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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에게 기회는 줄 만큼 주었다.
온새미로 | 2006-12-06 13:36:59 | 조회 1088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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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과 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들과 그 가족분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에게 몇번의 기자회견을 통해 해명할 기회를 주었고 그는 그 기자회견을 악용하여 더욱더 국민들을 호도하였고 결국 이 지경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그 스스로가 선택한 결과입니다.

 

그 사람의 일련의 행동이 국익을 위한 행동이었다면 그렇게 개인의 명예를 위해 거짓말을 끝까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국익이 뭐죠?

황우석의 말만 믿고 줄기세포주에 투자한 개인투자자의 손해는 누가 보상해주죠?

황우석의 밑에서 또는 곁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도움을 주었던 그 분들의 희생은 어떻하죠?

 

'거짓'은 인간이 반드시 지양해야할 최악의 가치입니다. 특히 남에게 피해를 줄 경우에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 거짓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국익을 위해'라는 면죄부를 주장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일입니다.

 

국가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받치며 정치생활을 하였고 결과적으로 대통령이 된 노무현은 현재 양극화의 주범으로 몰리고, 자신의 명예를 위해 국민을 상대로 세계를 상대로 거짓을 저지른 황우석에게는 국익을 위해 기회를 주어야한다고 외치는 이 현실.....

 

자신의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국익을 외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러지 마세요. 그 거짓에 의해 보상받을 수 없는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은 가요?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는 주장입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젊은 의학도들이 몸바쳐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온새미로  

감정적인 악플은 사양합니다. 지나간 일을 가지고 논쟁할 의도는 전혀없습니다.
06-12-06

김진호  

그럼 님께서는 이대로 특허와 원천기술을 고스란히 미국 새튼한테 빼앗겨도 좋다는 말씀입니다.
원천기술 자체가 없다면 특허출원 어떻게 했을까요..?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기술이었다면 미국의 새튼은 왜 그것을 그대로 도용하고 있는지..?
저 역시 논쟁할 의도 없습니다.
이곳에서 그러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06-12-06

제발  

우리끼리, 전우끼리 머리끄뎅이 잡지 맙시다요~~
06-12-06

생각해보기  

아내에게 쓰는 편지

저만치서 허름한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
"여보, 점심 먹고 나서 베란다 청소 좀 같이 하자."
"나 점심 약속 있어."

해외출장 가 있는 친구를 팔아 한가로운 일요일,
아내와 집으로부터 탈출하려 집을 나서는데
양푼에 비빈 밥을 숟가락 가득 입에 넣고
우물거리던 아내가 나를 본다.
무릎 나온 바지에 한쪽 다리를 식탁위에
올려놓은 모양이 영락없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아줌마 품새다.

"언제 들어 올 거야?"
"나가봐야 알지."

시무룩해 있는 아내를 뒤로하고 밖으로 나가서,
친구들을 끌어 모아 술을 마셨다.
밤 12시가 될 때까지 그렇게 노는 동안,
아내에게 몇 번의 전화가 왔다.
받지 않고 버티다가 마침내는 배터리를 빼 버렸다.

그리고 새벽 1시쯤 난 조심조심 대문을 열고 들어왔다.
아내가 소파에 웅크리고 누워 있었다.
자나보다 생각하고 조용히 욕실로 향하는데
힘없는 아내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디 갔다 이제 와?"
"어. 친구들이랑 술 한잔.... 어디 아파?"
"낮에 비빔밥 먹은 게 얹혀 약 좀 사오라고 전화했는데..."
"아... 배터리가 떨어졌어. 손 이리 내봐."

여러 번 혼자 땄는지 아내의 손끝은 상처투성이였다.

"이거 왜 이래? 당신이 손 땄어?"
"어. 너무 답답해서..."
"이 사람아! 병원을 갔어야지! 왜 이렇게 미련하냐?"

나도 모르게 소리를 버럭 질렀다.
여느 때 같으면, 마누라한테 미련하냐는 말이 뭐냐며
대들만도 한데, 아내는 그럴 힘도 없는 모양이었다.
그냥 엎드린 채, 가쁜 숨을 몰아쉬기만 했다.
난 갑자기 마음이 다급해졌다.
아내를 업고 병원으로 뛰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내는 응급실 진료비가 아깝다며
이제 말짱해졌다고 애써 웃어 보이며
검사받으라는 내 권유를 물리치고 병원을 나갔다.

