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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과 익명게시판 & 검정닉 게시글에 IP주소를 나오게 합시다.
트릭스터 | 2008-01-15 23:38:07 | 조회 1376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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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졸 깁니다. 쓰다가 흥분해버려서. 작은 글씨는 굳이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1. 자유게시판과 익명게시판.

 

커뮤니티 사이트를 한번쯤 운영해본 사람이라면, 척 보고 떠오르는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 밝히지 않는 한 글쓴이를 알 수 없다'는게 공통점이고, '애초의 신원조회 여부'가 그 차이점입니다.

 

주) 물론 일반 게시판에 이름을 '자유게시판'이라고 쓸수도 있지만, 여기서 제가 말하는 자유게시판은 글쓰기와 리플달기 권한이 완전히 오픈된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까지 사족을 달아야 말꼬리 잡는분이 없겠죠-_-;

 

가령, 제가 사설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고,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 달았습니다.

그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은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유게시판입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어 있는, 진짜 '열린 공간'입니다.

 

혹은, 제가 다음넷이나 네이버, 싸이월드에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카페 빌더에 제공되는 각종 게시판과 자료실을 설치하고, 익명게시판도 만들었습니다.

이 카페에 가입, 활동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이 포털사이트에 개인정보를 내놓고 '회원가입'을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며, 이는 처음부터 '커뮤니티 관리자'에게 내 정보가 노출됨을 의미합니다. 즉, 익명게시판이 자유게시판과 다른점이 있다면, 어디까지나 글쓴이는 이 카페의 회원 중 하나이며, 관리자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글쓴이가 노출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예외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로그인하지 않은 방문객에게 덧글을 허용할 수도 있고, 공개된 자유게시판에도 글쓴이의 IP주소를 남게 하거나, 여러가지 편법으로 개인정보를 취득할 수도 있습니다.

 

 

 

 

2. 익명게시판은 계륵이더라 !

 

커뮤니티 사이트 한번쯤 운영해본 사람이라면, 혹은 만들어본 사람이라면. '익명게시판'이라는거, 만들자니 껄끄럽고, 안만들자니 심심한, 있으나마나하면서도 없으면 서운한 계륵같은 존재라는 것 공감하실겁니다.

원래의 의도는 '이름을 밝히고는 하기 힘든 비밀 얘기를 진솔하게 털어놓는 공간'이었겠지만,

기껏해야 수십명에서 몇백명 되지 않는 소규모 모임에서, 진지한 얘기보다는 괜히 험담이나 욕이 올라와서 싸움 나지 않을까 걱정해야 할 판.

평소엔 뻔하디 뻔한 연애고민이나 신세한탄이 올라오면 익명이나마 서로 위로해주는것이 어느곳이나 마찬가지일텐데, 어딜가나 꼭 '익명'의 그늘 뒤에 숨어서 깐죽거리기를 즐기는 부류가 있습니다.

 

"오늘 안좋은 일이 있었다. 많이 지치고 힘들다."는 누군가의 넋두리성 글에다, 남들 다 위로하고 있는데 익명이라고 "ㅉㅉㅉ 병~신 나가 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써놓는 애들 말입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어딜 가나 있습니다. 시민광장이라고 없겠습니까. 사람 사는덴 다 똑같지요.

 

게다가 한번씩, 익명게시판에 험담이라도 올라오면 그날부터 분위기가 살벌해집니다.

분명 오늘도 출석체크 게시판에서는 서로서로 ^^ 이런 이모티콘 찍어가며 반갑게 인사했던 그들 중 누군가인걸까! 그렇다면 충격적인데! 아니면 평소에 활동을 잘 하지 않던 사람일까? 살짝 들어와서 저 글만 쓰고 나간걸까? 어쩌면 애초에 우리 동창(회원)이 아닌데 몰래 가입한 사람일까?

회원들 간에는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불신의 기운이 짙어갑니다.

익명게시판에서의 어두운 기운은 점차 다른 게시판으로도 퍼져, 출석체크가 하나 둘씩 줄어들기 시작하고, 혹시 익명게시판에서 나를 욕한것이 쟤는 아니었을까 하며 리플 달기를 주저하게 되고, 한명 두명씩 차츰차츰 방문 회수도 뜸해져 갑니다.

