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사랑시님께...
게스 | 2008-01-15 21:20:49 | 조회 641 인쇄하기
http://usimin.co.kr/19415     


트위터 페이스북
사랑시님이 남긴 댓글입니다.
 
 
 
 
 
 
 
간밤에 또 무슨 일이 있었나 보군요.
저는 오늘 바빠서 조금 전에 시민광장에 접속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누군가 작정을 하고 다불어님을 몰아내기 위해 전략을 쓴 것 같습니다.
대단한 사람들 많네요. 다불어님도 대단하다 생각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혀를 내두르게 되네요.

다불어님에게 관심이 많았던 사람으로서 위의 글을 해석해보겠습니다.

---------------------

왜 갑지가 저에 대한 경고가 올라 왔는지 모르고
=========> 갑자기 경고가 올라온 이유를 모르겠다는 거네요. 본인도 어리둥절했다는 것. (저는 그 경고문 아직 못봤네요. 대체 뭔 일이 있었던 건지...)

어제 오늘 소란때문인지 알고 본 글 썼는데
==========> 주말에 있었던 소란 때문인지 알고 본 글을 썼는데(이건 제가 아직 못봐서 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주말에 시끄러웠던 일이 있었으니까 관련된 글을 썼다는 것 같음)

공수공방에 가니 내가 대리운전하면서 운전중 쓴 글이 무지 올라 왔네요.
==========> 나중에 독수공방 가보니 '더불어' 이름으로 올라온 글이 무지 많더라. 그 글들이 올라온 시간엔 다불어님이 대리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더불어' 이름으로 글이 올라와있으니 기가 막혀 쓴 표현이 바로 '내가 대리운전하면서 운전중 쓴 글이 무지 올라 왔네요'임.

제가 다른 분이랑 세상사를 예기하느냐 시간을 못 봤습니다.
=========> 아마도 게시판에서 다른 분들과 댓글 놀이라도 하고 있었나 보죠? 그래서 그 글들이 올라온 시간을 관심있게 확인하지 않았다는 뜻?

맞습니다. 제가 운전 중 돌아서 순식간에 올린 글입니다.
=========> 이젠 포기한 듯. 이런 기막힌 곳에 붙어 있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보임. 그래서 안 한 것도 했다고 거짓 인정함. 도대체 운전 중에 게시판에 글을 어떻게 씁니까? '운전 중 돌아서 순식간에 올린 글'이란 건 '있을 수 없는 일'을 말함이죠.

다불어 제명하세요. 저 스스로 인정합니다. 반드시 정식 안건으로 올려서 제명절차를 진행해 주실 것을 회원의 권리로 요구합니다.
=========> 이런 식으로 한 사람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곳엔 미련 없겠죠. 한 사람이 어떻게 시민광장에서 살았고 죽는지, 어떤 방식으로 죽이게 되는지 똑똑히 보겠다는 뜻?

이건 본 글을 안 쓰기로 한 제가 댓글로 드리는 규약상 회원의 권리로서 요청드리는 겁니다.
=========> '본 글을 안 쓰기로' 했던 사실을 상기시키는 글. 그래서 처음엔 이렇게 '댓글'로 달았던 것 같음.
 
 
저는 이글이 더불어님의 향한 주관적 개입이 상당히 심한 글이라 생각됩니다.
다불어님이 대리운전을 하시기에
PDA는 필수로 가지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인터넷 가능합니다.
그래서 시민광장 접속 후 글 남기신 거라 생각됩니다.
 
"맞습니다. 제가 운전 중 돌아서 순식간에 올린 글입니다"
 
만약, 다른 누군가가..... 이글을 더불어님을 가장 하여 올렸다면.
그 문제는 상당히 심각하리라 생각됩니다.
 
다불어님은 ....진실을 밝혀주세요!!
쿨하게....!!
아니면 아니다 얘기하면...좋겠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사랑시님 말이 맞져.

도배시간이 몇 시인지는 모르지만 아마 그 시간에 안산에서 시흥으로 가는 도로상에

있었을 껄.