다음날 출근하는데, 아내가 이번 추석 때
친정부터 가고 싶다는 말을 꺼냈다.
노발대발 하실 어머니 얘기를 꺼내며 안 된다고 했더니
"30년 동안, 그만큼 이기적으로 부려먹었으면 됐잖아.
그럼 당신은 당신집 가, 나는 우리집 갈 테니깐."

큰소리친 대로, 아내는 추석이 되자,
짐을 몽땅 싸서 친정으로 가 버렸다.
나 혼자 고향집으로 내려가자,
어머니는 세상천지에 며느리가 이러는 법은
없다고 호통을 치셨다.
결혼하고 처음. 아내가 없는 명절을 보냈다.

집으로 돌아오자 아내는 태연하게 책을 보고 있었다.
여유롭게 클래식 음악까지 틀어놓고 말이다.

"당신 지금 제정신이야?"
"....."
"여보 만약 내가 지금 없어져도,
당신도 애들도 어머님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을 거야.
나 명절 때 친정에 가 있었던 거 아니야.
병원에 입원해서 정밀 검사 받았어.
당신이 한번 전화만 해봤어도 금방 알 수 있었을 거야.
당신이 그렇게 해주길 바랐어."

아내의 병은 가벼운 위염이 아니었던 것이다.
난 의사의 입을 멍하게 바라보았다.
'저 사람이 지금 뭐라고 말하고 있는 건가,
아내가 위암이라고? 전이될 대로 전이가 돼서,
더 이상 손을 쓸 수가 없다고?
삼 개월 정도 시간이 있다고...
지금,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은가.'

아내와 함께 병원을 나왔다.
유난히 가을 햇살이 눈부시게 맑았다.
집까지 오는 동안 서로에게 한마디도 할 수가 없었다.
엘리베이터에 탄 아내를 보며,
앞으로 나 혼자 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에 돌아가야 한다면 어떨까를 생각했다.

문을 열었을 때, 펑퍼짐한 바지를 입은 아내가 없다면,
방걸레질을 하는 아내가 없다면,
양푼에 밥을 비벼먹는 아내가 없다면,
술 좀 그만 마시라고 잔소리해주는 아내가 없다면,
나는 어떡해야 할까...

아내는 함께 아이들을 보러 가자고 했다.
아이들에게는 아무 말도 말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서울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은,
갑자기 찾아온 부모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모양이었다.
하지만 아내는 살가워하지도 않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공부에 관해, 건강에 관해, 수없이 해온 말들을 하고있다.
아이들의 표정에 짜증이 가득한데도,
아내는 그런 아이들의 얼굴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만 있다.
난 더 이상 그 얼굴을 보고 있을 수 없어서 밖으로 나왔다.

"여보, 집에 내려가기 전에...
어디 코스모스 많이 펴 있는 데 들렀다 갈까?"
"코스모스?"
"그냥... 그러고 싶네. 꽃 많이 펴 있는 데 가서,
꽃도 보고, 당신이랑 걷기도 하고..."

아내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이런 걸 해보고 싶었나보다.
비싼 걸 먹고, 비싼 걸 입어보는 대신,
그냥 아이들 얼굴을 보고,
꽃이 피어 있는 길을 나와 함께 걷고...

"당신, 바쁘면 그냥 가고..."
"아니야. 가자."

코스모스가 들판 가득 피어있는 곳으로 왔다.
아내에게 조금 두꺼운 스웨터를 입히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다.

"여보, 나 당신한테 할 말 있어."
"뭔데?"
"우리 적금, 올 말에 타는 거 말고, 또 있어.
3년 부은 거야. 통장, 싱크대 두 번째 서랍 안에 있어.
그리구... 나 생명보험도 들었거든.
재작년에 친구가 하도 들라고 해서 들었는데,
잘했지 뭐. 그거 꼭 확인해 보고..."
"당신 정말... 왜 그래?"
"그리고 부탁 하나만 할게. 올해 적금 타면,
우리 엄마 한 이백만원 만 드려.
엄마 이가 안 좋으신데, 틀니 하셔야 되거든.
당신도 알다시피, 우리 오빠가 능력이 안 되잖아. 부탁해."