 

이 클럽이 망하지 않게 하려면? 단기적으로 본다면, 문제 회원을 퇴출시키면 됩니다. 경고해보고 안되면 내보내야죠. 하지만 근본적으로 '익명게시판'이 존재하는 한, 문제 회원은 끊임없이 생깁니다.

 

참고로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2000년 즈음에는 갓 인터넷이 보급되던 시절이라 다음카페라든가 프리챌커뮤니티, 모교사랑 등...생소한것이 많았죠. 그때는 신기하니까 이것저것 다 만들고 달아놓았던것 같습니다. 자료실이며 사진첩이며 익명게시판도... 하지만 자꾸 문제가 생기니까 더러는 익명게시판을 닫아버리고, 더러는 회원들 스스로가 익명게시판을 열어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새로 개설되는 클럽들은, 회원들의 친목도나 수준을 고려하여, 애초에 익명게시판을 만들지 않는 방향으로 많이 가더군요.

 

 

 

 

3. 시민광장 = 참여시민광장 from 인터넷진지 2기

 

시민광장 홈페이지 관리규정 제 1조 제 1항입니다.

 

제1조 (열린광장) 인터넷 시민광장은 참여하는 유티즌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토론광장의 원칙을 준수하며, 참여하는 유티즌 모두는 유쾌하고 건강한 토론문화의 준수를 약속한다.
1. 토론광장과 UCC광장의 컨텐츠 게시권한은 회원(실명)과 비회원(익명)을 구별하지 않는다.

 

아래 무극이아빠님의 글에 리플로 장황하게 소개했던 내용이지만, 

기본적으로 시민광장의 게시판은 '회원게시판'이라기보다는 열려있는 토론광장을 지향합니다.

 

그렇죠. 저는 처음에 착각을 했었습니다. 시민광장 게시판에 '비회원 글쓰기' 혹은 '익명글쓰기가 허용'되어있는것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였죠. 애초에 시민토론방은 열려있는 자유게시판이고, 그 위에 시민광장의 회원 기능이 추가된 구조였던것이죠.

 

그렇기에, 언뜻 보기엔 어색해보일수도 있는 2조 3항도 설명이 되는거지요.

((2조 3항. 글에 대한 추천·반대는 회원과 비회원의 구별 없이 누구나 하나의 IP로 한 번의 추천·반대를 할 수 있다. 단, 회원의 경우 로그인하여 추가로 추천·반대하는 것이 가능하다.))

("정치판희망유시민"님의 의문점도 이것으로 풀렸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 긴 글을 여기까지 읽으셨으리라 생각하기도 힘들지만-_-; 그리고 닉을 좀 바꾸심이 어떨지; 헷갈려요...)

 

 

 

자, 이제 우리 게시판을 현주소를 봅니다.

지금 우리에게 진짜 중요한 문제는 다불어(더불어)님의 IP차단건이 아니겠지요.

첨맘님 탈당소식이 속보로 떴는데도 게시판에는 회원들끼리 얼굴붉히는 얘기로 더 열기가 뜨겁습니다. (물론 저도 열심히 일조하고 있습니다.)

 

저 검정닉으로 막말하시는분들 중에, 정말로 "평소에는 분홍닉으로 글쓰다, 뒤가 켕길때만 로그아웃하고 검정닉으로 회원들 뒤통수치는" 일부 악질적인 회원도 있을것이고요.

애초부터 이간질이나 선동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외부인들도 많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누가 누구인지, 어느쪽이 더 많은지, 얼마나 되는지조차, 알수없습니다. 관리자밖에는 알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더 회원들 간에 불신이 생기고 상처가 됩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과장한다면, 오늘 오프모임에서 나와 반갑게 악수하고,

얼싸안고 함께 노래부르고 술잔을 기울였던 동지들 중 누군가가

지금 내 글에 열심히 반대를 누르고,

검정닉으로 나에게 욕설을 퍼붓고 있다는 겁니다.

 

익명 글쓰기가 존재하는 한, 검정닉의 문제는 자꾸만 생겨날 수 밖에 없습니다.

 

 

겨란한판님께서는 영국과 브라질의 축구장 풍토를 예로 드셨습니다.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일단 여기는 영국이 아니고, 시민광장은 축구장이 아니지요?