요즘은 핸펀으로 인테넷에 접속해서 순간에 글을 올릴 수 있다면 내가 올린 거고.

더불어가 못 하는 것이 없으니 순간적으로 올릴 수도 있겠지.
08-01-15

부세쳐  

에이 여보쇼? 닉도 검정이면서 주제 넘은줄을 아세요!!!

참 한심하네...

지금 그게 문제입니까?

유시민 탈당한다고 시끌법적인데....

..ㅉㅉ


그리고 혹시 분홍닉이면

당당하게 까고 글쓰세요~~

추잡하게 그게 뭡니까?


본인은 시커먼 가면쓰고 누굴 탓하고 그런 글을 함부로 올리는 지?


저 양반 ip 차단 부탁드립니다...

암만 봐도 뉴라이트 꼴통들 광장 동지들 분열 책동 하러 온 넘들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검정닉으로 분홍닉 거론하며

뭐라 뭐라 하는분들도 다 차단해주십시요...



이거 아무리 자유라지만

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광장 성격에 맞지도 않는 이슈로 몇박 몇일 도배하네

그려~~~이런 사람들 지역에서 손하나 까닥 하지 않는 종자일꺼나,,,

뉴라이트 꼴통 전사모 꼴통일거에요
08-01-15

게스  

죄송합니다.

절대 말하지 않겠습니다.
08-01-15

부세쳐  

--;
08-01-15

ㅋㅋㅋㅋ  

다불어님은 어른답지 못하다

글쓴이 : 사랑시 날짜 : 08-01-13 21:42 조회 : 716 추천 : 40 반대 : 16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68944



다불어님을 보면 측은지심이 생긴다.

"대체 저 인간은 왜 저런 식으로 자기를 표현해야만 할까?"

의문은 가지지만 별로 궁금하지 않고 알고 싶지도 않다.

자기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상관 안한다.



그런데 다불어님은 어른답지 못하다.

그래서 있던 점수마저 자꾸 잃어버린다.

스스로 자신의 입지를 자꾸 좁혀들어가고 있음이 보인다.

자기 입으로 선전 포고하듯 선포했음을 안다.

어떤 때 자기가 열받고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지, 자기가 어떤 인간인지.

하지만 그건 내가 일전에도 한 번 지적했듯이 핑계이며 비겁한 자기 변명일 뿐이다.

"너희들 나 건드리지마. 건드리면 책임 못진다. 내 멋대로 할 거야! "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그런 게 어디 있나?



나이 마흔을 不惑이라 하지 않던가?

이 나이가 넘어가면 제 얼굴, 제 이름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나이 마흔 하고도 중반을 넘긴 다불어님이 이렇게 반복적으로 게시판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정말로 어른답지 못하고, 소양을 갖춘 문화인의 모습이 아니다.

다불어님 입장에선 억울하기도 하고 가만 있기엔 머리가 터질 정도일 수도 있단 거 안다.

하지만 어른답다는 건 뭔가?

내가 남들보다 뭔가를 더 많이 알고 있다던가, 더 깊은 사유를 한다고 떠들 수 있는 건 뭔가?

남이 하는 걸 똑같이 하면서 내가 좀 더 어른스럽다던가, 생각이 깊다고 말할 수 있을까?

자기 딴엔 억울함이 있더라도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당해줘야 큰 사람이고 큰 그릇이라 할 만하지 않은가?

이 넘 저 넘 입으로 하도 오르내려 닳아빠진, 이제는 너덜너덜 의미가 퇴색해버린 '진정성'이란 게 뭔지 나도 가끔은 헛갈리지만, 욕 먹어야 할 때 거부하지 않고 욕 먹어주는 것도 '진정성'의 일면은 아닐까?



그래서 유 시민의원님은 다르다는 것이다.

책임질 줄 알고, 욕 먹을 줄 알고, 희생할 줄 알고, 버릴 줄을 알기에 큰 그릇이 되는 것이다.