난 그 자리에 주저앉아 울고 말았다.
아내가 당황스러워하는 걸 알면서도, 소리 내어... 엉엉.....
눈물을 흘리며 울고 말았다.
이런 아내를 떠나보내고... 어떻게 살아갈까....

아내와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아내가 내 손을 잡는다.
요즘 들어 아내는 내 손을 잡는 걸 좋아한다.

"여보, 30년 전에 당신이 프러포즈하면서 했던 말 생각나?"
"내가 뭐라 그랬는데..."
"사랑한다 어쩐다 그런 말, 닭살 맞아서 질색이라 그랬잖아?"
"그랬나?"
"그 전에도 그 후로도, 당신이 나보고
사랑한다 그런 적 한 번도 없는데, 그거 알지?
어쩔 땐 그런 소리 듣고 싶기도 하더라."

아내는 금방 잠이 들었다.
그런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나도 깜박 잠이 들었다.
일어나니 커튼이 뜯어진 창문으로,
아침햇살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었다.

"여보! 우리 오늘 장모님 뵈러 갈까?"
"장모님 틀니... 연말까지 미룰 거 없이, 오늘 가서 해드리자."
"................"
"여보... 장모님이 나 가면, 좋아하실 텐데...
여보, 안 일어나면, 안 간다! 여보?!..... 여보!?....."

좋아하며 일어나야 할 아내가 꿈쩍도 하지 않는다.
난 떨리는 손으로 아내를 흔들었다.
이제 아내는 웃지도, 기뻐하지도, 잔소리 하지도 않을 것이다.
난 아내 위로 무너지며 속삭였다. 사랑한다고...
어젯밤... 이 얘기를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06-12-06

아니  

꼭 이렇게 울려야 쓰겠수?
앙앙앙 흑흑 훌쩍훌쩍
06-12-06

안나  

황박사님은 거짓을 모르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과하게 책임을 떠 안았을 뿐입니다.

줄기세포의 씨인 배반포까지가 황박사님 역활이고,
황박사님은 배반포를 만들어 내셨습니다.

배양은 미즈메디쪽인데...

배반포 104개를 몽땅 쓰레기통에 집어넣어버리고 미즈메디 수정란 줄기새포를 바꿔치기해 놓은 뒤...

배양되었다고 황박사님을 속이고 논문을 쓰게한 김선정이하 미즈메디 쪽이 거짓이지... 속은 황박사님이 거짓인 것이 아닙니다.

다시말하면 과하게 책임을 떠 안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황박사님 줄기세포 바꿔치기를 눈치채고
새튼에게 논문 미루자고 했지요.

그러나 새튼이하 모든 이들이 밀고 나자자고 했고
그냥 찜찜하면서도 속은 황박사님이 저들이 쳐 놓은 덫에 걸려
그러라고 한 것이 이렇게 큰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직도 32평 전세 사시면서도 서울대에 100억땅 기증하신 분이...
자신의 사재 10억을 연구비에 쓰신 분이 어떻게 무슨 사심이 있겠습니까?
06-12-06

확인요함  

...아직도 32평 전세 사시면서도 서울대에 100억땅 기증하신 분이... 자신의 사재 10억을 연구비에 쓰신 분이 어떻게 무슨 사심이 있겠습니까? ...

이거 사실이에요?

구체적으로 6하원칙에 따라 이야기 해주시오..수사관은 아니지만서두...
06-12-06

안나  

변호사 반대신문과
검찰에서 확인한 명명백백한 사실입니다.

궁금하시면 사실 확인해 보십시오.

그동안 돌아다닌 유언비어는 제 생각에
전국에 있는 백수란 백수는 모두 동원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말한 것은 사실 확인한 것들이고
진실을 알고 싶으시면 직접 사실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06-12-06

폭포수  

본문을 쓰신분이 황박사님의 정보를 왜곡된 언론에의해 잘못 이해하시고있군요
부탁하오니 황우석박사 관련 카페나 검색창에 줄기세포등으로 들어가보세요
황박사님이 연구하시는것은 체세포 핵이식줄기세포이고
님께서 오해하시는 주식문제나 잘못된 치료부분의정보는 성체 줄기세포를 예기하는것임니다, 조금만 더 정보를 검색해주십시요. 아래주소에 방문하시면 정확한 정보를 볼수있슴니다

http://www.minchori.org 민초리
06-12-06

윤성  

한글이 이렇게 어렵단 말인가?
도대체
뭘 배웠다는건가?

