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출마고 탈당이고 여러 말들이 뉴스에서 나옵니다.
폐인님이 말씀하셨지만 우리 이렇게 서로 물고 뜯고 해야합니까?
대장은 거친 벌판으로 나옵니다.
이제 현실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멀지 않은 미래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요구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슬픕니다.
다불어님도 저도 다른님들도 이제 어떻게 대장을 도울지 어떤방법이 가장 현명한 방법인지 토론하고 대장에게 힘을 실어줘야만 할 시점입니다.
이대로 가다간 대장과 우리모두 죽습니다.
정말 죽습니다.
우선 폭넓은 밑그림을 그리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자중했으면 합니다.
시민광장 계속 눈팅하실겁니다.
팬카페와 독립된 팬클럽이 다름을 아시잖습니까?
그래서 더더욱 눈팅하실겁니다.
우리가 힘쏟을데 힘쏟지 못하는 점 안타까워하실지 모릅니다.
제가 대장이라면 그럴거 같습니다.
우리....
경선때 무조건이란 노래 주구장창 부르던 기억나십니까?
사퇴후에도 한참동안 술한잔 하고 노래방 갈때마다 불렀습니다.
무조건 유시민이야~
이제 한동안 광야에서란 노래 부를수도 있습니다.
찢기는 가슴안고~ 이땅에 피울음 있다~
참 서글픔니다.
우리 이럴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