다불어님한테 유시민님만한 그릇을 원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어디 가서 '내가 나이 좀 먹었소. 한두살 먹은 어린애는 아니라오. 나도 아는 게 좀 있소!" 소리 하려거든 자기 얼굴과 이름에 책임을 지는 자세로 인간관계를 맺어야 좋을 것 같다는 거다.

상대에게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하면, 내 맘이 편해지고 상대에게 빌미를 주지 않게 되는 거다.

왜 그것을 못하는가, 안 하는가?

그것이 '자존심'이라 생각하는가? 개뿔... .

다불어님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이도 저도 안되면 몸 담고 있는 조직에 대한 '사랑'을 생각하라.

나는 유시민을, 시민광장을, 그리고 유티즌들을 사랑하기에 그들과 싸우고 싶지 않다.

나의 최근 모든 글이 독수공방에 가 있지만(유의원님 라디오 토론 나오신 거 중계한 것만 빼고), 이성적으로는 이해 안되는 일이지만 감성적으로 이해하려고 들면 못할 바도 아니다. 그냥 스스로 이유를 만들어 어떤 식이로든 이해하면 된다.

'지금은 내가 얄밉다는 거구나. 나의 어떤 면이 그들에겐 못마땅하단 거구나.'

이런 걸 가지고 지속적으로 싸운다는게 더 우스운 거 아닌가?



서로 인정하고, 각자가 사랑하는 똑같은 한 사람을 생각하면, 어드메쯤에선 어느 하나가 그만 둘 만 하지 않은가? 이왕이면 스스로 '내가 어른이다. 내가 세상 물정(이치)을 좀 더 알지!' 하는 사람이 그만 두는게 아름답지 아니한가? 그것도 못하면서 孔孟이니 莊子니 佛法이니 좋은 소리 아무리 읊은들, 그 좋은 소리가 허공에 떠다니는 먼지와 별다르게 보이지 않음을 인지할런가?



끝없이 한 편은 빌미를 제공하고, 다른 한 편은 긁어 부스럼을 내는 상황이 시민광장을 위해 좋을 건 하나도 없다. 이쯤에서 양보할 게 있는 사람들은 조금씩 양보하고, 다불어님은 최초의 원인제공자임을 인정하고 자중해주길 바란다. 스스로 중앙 토론방에 글을 안쓴다고 했으니 그 약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줬으면 좋겠다. 그런 작은 약속을 지키지 않으니까 우스워지고 회원들로부터 심정적 지지를 받지 못하는 거다.



본인이 좋아하는 <시민문학>이나 <위드마이너>카페가 있으니 거기에서 쌓인 거 다 풀어내면서 이 몸과 같이 인격 수양 좀 하자고 권장하는 바이다. 도 닦고 있다 보면 언젠가는 다불어님을 불러내는 목소리도 생기지 않겠는가?
08-01-15

사랑시  

19085 글에서 다불어님에게 <경고문> 올라옴.

19092 번에서 다불어님이 답변 씀.
더불어(다불어)님께 알려드립니다.- 다불어 답변.
글쓴이 : 다불어 날짜 : 08-01-15 04:29 조회 : 411 추천 : 16 반대 : 16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69507


이 글이 제가 아직 안 봐서 뭔지 모르겠단 글임. 주말에 시끄럽게 한 것에 대해 인정하는 글임.

19120번 글 보세요.

거짓과 진실!
글쓴이 : 다불어 날짜 : 08-01-15 16:48 조회 : 352 추천 : 11 반대 : 19
트랙백 주소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169931

(도배글 올려놓음)

저걸 내가 썼다고 생각하는가?
새벽에 내가 아니라고 글 달았는데 왜 자꾸 여기서 쓴걸로 몰아가나 아니 몰아가고 싶은가?

난 답변을 쓸 때도 모르고 썼고 알고 나서 댓글로 내가 쓴 걸로 하자고 했다.
(이하 생략)
---------------------------------------------------------------------

이 글에서 <답변>이라 함은 19092 글을 말함이겠죠.
진실은 이겁니다.
아니라고 하잖아요.
그런데도 자꾸 몰아가니 자포자기 상태에서 '그래 니들 맘대로 해라' 하는 거잖아요.
다불어님 여태 겪어보고도 모릅니까?
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거리낌이 없는데 저런 짓 해놓고 안한 척 하겠어요?