줄기 만화책을 봐도 금방 알텐데
텔레비에서 무작정 나쁜짓이야 했더니 금새 따라한단 말인가?
그래서 텔레비는 바보상자 인게다
06-12-06

수정부  

과학도들,특히 지엄한 지도교수 아래서 논문을 써본 과학도들은 잘 알수 잇을겁니다. 논문을 쓸때 수십,수백번을 실험해서 잘된 결과 한 두개를 논문에 싣는다는 사실을..
황박사님의 경우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논문에 실은 데이터에 대한 시비를 건 경우라고 판단됩니다.(이공계 교수 누구라도 자유로울수 없는 부분이지요.) 당연히 직접 재현해보라는 요구가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런 기회 조차도 부여하지 않았었지요. 언론의 융단폭격에 의해 사기꾼의 멍에를 쓰고 줄기세포계에서 쫓겨난 경우지요.
저는 너무도 슬프고 우스운게...
노무현 대통령이 기득권 층에게 부당하게 당하는 모습을 보며 분노했던 분들이
황우석 박사님이 기득권 층에게 부당하게 당하는 모습을 보며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믿지 못하는 언론에서 사기꾼이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점 의심없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어찌 그리 쉽게들 하시는지... 혹시..

논문?? 박사 ?? ===> 이 부분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이 아닐런지...

대한민국 신문(조중동) 이 제대로 된 신문이 아니듯이
대한민국 교수,박사,등등이 제대로 된 사람들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단지 같은 동문이라고 해서 서로 밀어주고 땡겨주는 밀월관계는 아니었는지..
정치가들이 서로 으르릉 대고 싸우다가 밤에는 형님 동생 하면서 술잔을 부딪히듯( 결국은 공생하는거지요.) 교수들도 그럴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서울대 의대가 못한 일을 수의사가 감히? 라는 생각을 대한민국 교수라면 할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막강한 사회적 파워를 지닌 기득권층 교수들이라면 말이죠.... 말이 길엇지만 요점은 간단합니다. 과학은
첫째... 눈에 보여야 믿습니다.
둘째... 눈에 보이더라도 재현성(똑같은 방법으로 실험했을때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 이 있어야 인정합니다.
셋째..... 누가 발견하던 최초의 발견(발명)자가 진정한 소유권자입니다.

물론 특허를 먼저 획득하는 사람이 소유권자가 되겠지요.(새튼처럼)

황박사님이 전 세계를 가지고 사기를 쳤다? 기술이 없으면서 논문조작으로 기술을 조작했다? 논문조작, 기술의 유무, 어느게 주된 이슈일까요?
전 기술의 유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논문조작이란 표현은 상대를 죽이기 위한 네가티브 표현일뿐입니다.
황박사님의 경우 논문조작이 아닌 논문 과장일 뿐이고 그것도 이미 재현성이 입증된 결과를 가지고 논문작성을 한 것이기때문에 별 잘못이 없는겁니다.
원천기술만 있으면 논문조작(?)은 용서될수도 있는 문제란 거지요.
하지만 원천기술이 있는지의 여부도 확인하지 않은채 논문조작했으니 사기꾼이라며 쫓아낸건 과학도들이라면 이상한 생각을 할만한 사건이지요.
특히나 황박사님의 세계최초의 원천기술이라면 더더욱 재현을 시켜봤어야 할 문제였지요. 하지만 재현조차 시키지 않았으니......(뭔가 음모가?)
중요한건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인데 그건 이미 물건너 간거 같군요.
새튼이 이미 특허출원을 했다면서요? 그러면 진실여부와는 상관없이 황박사님의 원천기술은 없는걸로 된겁니다. 슬프지만 대한민국의 현실이지요.
제 견해는 그렇지만 워낙 황빠,황까로 넘 심하게 논쟁하는게 보기 않좋더군요.
그 싸우는 모습을 보며 즐기는 사람도 있을텐데..... 음...여기까지만 하지요.