 

혹시라도 저의 이런 도발적인 말투가 현 2기 집행부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여질까 심히 우려되는 관계로, 선천적으로 간이 콩알만한 저는 더이상의 반론을 제기하진 않겠습니다. 게시판에서 저랑 많이 부딪치셨던 운유하숙님도 직접 만나보셨으니 아실테지만 저 원래 말투가 이렇거든요 그죠? -_-;

 

경기장에나 있을법한 '펜스'는, 광장에는 필요없습니다. 광장에 필요한것은.....뭐지요? -_-; 음; 광장이 어떻게 생겼더라? 하여튼, 광장은 경기장처럼 운동장과 객석이 나뉘어있는곳이 아니잖습니까. 그렇다면 차라리 애초에 선수는 선수대로, 관객은 관객대로 나눠진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요. 회원게시판 따로, 자유게시판 따로 말입니다.

 하지만 작년 5월, 인터넷진지 2기에서 사용되던 시민토론방 게시판이 그대로 시민광장의 시민토론방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즉, 이 게시판의 태생적 성격인 '열린 게시판'을 '제한적 회원게시판'으로 바꾸자고 하는것은 무리한 요구일 것이며, 동의를 구하기도 쉽지 않겠지요.

 

 

때문에, 홈페이지 관리규정 제 1조  1항의 개정 혹은 추가를 제안합니다.

 

1. 토론광장과 UCC광장의 컨텐츠 게시권한은 회원(실명)과 비회원(익명)을 구별하지 않는다. 단, 비회원(익명)의 경우, 게시글에 IP주소가 기록된다.

 

 

그러나 이 안건으로 제가 전회원투표를 발의해봤자, -_-; 현재 참여회원이 총 1200명 정도였던가요? 5%면 대략 60명이네. 60명한테 찬성리플 받을 자신 없습니다. 덜덜.. 참여광장개설동의 10명 받기도 힘든데...이런건 다른분이 나서주시길 바라며 -_-;; 오늘 보니까 게시판상의 검정닉 문제로 같은생각 하시는분들 많던데. 그중엔 진짜 글만 썼다 하면 추천 5~60개 주르륵 달리는분들도 몇 있고 말이지요. -,.- 그런 인기좋은 분들이 나서 주시겠지. 으흥~~

 

 

집행위원장이신 겨란한판님 말마따나, 규정이라기보단 '약속'의 개념이지요.

하지만 그 약속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신뢰를 위한 보장이 필요합니다.

 

투입구가 다 뜯겨져 나간 모금함에 성금을 넣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아무리 열린 공간이라 해도, 돗자리 펴놓고 꽃놀이 하는 영역에까지

축구하는 사람들이 흙발로 공 몰고 뛰어다니면 난감하겠지요. 최소한 선은 그어놓아야 할겁니다.

 

영국의 축구장처럼 경기장과 객석이 가까우면 좋겠지만,

적어도 선수는 유니폼을 입고 서포터즈는 단체티를 입고 있어야 서로 구분되지 않겠습니까?

 

익명으로 올라오는 글은 피아식별도 되지 않는 게시판,

자칫하면 디씨 갤러리보다 더한 쓰레기장이 되는것도 가능합니다.

그나마 디씨 갤러리는 익명글일지언정 IP주소가 나오기 때문에,

어떤 글을 썼던 사람이 또 어떤 말을 하는지, 파악할수 있는 근거의 일관성은 보장됩니다.

그러나 시민광장은요. 지금 떠나는 마당의 으름장(-_-;)으로 다불어님이 지적하신대로,

게시판플레이가 능한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여러 이름으로 여론조작을 한다고 해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물론 관리규정 4조 3항의 다수의 IP·ID·필명을 이용하여 여론을 조작하는 IP 및 ID 라는 부분에서 보듯 기본적으로 모니터링은 하고 계시겠지만, 프록시 서버를 사용한 IP 스와핑도 있을테고요....

 

 

굳이 어느 글의 일부를 퍼와서 인용하지는 않겠습니다.

바로 밑에 있는 이 게시물에서만도 무수히 많은 막말들이 오갔습니다.

 

19137
도배껀 관련 운영자님께 요청 (42)
시적모험 20:33 418 18 9

 

이쯤 되면 소름끼칠정도입니다.

검정닉이 프로도 손가락의 절대반지라도 된단 말입니까?

익명의 파괴력이란? "남의 눈에 보이지 않는 자"의 비열함이란?