전 이제 퇴근해야 합니다.
퇴근하면 내일 언제쯤 다시 게시판에 나타날 지 모릅니다.

제 의견은 충분히 남긴 것 같으니 과정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을 겁니다.
이런들 .... 저런들....

저야 늘 제자리 잘 지키고 있을테니까요. 게시판에 광풍이 몰아쳐도...

그럼, 열심히 토론해 보시고 내일 제가 게시판 접속할 때는 깔끔히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내일 유의원님 탈당하시면 그게 더 중요한 일인데 말입니다.

한 사람 자르는 거야 뭐 그리 큰 일이겠습니까?
며칠만 지나고 다 잊히고 말 것을.
그러나 지속적으로 유사한 일이 반복된다는 것이 문제죠.
문제의 본질은 딴 데 있다는 것.

평안을 원하시는 분들은 게시판 접고 일찌감치 잠자리에 드시길.^^
08-01-15

부세쳐  

저야 늘 제자리 잘 지키고 있을테니까요. 게시판에 광풍이 몰아쳐도...

==============================================================

오우~~굿..!!!

성난대추님 계셨으면

"오늘의 베스트글입니다" 라고 ㅋㅋㅋ
08-01-15

성난대추  

ㅎㅎㅎ 베스트는 오직 하나이어야 베스트지요...오늘의 베스트는 트릭스터님..

근데 제가 전북광장에 준회원으로 가입을 해서리 모임공지가 제게도 오던데...

