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많은 분들께서 의견을 주셨습니다. 탈당해야 한다. 지금은 아니다등등,,,,,,저 역시 제 주장
을 하였구요. 탈당하면 탈당하는 대로, 그렇지 않고 남는다면 당내 개혁을 해야한다고 했는데 탈
당하시네요. 이제 무엇을 할까요? 내 말이 맞았다. 그래선 안된다. 등등의 의견을 가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깊게 논쟁할 사항이 아닙니다. 이미 결정이 되어갑니다. 시민광장 회원아닌 사람들이야 이
러쿵 저러쿵 안주거리로 올려서 이렇게 저렇게 내치고 뒤돌릴지라도 우리는 결정사항에 따른 후속
행동을 합니다.
정답이 있었던게 아닙니다. 이길이든 저길이든 유시민의 길을 갈것이었고 그 길중에서 이쪽길로
가겠다는겁니다. 시민광장 회원으로서 지지하는것은 물론이고 오늘 내일 이슈의 중심에 서있는
첨맘님의 소식 포털 댓글로 옹호하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하실수 있는 노력을하는게 이 힘든시기 어려운 결정한 대장을 위한 시민광장의
회원 몫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