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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은 청춘의 특권이자 의무다.
와룡 | 2008-01-18 01:08:51 | 조회 443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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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경제가 어려워진 것은 밀라노프로젝트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R&D, IT, 공연∙예술 등의 신산업으로 전환되던 10여년의 산업구조전환기를 놓친 때문이다."

 

유시민은 대구의 청춘들을 향해 "반항하라! 저항하라! 당신들이 반항할 권리와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대구는 또 한번의 10년을 암울하게 보낼 수 밖에 없다"라고 포문을 연 것이다.

 

시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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