 

 

글이 아주 길어질대로 길어졌군요. 자, 다시한번 말해봅시다. 나우누리때부터, '트릭스터'라는 이름을 햇수로 14년째 쓰고 있습니다. 이 사진, 제 최근 사진 맞습니다. 뽀샵도 안해서, 어느분이 3년전에 먹은 국수가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그분, 저 실제로 봤으면 큰일날뻔 했군요. 이거 그나마 사진 잘나온겁니다. 한 100장 찍어서 한두장 이렇게 나온건데. 실물을 봤더라면 10년전에 먹은 느타리버섯이 콧구멍으로 튀어나왔을지도 몰라. / 저는 할말 다 하고 삽니다. 되도록이면 고운말 쓰려고 노력하지만, 당연히 화 내야 할 때는 굳이 참지 않습니다. 언행일치, 지행합일을 지향합니다. 옳은것도 그른것도 마찬가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아주 촌철살인의 논객이었다가,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유순한 어린양? 이런분들은 귀엽기나 하지, 인터넷에서 익명으로 키보드 두들길때는 지구라도 정복할 기세로 마구 씹어대다가, 현실에서, 얼굴 대놓고는 말 못하겠다고 하시는분들. 하다못해 이름도 차마 못 밝히겠다는 어느 마음씨 고운 독지가분들께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예전에도 이런 말 한적 있습니다. 오프에서 저 만나면 아는척 하시라고요. 사안에 따라 웃어넘기고 화해할거면 화해하고, 끝장 볼 일이면 끝장 보면 됩니다. 시적모험님 글에 달린 리플에서, 다불어님께 새끼새끼 하는새끼한테 저도 똑같이 새끼라고 해드렸습니다. 그새끼, 오프모임에서 만나도,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야 이새끼야 반갑다! 라고 해줄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건 적건, 당신이 대통령당선인이어도 상관 없습니다. / 저 밑에 겨란한판님 글에 있는 리플처럼, 그렇게 말해보시지요. "시민토론방 몇번 게시물에서, 리플로 뭐라고 썼던 검정닉 누구, 그거 나야, 이새끼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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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파더  

그럴바에는 차라리 회원만 글쓰기가 가능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검정닉들이 이곳 광장을 좀 더 생명력있게 만든다고 생각하는데요.^^ 좀 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오히려 미소지을 수 있답니다.^^
08-01-16

트릭스터  

물론 저도 검정닉으로 글쓰시는분들 전체를 비난할 생각은 없고요. ^^;;

다만, 악의적으로 익명성을 악용하는 일부 무리가 있음에 문제가 끊이지 않으니, 누가 누군지정도는 구분할수 있계끔 최소한의 장치는 마련하자는 제안입니다.

마음의 여유라.... 사실 모두에게 필요한건 바로 그것이겠지요.
08-01-16

흐미  

지지의 글은 일년에 한 번도 (에둘러 지지하는 것 포함)없고

그렇다고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을 비판하는 글은 없고

오로지 이젠 야당이 된 대통합민주신당(실은 저도 싫습니다)만

열나게 씹어 조지는 사람이 있죠.


그 님들은 일년 내내

땅박이를 비판하거나,한당을 비판하거나,

혹은 첫맘님을 애뜻하게 걱정하는 글을 한 번(?)도 올리지않고

내부 분열책이라면 좀 표현이 그렇지만

어쨋든 흔히 말하는 분탕질이 주였는데

이젠 좀 멀미 나려고 해요.정치가 혐오스러워져요.


정치를 직접하시던지......

지지자의 포지셔닝을 벗어나도 무척 많이 벗어난 언행은

교묘한 이간질이나 하는 한당 고용 알바같이 여겨질 때도 있더군요.
08-01-16

질문  

열린우리당에서 유시민이 분탕질한겁니까?? 아니면 정동영세력이 분탕질 한겁니까?? 흐미님 입장에서
08-01-16

흐미  

저도 비판일색인 사람입니다.그렇지만 선거(지난 대선)앞두고는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왜냐구요?

행여 진보파의원들이 다칠까봐서요

첫맘님이 지원유세하는데 어찌 대선을 20여일 앞두고서는

그렇게 안되던데요.비판은 저주가 아니라 비판이니깐요.

