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라고는 하지만 다정한 눈빛보다는 비껴보는 시선이 많은 그 곳으로 내려가시는
유시민님께 조그만 힘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오늘 가입합니다.
개혁의 불모지에서 시작하려는 당신은 이미 승리자이십니다.
유시민님께서 가시는 그 길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꺼져가던 희망의 불빛이 되살아나도록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