뱀발)전 사실 줄기세포에 대해선 관심도 없엇습니다. 어차피 내가 죽은뒤에나 실용화 될 사항이라고 생각했으니까요. 헌데 노성일의 기자회견을 보다가 이거 뭔가 큰 음모가 도사린게 아니냐는 의심이 들더군요. 그정도로 노성일의 기자회견은 어설프기 짝이 없었던거지요. 기막힌게 그 담날부터 언론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자니 전 언론매체가 똘똘 뭉쳐 황우석 까기에 올인하더군요.어느 신문 어느 방송이나 어찌 그리 논조가 똑같던지. 뭔가 큰게 있긴 있는거 같은데....도데체 그게 뭔지 ....오죽하면 프리메이슨까지 생각하게 되더군요.....
06-12-06

그림1  

온새미로/ 당근 옳은 말씀.

안나/ 게시판 흐리지 말고 폭포수/ 수정부/ 김진호 데리고 가시오. 떼로 댕기면서 게시판 플레이 하기에는 님이 밑에서 밝힌 나이가 아깝소.
06-12-06

안나  

무뇌 그림1 역시 고의였군요...
06-12-06

그림1  

안나/ 뭐가 고의요?? 이제 딱 한 번만 더 댓글 달고 나가겠소.

남을 판단할 때, 함부로 무뇌니 유뇌니 하는 거 아니요. 무뇌면 바로 죽는다는 것도 모르오. 왜 내가 님의 글에 댓글을 달았냐 하면, 님의 행동이 딱 골목에서 완장 차고 사람 몰고 다니는 짓을 하고 있기 때문이오.

황우석 박사 건을 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결 볼 수 있는 대한민국의 법정과 사회는 없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왜냐? 그가 조작된 논문을 썼고, 그것으로 국가의 돈을 썼고, 썼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성과가 없다는 사실이 명명백백하게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인터넷 상에서 무리 지어 다니며, 종교적인 광신도 행태를 하는 것이 황우석에게도 전혀 도움이 안 됩니다. 알겠소?
06-12-06

안나  

수정부님 재연기회조차 주지 않았다는 것 바로 냄세가 나는 부분입니다. 남의 연구성과를 가로채 나눠먹고야 말겠다는...
06-12-06

폭포수  

그림1// 당신이 보기실으면 안보면 될것을 어렵게 생각하는구려!!
나는 KBS사태와 복지부를 비교설명하려했는데 당신이 오버 하는군요
내가 비교해서 설득하려하는게 서투르면 그것을 탓해야죠
왜 타인들하고 빗대어 광신도라 하는거요?
당신이 말하는 조작은 오류이고, 국가의 돈을 썼다해서 국가의특허이니 나의 특허라 지키려하는거요, 성과가 없는것은 당신같은사람들이 믿는사람들이 증거물을 감췄기에 지금 찾는중이요, 오늘부터 언론과 기득세력들이 국익을 해치려든사건들이
빛을보이기에 곧 진실이 밝혀질것이요,http://www.minchori.org 민초리 여기라도 들려 진실을 같이 찾아 봅시다. 편협적인사고나 왜곡언론을믿고 종교적광신도 같은말로 가슴아프게 하지마시요
06-12-07