저는 비난 수준 이었지만요.어떤이는 언제나 거의 저주 수준이던데

그럼 그런 지지자의 글 때문에 진보파라는 유시민과 속칭'친노'가

다칠까봐 그 정도까지는 안되더랍니다.
08-01-16

정치판희망유시민  

아이피를 나오게 해야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더불어 이왕이면 비회원 추천기능도 없앴으면 합니다. 독수공방가는 글들이 너무 많으니까요.
08-01-16

늦겨울  

아이피를 나오게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다양함은 소중하나
비겁함은 아주 나쁜 사회악 입니다..
08-01-16

시적모험  

IP 노출에 대하여 동의하고 재청합니다. 비회원 추/반 여부에 대해선 현행 그대로를 지지합니다. 또한 비회원의 글쓰기도 현행과 같기를 바랍니다. 광장은 열려야 합니다. IP 노출은 '도용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근거로써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08-01-16

예이지  

비록 깜장닉이지만...

IP개방에 찬성한표!
깜장닉의 추천 및 반대권 없애는거에 찬성한표!
08-01-16

밍키빠  

동의합니다!
08-01-16

성난대추  

ip개방에 찬성한표...

그리고 깜정닉의 추천 반대 유지찬성. 그러나 독수공방의 요건강화 요구-찬성과 반대의 차를 현행 10에서 20으로..
08-01-16

닭장군  

반대가 왜이리 많지 ㅋㅋ
08-01-16

트릭스터  

이미 제 몸에도 주홍색 글씨가 씌어진 지 오래. 이런건 다만 즐겨야죠~
08-01-16

운유하숙  

아이피를 나오게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다양함은 소중하나
비겁함은 아주 나쁜 사회악 입니다..2
08-01-16

통깨  

아이피를 나오게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다양함은 소중하나
비겁함은 아주 나쁜 사회악 입니다..3
08-01-16

저두 한마디  

익명성은 지나치게 보장해도, 너무 제한해도 안되겠지요.
제 생각은 프로그램이 가능하고 이용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분홍닉을 깜장닉으로 쓰는 것이 불가능하도록 하는게 어떠냐는 것입니다.
회원들이 로그인하지 않고 자신의 닉은 그대로 쓰고 싶다는 욕구는
잠시 불편을 감수해 주십사 요청드리고요.
08-01-16

부세쳐  

헐 독방에 계시네?
저도 공감 ^^
아이피 나오게 해야 되요~~~~
0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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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9 kkim1332d@hanmail.net   1 너나우리 08-01-16 2 0 500
19088 여기는 초등학생 지지자들도 있습니다. 변태스런 글이며 유머..   2 opinion 08-01-16 8 0 468
19087 소통의 문제. 대구를 잘 구워삶아 보세요.   5 닭장군 08-01-16 3 0 452
19086 친노를 친노라 못하는것도 비겁한 행동이 아닐런지   2 삼매경 08-01-16 0 3 363
19085 유시민과 우리가 만들 정당의 이름을 공개모집(?) 해봅시다...   11 이시개 08-01-16 0 4 529
19084 탈당은 하되~   1 노빠중하나 08-01-16 1 0 353
19083 저도 안티가 많군요. 조공 바치고 자러갑니다.   12 트릭스터 08-01-16 0 10 894
19082 '더불어'를 따라하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9 닭장군 08-01-16 5 0 606
19081 대통합민주신당 탈당안내   2 일리오나 08-01-16 9 0 615
19080 유의원님 아디가 첨맘아닙니까?   9 새날개1 08-01-16 12 0 596
19079 함께하자 유시민   1 새날 08-01-16 0 9 348
19078 오호 드디어 탈당! 그리고.. 아이피는 나오게 하는게 좋을듯.   28 닭장군 08-01-16 12 0 705
19077 유의원님. 힘내세요.   4 광장군 08-01-16 4 0 393
19076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이 말씀을 하신 정치적 정황과..   5 이사야 08-01-15 5 0 698
19075 유시민은 개혁의 첫차가 되기를!!! 감자깡 08-01-15 6 0 331
19074 최선은 아니지만....차선으로는 괜찮죠 부공거사 08-01-15 7 0 346
19073 기자회견 장소.?? 어디서 08-01-15 1 0 422
자유게시판과 익명게시판 & 검정닉 게시글에 IP주소를 나오게..   17 트릭스터 08-01-15 0 10 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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