19306 졸라그린님께...   11 정치판희망유시민 08-01-19 4 0 702
19305 임종인 동영상, "김앤장은 노무현·이명박보다 세다" 임홈피(펌) 08-01-18 0 1 546
19304 심상정 비대위 불구, 진보신당 창당 '활활' 자보에 08-01-18 0 3 466
19303 솔직히 여기는 그만 닫는게 나을 듯합니다....   9 졸라그린 08-01-18 0 9 603
19302 유시민의원 건승하세요.   3 테란 08-01-18 15 0 483
19301 2MB의 초절정 모순화법   5 펌의미학 08-01-18 9 0 498
19300 김 진학생-감옥으로부터의 답장...   16 이봐요 08-01-18 2 0 923
19299 유시민이 아니라 대구가 주인공이다   19 김동렬 08-01-18 69 0 1495
김반장의 결단을 촉구하며   5 광야 08-01-18 0 9 718
19297 "주식연구" 방을 만들었습니다   4 리베로 08-01-18 12 0 564
19296 이 시대의 진보는? 함께더불어 08-01-18 2 0 335
961962963964965966967968969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