진실이  

온새미로님 // 저는 전업주부로 50 대 입니다. 저는 황 박사에 대해 화면을 보고 막연히 '인상이 수도하는 사람처럼 맑구나' 정도로 지나쳤습니다. 온 나라가 벌컥 뒤집히는 일이 일어나고...., 연 이은 기자회견.....이후, 서울대 조사위의 발표를 듣고나니 이 때부터 의문이 생겼습니다.
황박사 팀이 수행한 배반포 수립이 104 개로 나와 있었습니다. 그렇담 줄기세포 배양 , 수립을 위해 파트너쉽을 이루어 연구를 함께 한 미즈메디팀은 ?.... 배반포를 다 죽였나? 더욱이 며칠전 기자회견에서 "황 박사는 줄기세포에 대해서는 기술이... " 하며 으시대던 노** 원장은 이 상황에 대해 아무 책임이 없나? 공동연구자가 (특허지분 40% 소유자) 남의 일처럼 비난하는게 맞는건가? 언론은 왜 아무도 미즈메디팀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배반포를 만들어 넘겨 준 황박사에게만 일제히 총구를 들이댈까?
초상집이어야 할 서울대 교수들 (정**위원장등) 은 왜 저렇게 신나는 분위기 일까? 또한 실험실 폐쇄는 왜 했는가? 석좌교수의 직을 갖고있던 교수의 파면을 왜 저리 서두를까? 서울대 조사기간 중 <황박사를 제외한 > 문신용, 윤현수, 김선종...등은 "디펜스" 라는 제목의 이 메일을 주고 받았을까? 등등.... 의문이 꼬리를 물고 떠오르는 겁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인터넷을 뒤지고 서울대 조사위 발표문의 전문을 읽어보면서 난자사용 갯수등 언론에서 맹공을 하던 내용과 다름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글로 쓰기에는 너무 길어 다 말씀드리지 못하겠으나 최근 황박사가 동물연구를 위해 조그만 연구소를 열었을 때 서울대에서 모두 흡수하겠다고 했던 연구원들이 그걸 마다하고 황 박사님을 따라가는 것을 보고 " 황박사는 사깃군이 아니구나" 하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06-12-07

온새미로  

님이 그렇게 생각하시고 그를 믿는다면 믿으세요. 저는 그런 분들에게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악의적인 근거와 논리로 그들의 이익을 관철시키려는 황빠들에 대한 대응일 뿐입니다.
06-12-07

천지일심  

세상에
이렇게 막혔을 수가..
할말을 잃음.
06-12-07

들무새  

어떤 기회를 주었나요?
6~7개월여의 재연기회를 달라고해도 무시하기에 바빴던
자들이 어떤 기회를 주었다고 하시나요?
과학자에겐 재현과 검증의 결과로 답하게해야되고
그것처럼 명확한 방법은 없는것이죠..
연일 있지도않은 사생활을 들춰대며 인신공격을해대는 언론들...
제발 어떤 기회도 않주어도 좋으니 재현기회 한번 주어봅시다...
그러면 이번 논란은 조용하고 깨끗이 해결됩니다....
06-12-07

온새미로  

진실을 말할 기회입니다.
폭포수님이 황우석이 연구를 하고 있다네요. 어떤 연구를 누구와 하냐고 물으니 보안이라는군요. 줄기세포 만들면 되겠네요.
06-12-07

지나가다  

온새미로/님은 기성언론의 보도내용을 100% 신뢰하는 분인가요? 노통을 까대는 조중동의 기사도 100% 신뢰하는가 보군요?

왜곡된 언론의 일방적 황박사 까대기에, 지극히 상식적인 의문을 품고 나름대로 공부하고 진실규명을 제대로 해보자는 사람들이 왜 광신도인가요?

기성언론의 일방적 황박사 까대기에 일말의 의문도 없이 동조하고 나서는 님이 오히려 광신도일 꺼 같네요...

님은 자신이 지지하는 인물이외에는, 그들이 어떤 억울한 일을 당하든지 전혀 관심밖이군요. 그렇다면, 이 문제에는 아예 노코멘트하세요!

