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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전문가들의 위상이 좀 더 높어 져야 합니다.
대운하등 몇세대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국책사업을 구상할때
비 전문가인 정치가들의 취향에 따라 방향이 결정고 전문가들은 단지 기술적 자문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
기술적 자문의 한계에 멈춰있는 기술자들 도 있지만 한분야의 대가가 되면 그 분야의 방향성을 볼정도의 안목을 가지게 되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어야 합니다.
이준구 교수는 미시경제학의 대가이고 그 분야에 전공서가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경제한 전공하신 분들이 이방에도 있나요 ?
이준구 교수 “민자유치로 운하 건설…가소로운 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