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신경쓰지도 않고 별 관심도 없는데 왜 이리 시끄러운가?
이미 국민들은 열린당과 노통에 대해 관심조차 없는데, 짜증이 날 만큼
tv를 켜도 인터넷 뉴스를 봐도 친노,반노,김근태가 어쩌니 저쩌니이다.
지금 현재 국민연금,건강보험료 인상,의약계 환자정보(수납내역) 공단 전송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예민한 문제가 쌓여있고, 논쟁의 대상인데도
유시민 팬들은 오직 노통의 편지,김근태 욕, 열린당 향후 진로로 뜨겁다(?).
현 시점에서 유시민 장관의(보복부 장관으로서) 점수는 거의 낙제점에 가까운데도
정책의 문제, 향후 대처방안 등에 대해서는 찾아볼래야 찾아볼수가 없다.
건강보험료 6.5%인상에 대해, 오늘도 어느 단체에서는 장관직 사퇴요구,
환자 내역 건강공단 전송등에 대해 시끄러운데도 별 반응이 없다.
유시민 장관은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장관이다.
제대로 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관심을 가지고 항상 지켜봐야 할 것이다.
여태까지의 장관으로서의 한 일들에 대해 쓴 소리도 해야 할 것이고, 격려와
아울러 비판도 해야 할 것이다.
잘못한 정책이 있으면 가차없는 비난도 해야 할 것이고...
그리 하여야 더 큰 인물로 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오늘도 공무원연금의 개정방안에 대해 국민vs공무원간의 말들이 많다.
여기에는 물론 국민연금과의 형평성이 어쩔수 없이 끼어든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것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