유시민 의원 홈피는 그대 혼자 전세내었나 봐요?
대단한 벼슬을 하시네요...
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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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인간 난자에서 교차 패턴 분석에 대한 논문으로 본 처녀생식..   1 dink0726 06-12-09 1 0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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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혹시 말입니다.   6 dink0726 06-12-08 2 0 853
1927 운영일꾼으로 새벽편지님을 추천합니다.   8 누리그물 06-12-08 6 0 909
1926 (수락) 과분한 자리 수락합니다   12 온새미로 06-12-08 4 0 949
1925 일꾼 지원합니다 ^^;   19 해당화 06-12-08 5 0 944
1924 운영일꾼팀에 똘똘이아빠님을 추천합니다.   9 누리그물 06-12-08 3 0 811
1923 저두~기술지원팀 지원합니다~~   10 옴쥐 06-12-08 4 0 778
1922 기술지원팀 지원합니다.   8 누리그물 06-12-08 6 0 827
1921 [2기 운영일꾼 추천] '온새미로'님을 추천합니다!   7 새벽편지 06-12-08 4 0 936
1920 일꾼 지원 1등   16 시민폐인 06-12-08 6 0 917
1919 존재의 이유를 망각하는 야당들!!   3 dink0726 06-12-08 1 0 755
1918 생명윤리법에 관심있는분만 보세요   2 폭포수 06-12-08 1 0 876
1917 정말 눈물 나더라2   16 당희 06-12-08 2 0 930
1916 정말 눈물 나더라   2 시민폐인 06-12-08 0 0 869
1915 커밍아웃?"노대통령이 시대정신"   12 시민폐인 06-12-08 2 0 880
1914 하나의 법이 만들어지려면 여기서부터!!   1 폭포수 06-12-08 0 0 789
1913 유시민 장관은 열린우리당의 구심으로 다시 돌아오라...   4 영호충 06-12-08 0 0 865
1912 유장관은 복지부 일은 정리하고 당으로 와서 투쟁하라...   2 영호충 06-12-08 2 0 803
1911 황우석 박사 지지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5 안나 06-12-08 1 0 834
1910 요실금 수술 과감하게 비급여로 전환할것을 제안합니다. 강철인간 06-12-08 0 0 792
1909 12월 8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6-12-08 1 0 715
1908 kbs노조 투표결과   1 폭포수 06-12-07 1 0 753
1907 건강가정기본법전부개정법률안을 반대한다! 건강가정 06-12-07 0 0 624
1906 성명서-열린우리당이 주도한 영화진흥법 개정은 누구를 위한.. 영화인대책위 06-12-07 0 0 685
1905 국민연금 개혁 연내 매듭 '가시화'   3 바람구두 06-12-07 4 0 711
1904 '기초노령연금법안' 상임위 통과   3 바람구두 06-12-07 3 0 788
1903 괴팍한 할망구   17 시민폐인 06-12-07 3 0 981
1902 황우석의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줄 아시오!   38 온새미로 06-12-07 0 4 1451
1901 울산의 가정의학과 의사 양반 보시오. winwor 06-12-07 0 0 753
1900 文惡이 無惡보다 더 악질적이다.   6 dink0726 06-12-07 0 0 948
1899 진지에서 다중이의 다양성을 바라지말라.   3 온새미로 06-12-07 0 0 829
1898 저의 밑 글에 대해서 덧붙이자면   6 世異 06-12-07 0 3 878
1897 눈이 있으면..   3 lostage 06-12-07 0 0 938
1896 <왠 황우석?> 에 대한 반론   7 안나 06-12-07 2 0 986
1895 실명과 비실명   1 lostage 06-12-07 0 2 809
1894 헌법에 명시된 학문의 자유,법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1 dink0726 06-12-07 1 0 801
1893 청와대를 향해 가고 있는 ‘황우석박사 죽이기 음모'   5 dink0726 06-12-07 1 0 811
1892 대통령 선거보다 더 중요한 관문 / 우국충정   4 섶펌 06-12-07 6 0 1635
1891 왠 황우석?   7 世異 06-12-07 0 3 922
1890 12월 7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6-12-07 0 0 692
1889 1988년 부터 잘못 된 국민연금,이번에 꼭 마무리 하자.   1 해당화 06-12-06 0 0 778
1888 울산의 가정의학과 의사입니다 장관님   3 juzisudr 06-12-06 0 0 861
1887 황우석박사의 진실이 하나씩 빛을 보이기시작한다   17 폭포수 06-12-06 2 0 1093
1886 불임부부 정부보조금 지원   4 경민아빠 06-12-06 0 1 957
1885 유시민 장관 "군인·사학연금도 깎는다"(상보)   13 시민폐인 06-12-06 1 0 913
1884 황 박사의 진실- 요한복음 11장 49~50   11 안나 06-12-06 2 0 958
1883 건강가정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반대합니다. 건강가정 06-12-06 0 0 619
1882 어느 천사의 기도   3 시민폐인 06-12-06 0 0 784
1881 사립 중고등학교의 인사권 김병철 06-12-06 0 0 626
1880 줄기세포의 진실(만화) 백야 06-12-06 0 0 656
황우석에게 기회는 줄 만큼 주었다.   22 온새미로 06-12-06 0 5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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