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시님이 남긴 댓글입니다.
간밤에 또 무슨 일이 있었나 보군요.
저는 오늘 바빠서 조금 전에 시민광장에 접속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누군가 작정을 하고 다불어님을 몰아내기 위해 전략을 쓴 것 같습니다.
대단한 사람들 많네요. 다불어님도 대단하다 생각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혀를 내두르게 되네요.
다불어님에게 관심이 많았던 사람으로서 위의 글을 해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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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지가 저에 대한 경고가 올라 왔는지 모르고
=========> 갑자기 경고가 올라온 이유를 모르겠다는 거네요. 본인도 어리둥절했다는 것. (저는 그 경고문 아직 못봤네요. 대체 뭔 일이 있었던 건지...)
어제 오늘 소란때문인지 알고 본 글 썼는데
==========> 주말에 있었던 소란 때문인지 알고 본 글을 썼는데(이건 제가 아직 못봐서 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주말에 시끄러웠던 일이 있었으니까 관련된 글을 썼다는 것 같음)
공수공방에 가니 내가 대리운전하면서 운전중 쓴 글이 무지 올라 왔네요.
==========> 나중에 독수공방 가보니 '더불어' 이름으로 올라온 글이 무지 많더라. 그 글들이 올라온 시간엔 다불어님이 대리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더불어' 이름으로 글이 올라와있으니 기가 막혀 쓴 표현이 바로 '내가 대리운전하면서 운전중 쓴 글이 무지 올라 왔네요'임.
제가 다른 분이랑 세상사를 예기하느냐 시간을 못 봤습니다.
=========> 아마도 게시판에서 다른 분들과 댓글 놀이라도 하고 있었나 보죠? 그래서 그 글들이 올라온 시간을 관심있게 확인하지 않았다는 뜻?
맞습니다. 제가 운전 중 돌아서 순식간에 올린 글입니다.
=========> 이젠 포기한 듯. 이런 기막힌 곳에 붙어 있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보임. 그래서 안 한 것도 했다고 거짓 인정함. 도대체 운전 중에 게시판에 글을 어떻게 씁니까? '운전 중 돌아서 순식간에 올린 글'이란 건 '있을 수 없는 일'을 말함이죠.
다불어 제명하세요. 저 스스로 인정합니다. 반드시 정식 안건으로 올려서 제명절차를 진행해 주실 것을 회원의 권리로 요구합니다.
=========> 이런 식으로 한 사람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곳엔 미련 없겠죠. 한 사람이 어떻게 시민광장에서 살았고 죽는지, 어떤 방식으로 죽이게 되는지 똑똑히 보겠다는 뜻?
이건 본 글을 안 쓰기로 한 제가 댓글로 드리는 규약상 회원의 권리로서 요청드리는 겁니다.
=========> '본 글을 안 쓰기로' 했던 사실을 상기시키는 글. 그래서 처음엔 이렇게 '댓글'로 달았던 것 같음.
저는 이글이 더불어님의 향한 주관적 개입이 상당히 심한 글이라 생각됩니다.
다불어님이 대리운전을 하시기에
PDA는 필수로 가지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인터넷 가능합니다.
그래서 시민광장 접속 후 글 남기신 거라 생각됩니다.
"맞습니다. 제가 운전 중 돌아서 순식간에 올린 글입니다"
만약, 다른 누군가가..... 이글을 더불어님을 가장 하여 올렸다면.
그 문제는 상당히 심각하리라 생각됩니다.
다불어님은 ....진실을 밝혀주세요!!
쿨하게....!!
아니면 아니다 얘기하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