저도 가면 맛난거 먹여줍니까? ㅎㅎㅎ 가고싶어용...
08-01-15

부세쳐  

당근 빳다죵..ㅋㅋㅋ
08-01-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9070 시민광장 회원으로서,,,,,   6 콩알탄 08-01-15 30 0 652
19069 파도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유티즌이여 함께 탈당하자!!!!   40 위시리 08-01-15 42 0 1026
19068 유시민 동지의 탈당을 축하 ^^ - "친노금뱃지들에게 너무 많..   4 이시개 08-01-15 0 0 489
19067 대장이...우리가...죽습니다.   14 당희(당원희망) 08-01-15 20 0 950
19066 주제 파악 못하는 '유시민', 최우선 정계은퇴해야 대자보(펌) 08-01-15 0 9 299
19065 무조건 따른다. 슬픔이여안녕 08-01-15 1 0 416
19064 소대장 유뻐뻐룰라입니다. 저의 억울함 좀 풀어주세요.   6 억울한유바빠룰라 08-01-15 10 0 614
사랑시님께...   9 게스 08-01-15 1 0 642
19062 우리 앞에 놓인 길   5 느티나무언덕 08-01-15 5 0 436
19061 유시민에게는 대의가 있습니다. 1 08-01-15 4 0 304
19060 도배껀 관련 운영자님께 요청   48 시적모험 08-01-15 16 0 976
19059 유시민..증말 죽는길을 택했구나   3 마갈타 08-01-15 6 0 544
19058 정동영은 유시민을 보고 배워라!!!! 아는여자 08-01-15 9 0 357
19057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5 토마토 08-01-15 16 0 482
19056 다불어의 댓글 놀이?   4 알씨 08-01-15 12 0 692
19055 유시민님 당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8-01-15 6 0 360
19054 시민광장님께...^^   62 운유하숙 08-01-15 0 10 1420
19053 "유시민 의원, 내일 탈당...무소속 출마"-ytn   10 korea 08-01-15 17 0 775
19052 집행부에 요청합니다.   17 더불어 08-01-15 0 10 1004
19051 시민광장 중심잡기   16 겨란한판 08-01-15 37 0 1062
19050 정치판희망유시민이 모든 회원님들께 사과드립니다.   21 정치판희망유시민 08-01-15 10 0 773
19049 <알림> IP 직권차단   13 시민광장 08-01-15 32 0 1259
19048 외국인 기관매도 공세 주가폭락-이명박 효과   9 빼앗긴들의 봄 08-01-15 11 0 3728
19047 왜 이렇게 신당창당에 목을 멜까~?   1 궁금 08-01-15 0 0 490
19046 시민광장은 = 유시민 적극적 안티세력 양성소   1 음 08-01-15 0 9 534
19045 오늘로써 끝내면 안되겠습니까   21 폐인(嬖人) 08-01-15 25 0 984
19044 거짓과 진실!   20 다불어 08-01-15 0 10 1133
19043 신당창당하면 출마 예상되시는 분은 어떤분들에요? 만약 08-01-15 0 0 407
19042 [MBC 100분토론] 한반도 대운하 투표 결과.   3 예이지 08-01-15 4 0 533
19041 2002년 이후 - 유시민 & 이해찬 & 이광재류 & 다수의 무뇌노..   3 이시개 08-01-15 0 4 559
19040 정치인 유시민의 외로움   14 바람구두 08-01-15 43 0 4639
19039 시민광장의 미스테리!!   35 겸손한 부엉이 08-01-15 0 10 1174
19038 새 당명을 만들어 주세요, 무소속이라니요, 곡예사의 첫사랑 08-01-15 0 1 367
19037 탈당선언-지역구 변경-무소속   10 ^핑^ 08-01-15 1 3 640
19036 [공고] 유빠러쉬 대문을 공개 수배합니다. 더딘하루 08-01-15 5 0 379
19035 [공지] 스타크래프트 광장의 새이름 "유빠 러쉬" 공지   2 더딘하루 08-01-15 6 0 483
19034 유시민다운 선택이 유시민의 정치력이 되길 바랍니다.   31 칼 융 08-01-15 46 0 3733
19033 정치자영업자들의 선거구락부 안에서 "유시민"이 설 땅은 존..   26 김반장 08-01-15 40 0 4578
19032 유시민의원이 탈당하는 순간 대중정치인으로써 가능성은 없다..   6 돌담 08-01-15 0 3 595
19031 우리의 정체성은? 유시민은 우리에게 무엇?   6 무극이아빠 08-01-15 20 0 691
19030 되도않는 음모론 얘기하는 분들은 자중하십시오.경고합니다.   63 김반장 08-01-15 21 0 1430
19029 유시민은 국민의 편에 서야 한다...다른 누구 편이 아니라...   1 천만에 08-01-15 2 0 390
19028 유시민의원은 대통령이 될 수 없을 것 같다   23 운유하숙 08-01-15 0 2 754
19027 유시민은 한나라당 백년집권을 방조할텐가?   24 스나이퍼 08-01-15 101 0 4309
19026 지도자는 깡이다.   2 화룡추 08-01-15 7 0 472
19025 뜻이 있는 분은 새당명을 지어 주십시오,   6 곡예사의 첫사랑 08-01-15 0 2 448
19024 감히 노무현과 맞먹어? 탈당해라 아그들아.<아프로만>   5 서프펌 08-01-15 5 0 591
19023 김동렬이 손대는 인물치고 성공하는 인간 봤더냐?   1 유서민 08-01-15 0 10 633
19022 다불어가 뭘 모르는구만.. 유서민 08-01-15 0 10 579
19021 혹시 포토샵말고 또 좋은프로그램 아시는거 있나요?   2 닭장군 08-01-15 0 0 423
19020 탈당하십시오, 하여 시민 마음 속의 리더가 되어주십시오, 곡예사의 첫사랑 08-01-15 0 0 357
19019 축하합니다. 일부 유벗님들 ~ 오늘은 경사스런날입니다.   3 유빠사랑 08-01-15 0 10 795
19018 이중성   3 덕트 08-01-15 11 0 548
19017 [참평포럼 A동지께 보내는 편지] 대통합신당을 탈당하며...   21 문태룡 08-01-15 50 0 3461
19016 더불어(다불어)님께 알려드립니다.- 다불어 답변.   14 다불어 08-01-15 0 9 1014
19015 이해찬을 말한다! 2008-1-15   3 논가외딴우물 08-01-15 6 0 516
971972973974975976977978979980